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이사장, 새로 뽑힐 국힘당 대표는 "非대선주자로 중도층의 민심을 얻어 총선을 치룰 인물이 적격"

대선주자, 2025년에 당 대표된 뒤 1년 정도 하다 중도사퇴한 뒤 2027년 대선 출마가 바람직
다가올 총선서 승리, 운동권세력 약화시키고 역사적 책무 다할 수 있기를 당부

2022.12.12 00: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