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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환의 플랫킹] 제107주년 3.1절 기념, 양양군 '건강걷기대회' 열려
실내체육관에서 양양대교까지 약3.2km 구간 왕복 걷기 참가자 전원..건강도 푸짐한 경품도 대만족 양양군의회 고교연의원 참가자 분들 격려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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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3·1절 107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만세삼창’ 전국 동시 진행
독립선언의 정신을 시민 참여로 잇고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세대 교육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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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미국 국방 드론 선도기업 ‘호버플라이’에 핵심 부품 공급 확보… 미 국방 시장 진출 가속화
고성능 모터 4종(BL8950, BL4416 등) 및 차세대 ESC 공급 계약 체결 미국 국방부 ‘Blue UAS’ 등재된 드론 선도 기업에 부품 공급 개시… 드론 추진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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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패킹컴퍼니, 일본 요코하마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개최
국내 공연 제작사의 해외 직접 제작 사례로 주목, 혁신적인 팬 경험 제공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콘텐츠 플랫폼 기업 커스텀패킹컴퍼니(윤복기 대표, 이하 CPC)가 오는 3월 7일(금)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인 요코하마(KPOP UP CHART SHOW IN YOKOHAM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렌드 기반의 K-POP 무대를 선보여온 ENA 음악 프로그램 ‘ENA 케이팝업 차트쇼’의 2026년 첫 해외 무대다.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를 주제로 케플러(Kep1er), 빌리(Billlie), 유니스(UNIS),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등이 출연하며, K-POP 5세대 및 라이징 걸그룹들의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 글로벌 제작 역량과 독보적인 ‘핀테크’ 솔루션의 결합 CPC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단순한 주관사를 넘어 국내 프로덕션이 직접 일본 현지 공연을 총괄 제작하는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인다. CPC는 2007년부터 일본, 브라질, 영국 등 글로벌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인 일본 아티스트 ‘츠기(Tuki.)’의 내한 공연을 준비하며 한일 양국의 문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CPC는 공연과 IT 기술을 접목한 독자적인 솔루션 ‘Key:N(포토 선불카드)’을 선보였다. Key:N은 종이 티켓을 대체하는 NFC 기반 포토 카드로, 결제 기능은 물론 팬덤 전용 관람 혜택과 커뮤니티 플랫폼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이다. 이는 공연의 즐거움이 현장에서 끝나지 않고 일상 속의 팬덤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CPC의 철학이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K-POP 생태계 확장의 동반자 될 것 커스텀패킹컴퍼니는 "이번 요코하마 공연과 츠기(Tuki.)의 내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공연 관람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콘텐츠(Contents), 카드(Card), 커뮤니티(Community), 고객 서비스(CS)를 잇는 ‘4C’ 전략을 통해 K-POP 생태계를 확장하는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트쇼 및 Tuki. 내한 공연의 프로덕션은 스튜디오110이 담당한다. 스튜디오110은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을 통해 완성형 뮤직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studio110은 콘서트 및 국내외 라이브 이벤트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공연 콘텐츠 제작 기업이다. 다년간 축적된 산업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첨단 기술력을 갖춘 전문 연출 그룹을 직접 운영하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제작 서비스를 실현한다. 기획부터 연출,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가적 역량을 발휘해 고객의 콘텐츠 가치를 극대화하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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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프로젝트, 레인 맨_101 론칭
빗물이용시설 생산부터 유지관리까지, 토탈 시스템 완성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는 빗물이용시설의 대중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빗물 전문 관리 서비스인 ‘레인맨_101’(RainMan_101)을 공식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가든프로젝트는 2008년 이후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보급된 수많은 빗물저금통이 사후 관리 부재로 방치되고 있는 현실에 주목했다. 서울시의 90% 설치비 지원 사업이 종료된 시점에서, 가든프로젝트는 민간 주도의 자립형 빗물 관리 모델인 ‘레인맨_101’을 통해 대한민국 빗물 이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레인맨_101’(RainMan_101)이란? 레인맨_101은 빗물을 단순히 담는 하드웨어에서 벗어나, 빗물을 효과적으로 수확(Harvesting), 저장(Storage), 이용(Utilization)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빗물 전문 관리인’이다. 가든프로젝트의 숙련된 기술진이 매니저가 돼 현장 답사, 수요 예측, 제작, 설치는 물론, 4단계 정수 시스템의 유지관리와 이용 교육까지 책임지는 토탈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의미한다. □ 스마트 기술과 가격 파괴의 결합 가든프로젝트는 레인맨_101 론칭과 함께 2025년형 신제품 ‘스마트 빗물저금통’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IoT 기술을 접목해 모바일로 실시간 수위와 수질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250만원 선의 가격을 99만원으로 대폭 낮추어 일반 가정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빗물 시설 이용자를 위한 보상 판매와 단체 구매 할인 혜택을 통해 보조금 없이도 누구나 빗물저금통을 가전제품처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사회적 기업의 사명, 기후 위기 해결 가든프로젝트 박경복 대표는 “레인맨_101은 단순히 제품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기후 가뭄과 홍수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물의 수호자”라며 “빗물저금통의 생산부터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시스템 완성을 통해 전 국민이 빗물을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가든프로젝트는 2010년 설립해 서울형예비사회적기업,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정원, 도시재생, 도시숲 조성, 빗물관리사업, 도시농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기업, 정부, 공공기관과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E.S.G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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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의류 관리의 새로운 기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출시
의류 주름 말끔히 제거하고 탈취·살균까지… 간편하고 빠른 의류 관리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구겨진 옷 펴는 ‘주름집중케어’ 기능 조용하고 강력하게 의류 탈취·살균하는 ‘듀얼에어워시’, ‘듀얼제트스팀’ AI가 고급 의류 섬세하게 건조하고, 맞춤 코스 제안부터 에너지 절약까지 매끄러운 일체형 도어 디자인,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로 편의성 향상 옷장과 동일한 595mm 깊이와 저진동 방식으로 빌트인 인테리어에 최적 크리스탈 미러, 솝스톤 차콜, 솝스톤 플래티넘, 클린화이트 4가지 색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의류청정기 신제품을 3일 출시한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고도화된 AI 기능으로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 의류 주름 말끔히 제거하고 탈취·살균까지… 간편하고 빠른 의류 관리 이번 신제품은 ‘주름집중케어’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제품에 옷을 걸어 두기만 해도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말끔하게 다림질하고 의류에 밴 꿉꿉한 냄새도 탈취한다. 사용자는 외출 전이나 바쁜 아침에도 구겨진 옷을 간편하고 빠르게 마치 새 옷처럼 깔끔하게 관리해 바로 입고 나갈 수 있다. 신제품은 △강력한 바람으로 의류 안팎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듀얼에어워시’ △고온 스팀으로 살균과 탈취, 주름 제거를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제트스팀’을 제공해 의류를 늘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절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물론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9% 제거하고, 꽃가루나 유해물질도 꼼꼼히 관리한다. 또 식사 후 옷에 남아있는 음식 냄새, 땀 냄새, 흡연 후 담배 냄새 등 외출 후 옷에 배인 각종 냄새들도 99% 탈취해 준다. □ AI로 고급 의류 섬세하게 건조하고, 맞춤 코스 제안부터 에너지 절약까지 이번 신제품은 업그레이드된 ‘AI 맞춤건조’ 코스를 지원한다. 습도 센서를 통해 건조 동작 중 습도를 세밀하게 측정해 최적의 건조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셔츠나 블라우스 등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소재의 옷을 손상 걱정 없이 맞춤 건조할 수 있어 편리하다. 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 모드’를 설정하고 ‘AI 맞춤건조’ 코스를 선택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15% 줄일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날씨·계절에 따라 코스를 추천해주는 ‘AI 맞춤추천’ 기능으로 최적의 코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매끄러운 일체형 도어 디자인 적용, 직관적인 LCD 디스플레이로 편의성 향상 신제품은 분할 없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일체형 도어 디자인이 적용돼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옷장과 비슷한 595mm 깊이로 설계됐고, 바람을 이용해 의류를 관리하는 저진동·저소음 방식이기 때문에 옷장 빌트인 인테리어를 구현하는 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도어 전면에는 2.8형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심미성과 조작 편의성을 모두 높였고, 기존 대비 디스플레이 위치를 높여 성인 사용자가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편하게 화면을 조작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옷을 거는 ‘에어행어’를 슬림한 형태로 개선하고, 튼튼한 내부 선반과 한층 밝아진 내부 조명을 적용하는 등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사용성을 높였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크리스탈 미러 △솝스톤 차콜 △솝스톤 플래티넘 △클린화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최대 9벌까지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한 대용량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204만9000원부터 249만9000원이다. 신제품은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에서 판매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제품 반납 시 2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바꿔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건조기도 3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세탁기’, ‘비스포크 AI 건조기’, 상단 건조기와 하단 세탁기가 결합된 ‘비스포크 AI 원바디’ 3종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비스포크 AI 원바디’ 신제품에 기존 7형과 4.3형 스크린이 탑재된 라인업에 더해, 직관적으로 제품을 조작할 수 있는 ‘다이얼’ 방식의 2.8형 스크린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사용성과 편의성,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혁신 기술로 의류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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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전환 추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인 MWC26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혁신 비전 선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는 오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을 발표했다. AI 자율 공장은 제조 전 공정에 AI를 적극 적용한 공장이다. 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하고, 품질·생산·물류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생산거점 전반의 품질과 생산성을 혁신할 방침이다. 또한 환경안전 분야까지 AI 적용을 확대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사업에서 축적한 AI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갤럭시 S26에서 소개한 ‘에이전틱 AI’를 제조 혁신에도 적용한다. ‘에이전틱 AI’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AI를 말한다. 삼성전자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생산·설비·수리·물류 전반을 지능화해 현장 자율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 전 공정에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 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삼성전자는 △생산 라인과 설비를 관리하는 오퍼레이팅봇 △자재 운반을 담당하는 물류봇 △조립 공정을 수행하는 조립봇 등을 AI와 결합해 최적화된 제조현장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고온·고소음 등으로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인프라 시설 등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환경안전봇을 적용해 작업 안전을 강화하고, 현장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줄여 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 이영수 부사장은 “제조혁신의 미래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 제조현장 구축이 핵심”이라며 “AI와 결합한 글로벌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인 MWC26에서 산업용 AI 적용 전략을 공개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혁신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MWC26 기간 중 열리는 SMBS(Samsung Mobile Business Summit)에서는 제조 현장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에이전틱 AI 활용이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AI 자율성 확대에 따른 거버넌스 강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산업용 AI의 적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화가 핵심이 되는 만큼, 기술 혁신과 함께 안전장치를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해 고객과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산업용 AI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SMBS는 B2B 주요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B2B 전략과 최신 기술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비공개 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