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제2 대통령 영빈관으로 청남대를 사용하자'고 행자부에 건의

김 지사, 17일 SNS에 "윤 대통령, 용산 영빈관 878억원 들여 짓는 계획 철회, 아주 잘한 일"
방치된 청남대, 다른 지방정부에 영빈관으로 대여해 주는 사업도 추진 구상 밝혀

2022.09.17 13: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