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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삼성 갤럭시 S26 전용 케이스 출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라인업 선보여
한계 없는 스타일과 강력한 마그네틱 기능 탑재한 갤럭시 S26 풀 라인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6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공개된 갤럭시 S26 시리즈에 맞춰 갤럭시 S26 컬렉션을 선보였다. 강력한 보호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이번 라인업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로 구성됐다. 이번 S26 케이스는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사진이나 텍스트 커스텀이 가능해 폭넓은 프린트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마그네틱 기능은 임팩트 케이스부터 글레이즈 케이스까지 모든 케이스에 탑재돼 Snappy™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등 다양한 마그네틱 액세서리 및 무선 충전기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기능을 갖춘 이번 라인업은 사용자가 기기를 완벽하게 보호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케이스에는 측면 스트랩 전용 소켓이 내장돼 폰 스트랩을 연결해 더욱 특별하게 꾸밀 수 있으며, 한층 강화된 S26 전용 스크린 프로텍터와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로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신규 S26 시리즈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은 2월 26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samsung/galaxy-s26-ultra-cases)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의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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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
바이오가스 생산기업 10개사 참여, 순환 경제·탄소중립 전환 본격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었던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바이오가스 생산기업 10개사를 창립 회원사로 출발한다. 이번 협회 출범은 지난 2023년 12월 시행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 이후 처음 구성되는 전국 단위 민간 산업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부는 2025년부터 공공 부문, 2026년부터 민간 부문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m³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연간 2000억 원 규모의 LNG 대체 효과와 100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는 수준으로, 바이오가스 산업이 폐자원 관리 영역을 넘어 에너지 전환 산업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명래 초대 이사장은 “바이오가스는 폐기물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연결하는 전략 자원”이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정부와 기업, 지자체를 잇는 책임 있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상근 대표이사에는 ESG코리아 신윤관 사무총장이 선임됐다. 신 대표이사는 “생산목표제 시행이라는 제도 전환기에 산업 현장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기술·정책·투자 기반을 강화하는 실행 중심 협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 조사 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회 출범은 바이오가스 산업이 순환 경제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통해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선임하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사를 회원사로 구성해 출범했다. 협회는 앞으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의 안정적 정착에 힘쓰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바이오가스 민간협력 플랫폼으로서 운영할 계획이다. 협회는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의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을 추진하고 3월 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이행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창립 기념 국회 정책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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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역대 최강 성능과 모바일 에이전틱 AI로 전작 넘어 모바일 AI 리더십 강화
‘삼성 갤럭시 언팩 2026(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 기자간담회서 밝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의 판매 성과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하고, 올해 출시되는 모든 모바일폰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은 2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 행사 직후 열린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포부를 밝혔다. 노 사장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을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올해 출시되는 플래그십부터 A 시리즈까지 전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한층 더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노 사장은 “갤럭시 S26은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카메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고, 세계 최초로 모바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며 “모바일 에이전틱(Agentic) AI라는 새로운 방향을 처음으로 제시하는 제품으로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작업을 스스로 이어가며,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결과를 완성한다”며 “삼성전자는 AI를 일부만을 위한 특권이 아닌,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기본 인프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노 사장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기본 인프라화하기 위한 △접근성(Reach) △보편성(Openness) △신뢰(Confidence) 등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첫째, 접근성에 대해 노 사장은 “AI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4억 대 이상의 갤럭시 기기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고, 올해는 이를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올해 출시하는 모든 모바일 신제품은 스마트폰을 포함해 태블릿, PC, 웨어러블까지 AI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보편성은 더 쉽게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노 사장은 “AI가 특정 사람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닌, 모두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에이전틱 AI가 더 매끄럽게 작동하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운영체제 레벨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더 발전된 형태의 AI OS를 구글과 공동 개발해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셋째, 신뢰에 대해 노 사장은 “AI가 인프라가 되려면 성능이 충분히 믿을 수 있어야 하고,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근간”이라며 “삼성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와 통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는 출시 초반의 일시적 수요가 아닌, 사용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이 쌓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판매 모멘텀을 강화시켰다”고 설명하며 갤럭시 고객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AI 사용 인식에 대해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AI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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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DSK 2026’ 참가, AI 기반 군집 무인기 첫 공개
국과연 주관, 캐니스터 발사 방식의 군집 자폭형 소형 무인기 공개… 미래 전투체계 비전 제시 감시정찰, 타격, 수송 등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첨단과학기술군 완성에 힘을 보탤 계획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LIG넥스원이 25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DSK 2026’에 참가해 자폭, 정찰, 수송을 아우르는 무인기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미래 전투체계의 비전을 제시한다.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으로 개발하는 캐니스터 발사(다연장 발사형) 방식의 군집 운용이 가능한 자폭형 소형 무인기이다. LIG넥스원은 체계 종합과 AI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중형 무인기 공통 플랫폼(MUCP)을 비롯해 △탑재중량 40kg급 하이브리드 수송 드론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MPD) △미래 도심항공교통에 활용될 첨단 비행체(AAV)에 특화된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LIG넥스원은 항공 EO/IR(전자광학 및 적외선)과 지상 차세대 전차용 EOTS(전자광학 추적 장비)등 전자광학 시스템을 선보인다. 크기와 플랫폼, 임무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EO/IR은 주야간 및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표적 탐지/추적이 가능하다. LIG넥스원은 감시정찰, 타격, 수송 솔루션에 이르는 앞선 기술력을 소개하며 유무인 복합체계에 기반한 첨단과학기술군의 완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