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 중국인들, 2022년12월31일 마지막날 '자유중국(Free China)은 우리의 사명(Our Duty)'이라고 선언

중국유학생과 재한국제인권연대, "2023년 반전체적이고, 반폭력적인 활동 '출발'…다른 나라 인권에 기여"

2023.01.02 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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