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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현대건설과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 3자 MOU 체결
AI 보안·로봇·건축 역량을 결합, 미래 주거 단지 로봇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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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버플라이 경영진, 케이알엠 신공장 방문… 한미 드론 동맹 강화
호버플라이 CEO·VP 등 최고경영진 방한… 부품 공급 넘어 미국 시장 진출 방안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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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영화 ‘RED DOT’ Cannes World Film Festival서 최우수 AI 영화 수상
김규민 감독(귬감독)·스튜디오귬, 이란 정세와 맞물린 시의성으로 칸 월드 필름 페스티벌서 주목 국내 AI 영화, 기술 시연 넘어 동시대 현실을 다루는 영화 언어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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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ioepis Enters into Partnership Agreement with Sandoz for Up to Five Next-Generation Biosimilar Candidates
The agreement covers up to five assets, including SB36, a biosimilar candidate referencing Entyvio (vedolizumab), for collaboration of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in global markets excluding China, Hong Kong, Taiwan, Macau, and Republic of Korea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pave the way for access to life-changing medicines by advancing a biosimilar pipeline across immunology and oncology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Samsung Bioepis Co., Ltd. announced today that the company has entered into a global licens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agreement (DCA) with Sandoz for up to five biosimilar candidates under development by Samsung Bioepis, including SB36, a biosimilar candidate referencing Entyvio[1] (vedolizumab). The other terms of the agreement remain confidential.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Samsung Bioepis will be responsible for development, regulatory registration in key markets, and manufacture of the biosimilars, while Sandoz will be responsible for commercialization in global markets, excluding China, Hong Kong, Taiwan, Macau, and Republic of Korea. “We are very pleased to expand our successful partnership with Sandoz and to secure commercialization agreement for multiple biosimilar assets that are in early-stage development. The agreement is a significant progress in improving access to biologic medicines for patients living with debilitating conditions, who have limited access to life-changing medicines,”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Samsung Bioepis. “At Samsung Bioepis, we will continue to demonstrate our enduring commitment to biosimilars by further strengthening our pipeline and widening their availability for patients and healthcare systems across the world.” SB36, under pre-clinical development at Samsung Bioepis, references Entyvio (vedolizumab) which is indicated for th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Crohn’s disease, ulcerative colitis and pouchitis.[2] The agreement builds on the global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for PYZCHIVA® (ustekinumab) established in September 2023. PYZCHIVA was first launched in Europe in July 2024 and in the United States in February 2025. In December 2025, the companies also signed an agreement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EPYSQLI™, a biosimilar to Soliris[3] (eculizumab), for the Middle East and Africa region.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A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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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AMD,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 협력 확대
삼성전자, AMD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4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Instinct MI455X’ GPU에 업계 최고 성능 HBM4를 본격 탑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는 18일 평택사업장에서 미국 AI 반도체 기업 AMD와 차세대 AI 메모리, 컴퓨팅 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리사 수 AMD CEO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전영현 DS부문장은 “삼성과 AMD는 AI 컴퓨팅 발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양사 협력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HBM4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최첨단 파운드리·패키징 기술까지 삼성은 AMD의 AI 로드맵을 지원할 수 있는 독보적인 턴키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사 수 AMD CEO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현을 위해서는 업계 전반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삼성의 첨단 메모리 기술 리더십과 AMD의 △Instinct GPU △EPYC CPU △랙 스케일 플랫폼을 결합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AMD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4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Instinct MI455X’ GPU에 업계 최고 성능 HBM4를 본격 탑재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HBM4의 업계 최고 수준 성능, 신뢰성, 전력 효율성을 기반으로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Instinct MI455X’ GPU는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는 고성능 시스템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Instinct MI455X GPU: 데이터센터용 인공지능 연산 가속기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c D램, 4nm 베이스다이 기술 기반 최고 성능 HBM4를 지난 2월부터 양산 출하한 데 이어, AMD에 HBM4를 공급하며 HBM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전자와 AMD는 AI 데이터센터 랙 단위 플랫폼 Helios와 6세대 EPYC 서버 CPU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성능 DDR5 메모리 솔루션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삼성전자는 AMD의 차세대 제품을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리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의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AMD는 약 20년간 그래픽, 모바일, 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삼성전자는 AMD의 최신 AI 가속기 MI350X, MI355에 탑재된 HBM3E의 핵심 공급사 역할을 해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데이터센터용 차세대 메모리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AI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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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 성료… 한국 기업·인재 AI 성장 전폭 지원
기업 고객부터 대학생까지 클라우드 및 AI 핵심 역량 강화 지원하는 오픈형 하이브리드 행사 개최 구글 클라우드·구글 딥마인드 연사 대거 참여해 기업형 AI 에이전트 설계 전략 및 구축 로드맵 공유 서울대·한양대·부산대 캠퍼스 세션 진행 및 모든 대학생 대상 온라인 참여 지원하며 교육 기회 확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구글 클라우드가 지난 1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Google Cloud OnBoard)’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2900명 이상의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며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는 구글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클라우드와 AI 학습 프로그램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구글 스킬 에디션(Google Skills Edition)에 맞춰 구글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핵심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AI 연구 성과와 비즈니스 비전을 소개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보다 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현장 행사와 대학생을 위한 온라인 캠퍼스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 및 개발자가 참석해 최신 AI 기술의 실무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탐구했다.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는 온라인 생중계와 현장 네트워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가 운영됐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 AI 인재들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캠퍼스 세션에서는 구글 현업 전문가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성장과 커리어 설계를 위한 조언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온라인 생중계 채널을 모든 대학생에게 개방해 인재 양성을 위한 접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루스 선(Ruth Sun)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한국 기업에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글의 독보적인 인프라, 모델, 플랫폼이 집약된 진정한 ‘통합 AI 기술 스택’을 바탕으로, 기업은 기술 검증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한국의 모든 조직이 글로벌 AI 경제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기술 생태계를 제공하는 것이 구글 클라우드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AI 빌드업(AI Build-up) △AI 생산성(AI for Productivity) △차세대 AI(Advanced AI) △AI 핸즈온(AI Hands-on Lab) 등 네 가지 전문 트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설계부터 업무 생산성 혁신, 최신 미디어 모델 활용, TPU 기반 LLM 개발 및 에이전트 구축 실습 등 AI 기술의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하며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현장 쇼케이스 존에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서울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로 펼쳐지는 ‘오목 대국’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구글의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선 사장은 “한국은 언제나 창의적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혁신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기술 제공을 넘어 업계 선도 기업과 차세대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이 AI 시대의 글로벌 강국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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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수요 증가와 로봇 AI 등 기술 개발에 주력, 글로벌 최고 수준 확보해 나간다.
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사업전략 발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는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과 DX부문장 노태문 사장이 사업 부문별 경영 전략을 설명했다. AI수요 증가 등의 환경 변화에 맞춰 적극 대응해 나가는 한편, 메모리는 획기적인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로봇 사업은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로봇 AI, 핸드 기술과 같은 핵심 경쟁력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DS부문 □ 차별화된 근원적 기술 경쟁력으로 경쟁 우위 지속 2026년 삼성전자 DS부문은 AI 수요 증가에 따른 기회를 포착하면서도, 신중한 시각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할 계획이다. 메모리는 품질, 양산 경쟁력, 수익성 등을 어느 정도 회복했으나 앞으로 더 노력해 차별화된 근원적 기술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HBM4 등 AI 및 서버향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시장을 대응하고, 전 제품의 성능과 품질 우위를 확보해 제품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투자 효율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원가 경쟁력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파운드리(Foundry)는 GAA(Gate-All-Around) 공정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적극 포착해 본격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차세대 공정 경쟁력과 양산성 확보를 기반으로 2나노 시대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고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 수요를 기반으로 선단 공정 사업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것이다. 나아가 차별화 기술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바탕으로 미래 사업 영역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차세대 성장 기반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다. 시스템 LSI(System LSI)는 기존 사업 내실 강화 및 신규 사업 기반 준비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SoC(System on Chip)는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설계-공정 최적화 활동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미지센서는 고화소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전략 고객과의 사업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고객 맞춤형 SoC 등 AI 시대를 선도해 나갈 신규 사업도 추진할 것이다. □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AI 혁신 주도 2026년 DS부문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고 고객과 함께 솔루션을 만들어 가는 AI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무엇보다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로직 설계, 선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종합 AI 반도체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최신 AI 기술과 인프라, 학습 데이터 등을 활용해 반도체 설계부터 R&D, 제조, 품질 등 전 생산 영역을 고도화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품질과 수율도 향상시킬 것이다.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 요소기술 등 선행 연구개발 투자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고객 요구와 사용 환경까지 함께 고민하는 고객 중심의 회사로 재도약할 것이다. ◇ DX부문 □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혁신으로 AI 시장 선도 2026년 삼성전자 DX부문은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에서도 빠른 시장 센싱과 시나리오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AI를 혁신과 성장의 모멘텀으로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다.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AI를 기반으로 혁신하고 동시에 신성장 동력을 육성해 미래를 위한 준비도 철저히 할 것이다. 아울러 AI 시대 핵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모든 업무와 프로세스에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다. 스마트폰은 강력한 하드웨어 경쟁력과 차별화된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에이전틱(Agentic) AI 폰’ 시대를 선도할 것이다.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폼팩터 혁신,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적용 등 경쟁사를 압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차별화된 갤럭시 AI 경험은 에코 디바이스로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다. AI 대중화를 위해 스마트폰, 워치, 무선이어폰, 노트 PC 등 갤럭시 AI 기기를 2025년 4억 대에서 2026년 8억 대로 확대할 것이다. 영상디스플레이 사업은 신규 TV 라인업 전체를 AI TV로 구축해 한층 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서비스 사업은 ‘삼성 TV 플러스’의 콘텐츠 차별화와 광고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력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 컬러 이페이퍼(E-paper), 3D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다. 가전 사업은 제품 성능과 품질 등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AI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의 더 나은 일상을 지원하는 ‘홈 컴패니언(Home Companion)’이 될 것이다. 공조 사업은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FläktGroup)을 중심으로 최첨단 AI 데이터 센터 등 성장하는 고부가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종합 공조 기업으로서 굳건한 위상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네트워크 사업은 ‘AI 내재화(AI-Native)’ 장비에 집중할 것이다. 의료기기 사업은 AI에 기반한 영상 진단기기의 성능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 하만은 AI를 적용한 지능형 콕핏(Cockpit) 경험을 앞세워 선두의 위상을 강화하고, 확보된 ADAS(Advanced Drivers Assistance Systems)와 통합 콘트롤러 역량으로 전장 분야의 글로벌 리딩 업체로 지속 성장할 것이다. □ 로봇, 메드텍 등 신성장동력 확대 DX부문의 미래 기술 혁신과 성장을 주도할 로봇 사업은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로봇 AI, 핸드 기술과 같은 핵심 경쟁력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고정밀 작업이 가능한 제조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회사 내 다양한 생산라인에 우선 도입하고,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핵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고지능 다목적 휴머노이드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메드텍 사업에서는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 분야에 투자를 강화하고, 개인 맞춤형 진단·분석은 물론 삼성 헬스 플랫폼의 건강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해 미래 맞춤형 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26년에도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를 중단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AI·6G·로보틱스 등 미래의 혁신을 이끌어 갈 기술 분야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