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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BONY, 효녀가수 현숙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

가수 BONY, 신규 앨범 '난 몰라, 미우나 고우나' 발표로 트로트 가수로 도전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가수 BONY가 현숙과 함께 지난 2일 가요무대 녹화장에서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가수 BONY는 "현숙 선생님은 방송하러 올 때마다 항상 합창단 동생들에게 빈손으로 오지 않으시고 빵이나 작은 선물을 사오신다"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항상 챙겨주신다"고 전했다.

 

가수 현숙의 효심은 예전 어머니께 KBS 합창단이 헌정곡을 불러 드린 일로도 잘 알려져 있다.

 

BONY에게 항상 앨범을 내보라고 권유했던 현숙은 '이번에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하며 축하를 해 주었다.

 

가수 BONY는 최근 앨범 '난 몰라, 미우나 고우나'를 발표하고 트롯트 가수로 도전에 나섰다.


이날 녹화는 부분은 오는 16일 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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