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히잡시위 유혈진압은 즉각 멈춰야…레카비 클라이밍 선수 강제귀국 조치 해명 촉구

지난 9월13일 히잡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쿠르드족 여성 의문사로 전국 시위 촉발
이란 정부가 엘나즈 레카비 클라이밍 선수에 대한 강제 귀국 조치 의혹 해명 요구
‘이란시위를 지지하는 한국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힙잡 착용 거부 이란 여성 선택 존중…이란 자유 파수꾼 자처'

2022.10.20 1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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