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 구름많음동두천 30.4℃
  • 맑음강릉 24.7℃
  • 구름많음서울 30.5℃
  • 맑음대전 30.7℃
  • 구름많음대구 28.8℃
  • 흐림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29.7℃
  • 흐림부산 25.7℃
  • 구름많음고창 28.4℃
  • 구름많음제주 27.7℃
  • 맑음강화 29.1℃
  • 맑음보은 28.6℃
  • 구름많음금산 30.2℃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8.3℃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강남판교밸리

아크, 상벨 라운지로 시니어 홈 헬스케어 혁신… 대웅제약과 손잡고 치료에서 ‘예방’ 중심 서비스 본격화

시니어 타깃 맞춤형 솔루션 구축… 요양원 대신 ‘살던 아파트’에서 AI로 최고급 서비스 누린다 초고령사회 국가의료보험 재정 절감 기여 및 대형 시니어 레지던스급 서비스 일반 아파트 구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크는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본사에서 대웅제약과 웰니스 주거단지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SANVEL)’의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기존 의료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질병을 미리 차단하는 ‘예방’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의 추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는 고령화로 인한 국가의료보험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크의 ‘상벨(SANVEL)’은 기존에 살던 일반 아파트 단지 내에서 AI 기술을 통해 최고급 시니어 레지던스 수준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공급 △만성질환관리 솔루션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연계·활용 △AI 기반 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크는 상벨 플랫폼과 라운지 서비스 상품 기획·운영 및 영업·마케팅을 총괄하며,



강판밸리

더보기

Migration New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