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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프로토콜,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갈란티스 참여 리센느 ‘Busy Boy’ 리믹스 공개… 차세대 음악 IP 모델 제시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갈란티스·K팝 걸그룹 리센느 협업… EDM과 K팝 결합한 글로벌 리믹스 프로젝트 블록체인 IP 플랫폼 기반 신곡 발매와 동시에 팬 참여 가능한 참여형 음악 IP 구조 제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글로벌 IP 기반 실물자산화(RWA) 프로젝트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 이하 아리아)’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 갈란티스(Galantis)와 협업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신곡 ‘Busy Boy’ 리믹스를 공개했다. EDM과 K팝 장르가 결합한 이번 ‘Busy Boy’ 리믹스는 아리아 플랫폼이 국경을 초월한 음악 협업과 차세대 IP 소유 구조의 런치패드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아리아는 지난달 리센느 싱글 앨범 ‘Busy Boy’를 자체 토큰 $APL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음원 발매와 동시에 수익화가 가능한 ‘프론트라인 IP’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갈란티스와의 글로벌 협업은 음원 발매 초기 단계부터 팬 참여 및 공동 소유가 가능한 구조를 구현해 음악 IP를 보다 투명하고 참여적인 경제 모델로 확장하겠다는 아리아의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레거시 카탈로그뿐 아니라 신규 발매 음악 역시 권리 구조가 정리된 투명한 소유 체계 안에서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리아의 IP 생태계를 통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듀서, 커뮤니티 참여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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