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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 뮤즈랩, 한국힐링교육센터와 ‘개인 맞춤형 음원 자산 구축’ MOU 체결
뮤즈랩(MuzLab), 한국힐링교육센터와 협력해 강사 및 교육생 전용 ‘퍼스널 음원 솔루션’ 도입 개인 맞춤형 음원 자산 구축 및 유통망 확장 박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및 커스텀 콘텐츠 전문 기업 에이테크A-Tech(대표·조재민)의 하이테크 음원 브랜드 ‘뮤즈랩(MuzLab)’은 (사)한국힐링교육센터내 소속 강사 및 교육생을 위한 ‘개인 맞춤형 음원 자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사들의 퍼스널 브랜딩을 강화하고, 교육생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서사가 담긴 노래를 소유할 수 있는 ‘퍼스널 음원 솔루션’을 교육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뮤즈랩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이 각자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은 개인 맞춤형 노래를 제작하고 소유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강사 개개인의 정체성을 반영한 테마곡 제작을 지원해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제작된 음원을 직접 연주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파트별 맞춤 악보 제공 서비스’를 도입해 서비스의 신뢰도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뮤즈랩은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현재 기업용 CM송은 물론 결혼식, 돌잔치, 환갑 등 주요 기념일을 위한 주문 제작 음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쿠팡, 11번가, 카카오톡 스토어 등 주요 오픈마켓 입점을 완료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또한 뮤즈랩 공식 홈페이지에 PG(결제대행) 시스템을 전격 도입해 카드 결제 및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간편 결제 솔루션을 지원함으로써 하이엔드 음원 서비스의 이용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테크 조재민 대표는 “이번 협약은 강사와 교육생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음원 자산을 확보하는 혁신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유통 채널과 고도화된 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정교한 프리미엄 음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 최적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에이테크(A-Tech)는 최첨단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혁신 기업이다. 현재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토모스(Atomos)’와 AI 기반 음악 제작 서비스 ‘뮤즈랩(MuzLab)’을 운영하며, 하이테크 하드웨어와 감성 소프트웨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아토모스는 고성능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사용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견고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모바일 라이프의 질을 높이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B2B 및 B2C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술력을 자랑한다. 뮤즈랩은 최신 AI 작곡 기술과 전문 프로듀싱 시스템을 결합한 1:1 맞춤형 음악 제작 서비스다. 고객의 소중한 사연을 고퀄리티 음원으로 탄생시켜 세상에 하나뿐인 감동을 선사하며, 개인용 기념일 노래부터 기업용 브랜드 CM송까지 폭넓은 음악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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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오피스HR,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 ‘AI 이미 활용 중’… 관리자는 ‘보안’·실무자는 ‘고용’ 걱정
다우오피스HR, 인사 담당자 259명 대상 ‘HR AI 인식 및 현황’ 설문조사 발표 83.4%가 실무에 AI 도입… ChatGPT(84%)가 가장 대중적 AI 대체 1순위는 ‘성과 평가 및 단순 행정’… 정밀한 급여 계산 기능 요구 가장 높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다우기술(대표·김윤덕)의 HR솔루션 다우오피스HR이 ‘HR 담당자의 AI 인식 및 현황 조사’ 리포트를 25일 발표했다. 본 조사는 HR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기업 인사(HR) 담당자 259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미 실무에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 HR 담당자 83.4% ‘AI를 실무에 활용 중’… 데이터 분석에 가장 유용 설문에 응답한 인사 담당자의 83.4%는 현재 업무에 어떤 방식으로든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개인적으로 가끔 활용한다’는 응답이 58.7%, ‘전사 도입 등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라는 응답이 24.7%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도구는 ChatGPT(84.0%)였으며, Gemini(64.6%)와 Perplexity(18.1%)가 뒤를 이었다. 활용 영역으로는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55.9%)’이 압도적 1위를 기록해 방대한 인사 데이터를 정리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AI의 도움을 크게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 관리자는 ‘보안’, 실무자는 ‘고용’ 우려… 직급별 시각차 뚜렷 AI 도입을 바라보는 시각은 직급에 따라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다. AI 도입 시 가장 우려되는 점에 대해 관리자급(팀장급 이상)은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 리스크(38.1%)’와 ‘결과 편향성에 따른 공정성 논란(21.9%)’을 주요 리스크로 꼽았다. 이는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다. 반면 실무자급은 보안 리스크(29.2%) 못지않게 ‘내 직무 전문성 상실 및 고용 불안(27.9%)’과 ‘경영진의 인력 감축 명분 활용(19.5%)’에 대해 높은 불안감을 드러냈다. AI가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임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입지를 위협할 수 있다는 심리적 장벽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인사 전략에 집중할 수 있길… 1순위 희망 기능은 ‘세금 및 수당 자동 검증’ AI 도입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로는 응답자의 43.6%가 ‘단순 반복 업무 해방을 통한 전략적 HR(HRBP, HR Business Partner)로의 전환’을 꼽았다. 인사 담당자들은 AI가 가장 빠르게 대체할 영역으로 단순 행정/DB 관리(68.0%)와 성과 평가 리포트 생성(62.9%)을 지목했다. 특히 인사 솔루션 내에 가장 먼저 탑재되길 바라는 AI 기능으로는 ‘복잡한 수당 및 세금 계산 자동 검증(40.2%)’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휴먼 에러가 치명적인 페이롤(급여관리) 영역에서 AI의 정밀한 보조를 기대하는 현장의 니즈가 투영된 것이다. □ 미래 HR의 핵심은 ‘AI 활용력’과 ‘데이터 활용 역량’ AI 시대를 대비해 HR 담당자에게 필요한 역량으로는 AI 툴 활용 능력(26.6%)과 데이터 활용 역량(25.9%)이 상위에 올랐다. 이어 ‘인간 중심의 공감 및 소통 능력(24.3%)’이 3위를 차지해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 고유의 영역인 조직 문화 구축 및 갈등 중재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오피스HR 담당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HR 현장에서의 AI 도입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임이 증명됐다"며 "성공적인 AI 전환을 위해서는 보안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실무자들에게 AI가 대체자가 아닌 강력한 조력자라는 비전을 제시하는 변화 관리가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설문 조사 결과의 심층 분석과 직급별 성향을 볼 수 있는 상세 리포트는 다우오피스HR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한편 다우오피스HR은 인사 담당자의 업무 효율 증가와 HR 직무 지원을 위해 주 52시간제 가이드, 중소기업 HR 가이드 등 유용한 자료집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말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고객의 솔루션 이용료 1년치 요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우오피스H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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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자, 국내 최초 노임·소개요금 구분 체불제로 바로송금 결제 시스템 도입 예정
임금 체불 사업주 원천 차단으로 일용직 근로자 보호 강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잡앤파트너의 신뢰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일용직 고용 알선 서비스인 일가자는 24일부터 구인처가 임금 체불이나 폐업 사업주일 경우 회원 가입과 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임금 체불액 2조448억원과 26.2만 명의 체불 피해 근로자 중에서도 고용이 불안정한 일용직 일자리에서 임금 체불이 상습적·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가자 구직 회원의 임금 체불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임금 체불 사업주나 폐업 사업주는 앞으로 일가자 구인 서비스 내에서 △신규 구인 회원 가입 불가 △기존 가입 사업주 신규 구인 불가 등의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이를 통해 임금 체불 가능성이 높은 사업주의 구직자 알선을 원천 방지해 일가자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일가자는 이번 임금 체불 사업주 이용 제한 조치 이외에도 근본적으로 임금 지급을 전자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은행과 협력해 일용직 노임을 작업 완료 시 전자적으로 사업주 계좌에서 구직자 계좌로 바로 송금하는 국내 최초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이다. 일가자는 지난 2019년부터 웹, 앱을 통한 일용직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지난 2022년부터 전자노무시스템(전자 근로계약, 전자 임금명세서, 전자 노무대장) 지원, 2023년 인공지능 인력 추천 배정 서비스를 했다. 2025년 소개요금 카드결제 서비스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선보일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현장의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고자 3년간의 기획 및 개발을 거쳐 국내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일가자는 특허 등록된 노임 직불, 소개요금 분리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전국 35만 일가자 구직 회원에겐 임금 체불 원천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10만 구인 회원에겐 구직자 송금 이력을 기반으로 전자근로계약, 임금명세서, 노무·세무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일가자 통합 노무 서비스를 전국 59개 일가자 지점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잡앤파트너 박종일 대표는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지난 3년간 기획, 개발 과정의 시행착오와 많은 시중 은행과의 공동 협력 제안 거절을 극복하고 알선부터 노무관리까지 새로운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100% 비대면 시스템을 완성한 결과로, 현재 대법원 판례 및 국토교통부 입법을 통해 불법으로 확인된 전국 직업소개소의 대불(대위변제) 노임 지급 방식을 100% 노임·소개요금 구분 직불 전자지급결제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서비스”라고 말했다. 잡앤파트너는 전국 통합 일용직 중개 플랫폼 ‘일가자’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 인력 매칭 기술 고도화와 함께 노임 안심 전자결제, 노무 관리 자동화 등 긱워커를 위한 HR 혁신 기술들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2019년 8월 일가자 서비스 론칭 후 3년 연속 500% 이상 알선거래액 성장과 함께 전국 48개 일가자 지점을 통해 전국 10만 개 현장에 30만 건 이상의 일용직 알선 이력과 본점 기준 350억 이상의 누적거래액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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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AI·가상자산·커머스 분야로 사업 확대 한다
정기주총서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 가결… 사업 확대 기반 마련 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 선임 등 7개 안건 원안 통과 독립이사 비율 상향 등 지배구조 개편 추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 구조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웹케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주총의 핵심은 AI 중심 사업 확대를 위한 구조 정비다. 회사는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 △가상자산 관리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통신판매중개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이는 기존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에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자금관리의 자동화·지능화를 구현하려는 전략이다. 웹케시는 현재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경리나라 등 B2B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독립이사 비율 역시 기존 4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사회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유시완 사외이사가 재선임됐으며, 신현주 전 IBK기업은행 출신 인사가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 이날 승인된 2025년 실적은 매출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기순이익 약 125억원이다. 배당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을 기준으로 1주당 200원, 총 약 25억원 규모로 결정됐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당사는 국내 유일의 B2B 핀테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올해는 AI 관련 사업을 본격화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