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15분 도시’처럼 서울도 일자리·여가문화·상업 등 다양한 생활 기능을 30분 이내 거리내에서 누릴 수 있는 보행일상권 실현에 나선다

서울시, ‘보행일상권 조성’추진…서울 여건에 맞는 n분 도시 실현 첫발
파리․멜버른․포틀랜드 등 해외 도시도 ‘n분 도시’ 지향…2024년 시범사업 대상 선정 후 시행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7대 목표 중 하나, 도보 30분 내 누리는 ‘보행일상권’

2023.04.17 17: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