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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 취임…"개인에 대한 불신, 진지하고 겸허하게 스스로 돌아보며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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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장사 땅장사로 91만호 공공임대주택 날렸다"...분양전환 공공임대로 4.4조 수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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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시절, 이념 편향·역사 왜곡 논란 교육과정 연구진 명단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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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노태우·김영삼 답변했고, 文은 수령거부"... 前 대통령에게 질문서 보낸 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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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 :죄가 아니라 수사기관의 권리였다"...지난 28년간 기소는 단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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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반복되는 "살해 후 자살"...한 주 1명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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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무능정부 끝판 IRA, 국감에서 책임 추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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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박사논문 심사위원 서명, 한 사람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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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벌레, 금속, 비닐' 등 배달앱 등록 음식점 이물신고 1년새 4배 증가에도 행정처분은 "고작 13%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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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옐런, '필요시 유동성 공급 긴밀협력' 美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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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첫 국군의날 윤 대통령, "北, 핵무기 사용 기도땐 압도적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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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보다 무서운 마약! 초국가적 안보위협"...국내 마약류 중독 예방 예산(46억원), 영국의 1.3%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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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코레일유통 적자에도 성과급과 복지포인트 잔치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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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애플-앱마켓 시장 독점’ 방지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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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길들이려 소송 남발했던 BBQ, 국정감사 앞두고 생색내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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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71억원 들어간 '긴급구조 측위 연동 표준' 기존 단말기 이용자 대다수, "혜택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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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바꾸기, 하늘 별따기보다 어렵다"...10년간 법관 기피신청 인용건수 단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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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확성장치 사용 선거운동, 과도한 형벌아닌 과태료 제재로 전환"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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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불똥에 한국 인공위성만 472억 날릴 위기..."미-러 냉전이 결정적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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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눈 속임후 불법 재개조 뒤 되판, 정부 인증 주방용오물분쇄기 업체 우후죽순"...불법 판매사이트 1위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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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및 관용여권 분실, 5년간 1천465건...한 해 평균 약 266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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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직원들, 尹 대통령 발언 관련 언론단체 반박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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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중 15% 라돈 초과 검출 "대우건설 최다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