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4·3 영화제’ 10일 개막…4·3과 여순·세월호 잇는 기억의 장

장·단편 11편 무료 상영, GV 프로그램 마련…전 관객 무료 초대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 등 한국 현대사의 비극 다룬 영화 조명

2026.04.10 11: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