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불똥에 한국 인공위성만 472억 날릴 위기..."미-러 냉전이 결정적 원인"

발사는커녕 계약금 반환 가능성 희박
박완주, “계약금반환 대책 마련 및 국내 우주과학기술 협업국, 다각화 필요”

2022.09.28 23: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