엔씨소프트 공동대표 체제, 변화와 도전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

공동대표의 전문성 최대한 살리며, 공동 목표 달성 위한 원팀(One Team) 시너지에 중점
김택진 대표, 게임 경쟁력 강화에 집중 ‘새로운 게임, 글로벌 공략, 게임 제작에 AI 도입, 인재 발굴’
박병무 내정자, 경영 내실화와 시스템 구축에 집중, 투자와 M&A로 신성장 동력 발굴

2024.03.20 2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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