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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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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에요” 지평면 협의체, 청소년과 1대1 결연 맺어
여름방학 문화체험·1대1 결연 통해 정서적 지원 강화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아이들,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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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 이끌 새 수장 찾는다…17일까지 이사장 공개 모집
문화예술·관광 분야 전문성과 경영 역량 갖춘 인재 선발 재단 대표로 업무 총괄…경영평가 거쳐 연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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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42.5℃, 하이원 33.3℃”…폭염도 비켜간 고원 리조트
기상청 AWS 관측 결과 최근 일주일 평균 최고기온 30.9℃ 양산보다 8.3℃, 서울보다 6℃ 낮아…인피니티풀·워터월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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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8℃ 땐 작업 중단…북부지방산림청 폭염 특별관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집중 점검 체감온도 따라 작업시간 조정·중지…온열질환 예방 최우선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야외 작업이 많은 숲가꾸기패트롤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과 현장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 2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및 폭염경보를 발효했으며, 체감온도가 33℃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생활권 주변 산림과 등산로, 위험목 제거 등 각종 산림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직접일자리사업으로, 대부분의 업무가 야외에서 이뤄지는 만큼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직접일자리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은 ▲시원한 물 충분히 제공 ▲냉방장치 설치 및 활용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장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이다. 특히 근로자들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작업 현장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폭염 취약시간대에는 작업 강도를 낮추거나 휴식을 확대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작업중지 기준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다. 체감온도가 33℃ 이상일 경우에는 작업시간대를 조정하거나 옥외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35℃ 이상일 경우에는 가장 더운 시간대의 옥외 작업을 중지하도록 했다. 또한 체감온도가 38℃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에는 긴급 조치가 필요한 작업을 제외한 모든 옥외 작업을 중단하도록 하는 등 강도 높은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면서 산업현장 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선제적 대응 조치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폭염 특보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작업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동안 현장 관리와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만큼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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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한국 맞아?” 자연이 만든 3가지 색의 도시 울진
푸른 바다·초록 숲·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힐링 여행지 Marine Blue·Pine Green·Aqua Mint, 자연이 빚어낸 세 가지 색의 향연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여름은 자연의 색이 가장 선명해지는 계절이다. 바다는 더욱 푸르게 빛나고, 숲은 짙은 초록으로 생명력을 더하며, 계곡은 수정처럼 맑은 물빛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동해안의 보석 같은 도시 울진은 이 세 가지 자연의 색을 모두 품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다. 울진의 여름은 단순히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서지가 아니다. 푸른 동해의 바다(Marine Blue), 천년 숲의 초록(Pine Green), 맑은 계곡의 청량함(Aqua Mint)이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자연의 갤러리다. 자연이 직접 빚어낸 세 가지 색은 울진을 대한민국 대표 힐링 여행지로 만들어 주고 있다. 금강송 숲이 선물하는 깊은 초록, Pine Green울진을 대표하는 자연의 첫 번째 색은 초록이다. 수백 년의 세월을 견뎌온 금강소나무 군락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자원으로 꼽힌다. 곧게 뻗은 금강송들이 만들어내는 장엄한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특히 금강소나무숲길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에 선정될 만큼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천연 그늘과 맑은 공기는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한 산림욕을 가능하게 한다. 숲의 가치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금강송에코리움 역시 인기 명소다.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응봉산과 덕구온천, 백암산과 백암온천은 산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울진만의 특별한 관광자원이다. 또한 구수곡 자연휴양림과 망양정, 월송정 일원은 숲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울진의 초록은 단순한 경관이 아닌 자연이 건네는 쉼과 치유의 색이다. 계곡이 빚어낸 청량함, Aqua Mint울진의 두 번째 색은 계곡이 선사하는 맑고 투명한 물빛이다. 울진의 계곡은 깨끗한 물과 기암절벽,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킨다. 대표적인 명소인 불영계곡은 약 15km에 걸쳐 이어지는 대규모 계곡으로 부처바위와 사랑바위 등 독특한 암석 경관이 절경을 이룬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길과 수려한 자연 풍광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덕구계곡은 계곡 곳곳에 설치된 구름다리와 산책로 덕분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걷는 길은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한다. 백암산 자락에 자리한 신선계곡은 이름 그대로 신선이 머물 것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천연 암반과 울창한 소나무 숲,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자연 그대로의 청정함을 간직하고 있다. 울진의 계곡은 단순한 피서지가 아니라 몸과 마음을 식혀주는 자연의 쉼터다. 동해가 선물한 푸른 낭만, Marine Blue울진의 세 번째 색은 끝없이 펼쳐지는 동해의 푸른 바다다. 울진의 바다는 보는 순간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청명한 하늘과 푸른 수평선,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가 어우러져 여름 바다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준다. 후포해수욕장과 구산해수욕장, 망양정해수욕장, 후정해수욕장, 나곡해수욕장은 각각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모두 울진의 청정한 해양환경을 대표하는 명소들이다. 특히 후포마리나에서 운영하는 요트 체험은 동해를 가장 특별하게 만나는 방법으로 꼽힌다. 푸른 바다 위를 항해하며 바라보는 해안 절경과 수평선은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구산어촌체험마을과 기성어촌체험마을, 거일어촌체험마을, 햇빛뜰어촌체험마을에서는 바다낚시와 어촌 생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울진의 바다는 단순히 바라보는 풍경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머물며 즐기는 여행의 공간이다. 세 가지 색이 하나의 여행이 되는 곳울진의 가장 큰 매력은 세 가지 자연의 색을 하루 안에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침에는 금강소나무숲길을 걸으며 초록의 숲을 만끽하고, 낮에는 계곡에서 청량한 물소리를 들으며 더위를 식힌 뒤, 저녁에는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숲과 계곡, 바다가 하나의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곳은 국내에서도 흔치 않다. 그래서 울진은 ‘한 번의 여행으로 세 번의 감동을 만나는 도시’로 불린다. 올여름 특별한 피서지를 찾고 있다면 자연이 직접 그려낸 색채의 도시 울진으로 떠나보자. 금강송 숲의 초록(Pine Green), 계곡의 맑음(Aqua Mint), 동해의 푸름(Marine Blue)이 어우러진 ‘3색 울진’이 가장 시원하고 가장 완벽한 여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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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연못 전설이 축제로 살아난다…‘제5회 황부자 며느리 축제’ 8월 28~29일 태백서 개최
- 퍼레이드·전국 통기타 경연대회·야시장·맨손 장어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태백 대표 문화관광축제 기대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태백의 대표 설화인 황지연못 전설을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한 ‘제5회 황부자 며느리 축제’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황지연못과 황지천 복원물길 일원에서 열린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역사와 전설을 바탕으로 주민과 소상공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태백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태백 힐링시티타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첫날인 28일 오후 5시에는 태백 힐링시티타워에서 황지연못까지 이어지는 ‘황부자 며느리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퍼레이드는 황부자와 며느리 전설 속 이야기를 테마로 구성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황부자 며느리공원과 힐링시티타워를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황부자 며느리 의상 대여 체험, 파크골프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전국의 통기타 동호인과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5회 태백 전국 통기타 경연대회’ 본선이 열린다. 사전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치며, 개막식과 함께 시상식도 진행된다. 경연대회는 황지연못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통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태백만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음악축제로 꾸며질 전망이다. 축제 둘째 날인 29일에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거 마련된다. 전통 공연 형식의 마당극을 시작으로 어르신 장기대회, 청소년 어울마당, 맨손 장어잡기 체험 등이 진행돼 세대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맨손 장어잡기 체험은 매년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내내 황지연못 일원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과 먹거리가 결합된 야시장이 운영돼 황지연못의 야간 경관과 함께 낭만적인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공연을 즐기며 지역 먹거리를 맛보고 태백의 밤을 만끽할 수 있다. 태백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의 대표 설화인 황지연못 전설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치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부자며느리축제위원회 관계자는 “황지연못에 전해 내려오는 황부자 며느리 이야기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태백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지역의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부자 며느리 축제는 황지연못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을 소재로 지난 2021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태백의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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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문을 넘어 지역사회로… 이경근 대표의 아름다운 선행
- 이미용 재능기부부터 교정시설 봉사까지… 지역사회 곳곳 밝히는 ‘선한 영향력’ -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따뜻한 응원 전해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원주시 태장1동에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미용인의 손끝으로 아름다움을 만들어 온 이경근 대표가 이번에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살롱드이경 대표이자 한국미용산업발전협의회 회장인 이경근 대표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교육과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경근 대표는 단순한 미용 전문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 실천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미용 기능장으로서 한국미용산업발전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그는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를 수년째 이어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협회 회원들과 함께 원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원주와 여주 지역 교정시설을 찾아 격월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수용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희망을 전하는 이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제36보병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군 장병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이미용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일자리와 자립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으며,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공헌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지역사회 복지 활동도 활발하다.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 이미용 봉사, 1004운동 후원금 지원, 춘천신촌학교 견학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용실에서 시작된 작은 선행이 지역 곳곳으로 퍼지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셈이다. 이경근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태장1동 관계자는 “이경근 대표는 이미용 분야의 전문성과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이번 장학금 역시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재능과 기술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경근 대표의 꾸준한 나눔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봉사와 교육, 후원으로 이어지는 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