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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와 글라스루이스, LG화학 정기주주총회에서 팰리서 캐피탈의 주주제안에 대한 찬성 의결 권고

ISS, 팰리서의 주주제안이 ‘투명성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이행 확약을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 구조’라고 판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 이하 팰리서)은 독립적인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글라스루이스(Glass, Lewis & Co)가 오는 31일 개최되는 LG화학의 정기주주총회에서 팰리서의 주주제안에 대한 지지를 권고한 점을 환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팰리서는 회사의 약 60조원 규모의 가치 격차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회사와 의미 있는 대화를 시도해왔으나, 여전히 회사의 의사결정은 소수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팰리서는 LG화학의 정관(이하, 정관) 개정을 위한 두 가지 안건을 제안했다. 먼저 권고적 주주제안을 도입해 소수주주의 목소리가 이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안건(제2-7호)과 이를 전제로 핵심 밸류업 원칙과 관련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개정안(제2-8조)도 함께 제안했다. ISS는 두 가지 정관 개정안과 NAV할인율을 주요재무지표로 공개하도록 하는 안건을 포함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 안건에 대해 모두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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