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강릉시와 평창군과 함께 8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2024 아리바우길 멍때리기 대회'를 평창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개최 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형 퍼포먼스 아트인 '멍때리기 대회'는 국내 유명 예술인 '웁쓰양'이 기획한 예술 행사로, 90분 동안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를 기록하는 참가자를 뽑는 독특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강릉의 걷기 좋은길 '아리바우길 6코스'에서 진행 되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해피 700 평창의 시원한 공기와 바람 속에서 양을 수를 세며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에 도전 해 볼 만 하다. '양멍'을 체험 할 도전자 분들은 오는 13일까지 신청 가능 하며 총 70개팀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것은 '강원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지친 심신을 아리바우길에서 양들과 힐링 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권 원주 최대 규모의 '위드유 웨딩 박람회'가 8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원주 야외 결혼식의 대표 명소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베로나지디'에서 열렸다. 결혼식 비시즌을 통해, 강원권 원주의 예식을 소개 하는 특별한 행사로, 웨딩의 다양한 것을 홍보하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다. 위드유 웨딩 박람회에서는 15년 이상 동행플래너 경력의 웨딩 전문가들이 1대1 맞춤 디렉팅을 선보였다. 또 1000여개 웨딩과 혼수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으로 방문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번 위드유 웨딩 박람회에서는 위드유 웨딩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이벤트 '티파니앤코 목걸이, 스위트룸 숙박권' 등 방문자 전원에게 드리는 선물 등도 다양하게 준비 하였다. 특히 이번 웨딩 박람회가 열리는 곳이, 원주 최초 실내에서 진행하는 야외 결혼식 풍으로 유명한 '베로나지디' 예식장에서 개최 되어, 박람회에 방문한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는 그동안의 실내 결혼식이 아닌 비가 와도 눈이 내려도 야외 결혼식 같은 풍경의 베로나지디 예식장 만의 매력에 다시한번 감탄 할 수 밖에 없다. 베로나지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권세광·이사장)은 지난 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1천500여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한 가운데 ‘탄소중립을 위한 2024 부천기부런 마라톤 대회: 썸머, 그린라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부천희망재단과 부천시육상연맹,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취지에 맞춰 참가자들에게 종이팩 생수, 다회용기 컵, 생분해 비닐봉지 등을 제공하여 대회 이후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다양한 전시 및 부스를 운영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환경세제 리필, 대나무 칫솔 및 친환경 수세미 교환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부천희망재단 권세광 이사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NH농협은행(부천시지부), 누베베한의원, 베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사찰음식세계화연구원은 자사 이사장인 ‘정관 스님’이 오는 9월 4일 12시30분께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에서 개최되는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 Idea Market Place)에서 ‘정관 스님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콘서트’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 IMP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기술 기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포스코는 지금까지 스타트업 153개 사에 263억원을 투자하며, 대표적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정관 스님의 힐링 토크콘서트'에서 스타트업 등 모든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관 스님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정관 스님은 ‘요리는 수행’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 생태 친화적 삶을 강조했다. 또한 사찰음식을 통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 각지의 요리사들과 미식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힐링 토크콘서트에서는 정관 스님이 사찰음식의 철학과 요리 과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진정한 아티스트 안정현이 간암말기로 투병하다가 4일 소천했다. 안정현은 그동안 훌륭한 키보디스트와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로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아티스트 안정현은 오랜 기간 동안 음악계에서 활동하였다. 그의 연주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음악적 기여는 끊임없이 기억될 것이다. 피아노 연주 앨범인 ”피아노의 숲 ”1집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었던 사랑과 평화의 키보드리스트인 안정현, 가요 발라드 명곡들을 하모니카로 연주한 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우리나라의 대표 발라드곡들을 잔잔한 하모니카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사랑 그놈”,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김범수의 “보고싶다’, ”끝사랑”, 이승철의 “서쪽 하늘”등 현재까지도 많이 불리고 있는 가요계의 대표적 애창곡에 곧 다가오는 가을과 너무 어울리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안치환의 “내가 만일”등 이 한 장의 하모니카 연주 앨범으로 가요계의 명곡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안정현의 창작곡 “베로니카” 발표하였다. 장례식장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3호실이다. 입관 일시는 8월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독특한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노래하는 가수 양양은 폭넓은 음악 장르로 대중과 함께하고 있는데 특히 트로트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요즘은 동남아 그중에서도 필리핀에서 가수 래준과 함께 케이 트롯의 선두 주자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OST로 함께한 KBS 드라마 “스캔들”은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한 채영이 2022년 MBN ‘스폰서’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와 일일드라마에 새롭게 도전하는 작품으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자 둘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첫 번째로 발매되는 “LOVE IN ME”는 극 중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중요한 장면에 쓰이면서 극의 흐름을 완벽하게 녹아들고 있는 포크 발라드로 그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 OST에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 작곡가 김의용과 이지용 음악감독의 합작으로 완성되었으며 가수 양양에 보컬이 더해져 첫 번째 싱글로 지난 7월26일 발매되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사)'오늘은'은 고립청년의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기 위한 ‘2024 선라이즈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2011년에 처음 시작된 선라이즈캠프는 사회 속 다양한 기회와 경험에서 소외된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꿈과 응원, 그리고 연결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캠프다. 이번 캠프는 ‘2024 선라이즈캠프 ep2.Connect’라는 이름으로 물리적, 정서적으로 고립 문제를 겪고 있거나 과거에 겪었던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선라이즈캠프는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묻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지 묻지 않습니다. 그저 누군지 모를 내 옆의 사람과 1박 2일을 즐겨 보는 것에서 ‘연결’을 시작하고자 합니다’라는 모집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 각자의 사정으로 고립의 시간을 보내고 있거나 보냈던 청년들이 안전감을 느낄 수 있는 사회관계망 속에서 즐거운 1박 2일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4 선라이즈캠프 ep2.Connect’의 특징은 탈고립 관련 정보나 방법을 알려주는 집체교육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함께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게임문화재단(이사장·김경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2024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릴레이 교육(이하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게임과 관련해 자녀와의 소통,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게임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소통 △진로 △문화를 주제로 하며, 오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게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4회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첫 강연의 포문은 오는 31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국창의융합인재개발원 정석희 원장이 연다. ‘게임으로 이해하는 MZ세대와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게임을 통한 MZ세대 자녀와의 관계 설정과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2회차는 8월 7일(수) 10시 30분부터 T1 안웅기 대표가 ‘게임 문화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3회차는 8월 14일(수) 10시 30분부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이 ‘게임하는 자녀의 건강한 습관 키우기’를 주제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박승배)는 오는 8월4일까지 중견과 리더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전략 디자이너: 변화 설계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전략 디자이너: 변화 설계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활동 전략을 수립하고 싶은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8월 13일(화)부터 9월 10일(화)까지 6회차(총 30시간)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사회 변화 감지, 문제 정의, 활동 전략 수립, 활동의 가치 측정 등의 주제로 구성되며, 강의 및 실습,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 참여자들에게는 수료증 발급, 활동가 프로필 제작 과정 지원, 학습 모임 운영 시 센터 공간 무료 대관(2024년 11월까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참가 지원은 8월 4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활동가학습플랫폼 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공익활동가들이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감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K-water 태백권지사는 '2024 한강.낙동강 발원지 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강.낙동강 발원지인 태백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입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낙동강의 시작 : 태백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주제로, 인터넷 이메일을 통해 오는 8월 2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물을 사랑하는 전국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모 부분은 사진및 동영상을 신청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10월 중으로 개별 연락하며, 우수작으로 선정 된 작품들은 총420만원 상당의 포상금 지급된다. 또, 태백시 관광 안내 홈페이지에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며, 물의 날 기념 전시회 및 차년도 발원지 축제장 내 전시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및 참가 신청 접수 방법은 '태백 관광' 홈페이지 (https://tour.taebaek.go.kr) 또는 메일 주소 (taebaek2024@kwater.or.kr)로 신청 하며, 관련 문의는 K-water 태백권지사 (033-550-1215)로 하면 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TV비드라마 화제성 경쟁력 조사에서 MBC가 7년 연속 화제성 점유율 1위에 올랐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리포트에서 발표한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2018년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월평균 화제성 점수 기준으로 상위 10개 방송국을 분석 대상에 포함하였다. 상위 10개 방송국으로는 MBC, SBS, tvN, KBS2, JTBC, Mnet, TV CHOSUN, 채널A, MBN, KBS1이 선정됐다. TV비드라마는 예능, 시사, 교양, 정보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본 조사에서 드라마는 제외됐다. 매년 10개 방송국의 화제성 점수를 100%로 설정하고 집계된 연도별 방송국 점유율에서 MBC는 2018년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대하여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 꾸준한 중상위권 경쟁력을 보이는 스테디 예능이 확보된 상태에서 △선을 넘는 녀석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심야괴담회 등의 시즌제 예능을 안정적으로 추가해왔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SBS는 2019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마을에서 세계가 보인다'' ‘제3회 섶밭들산골마을영화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간 전부 장수군 천천면 신전마을에서 개최된다. 이 영화제는 조선시대 혁명적 지식인이었던 정여립의 대동사상을 바탕에 깔고 평등과 공존의 가치를 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여립의 대동 사상, 영화로 재조명하다…소막(소幕)이 재탄생한 라운지 '소'(Rounge So)서 개막식 이날 영화제 개막식은 장수군 천천면 신전마을(섶밭들) 언덕에 위치한 200평 규모의 폐업한 소막(소幕)을 문화공간으로 꾸민 라운지 '소'(Rounge So)에서 열린다. 천천면 농악대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영화제 트레일러 상영에 이어 초청감독 인사 및 개막작이 상영된다. 올해 개막작은 충북 괴산으로 귀촌한 오정훈 감독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토종 씨앗(우리씨앗)을 채종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70대 늙은 농부와 30~40대 청년 농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느티나무 아래(Under Zelkoba)’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13편의 해외작품 중 러시아의 농촌 작은 마을에 사는 노인이 느끼는 고향에 대한 깊은 애착과 마을을 떠나는 것에 대한 갈등을 담고 있는 홈(N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여성의 시선으로 약자들과 연대하다' 제12회 고양여성영화제가 오는 8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CGV 고양백석,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고양여성영화제는 고양여성민우회가 주최하고 고양YWCA, 영화나눔협동조합 씨네쿱이 공동주관한다. 이번 고양여성영화제는 ‘여성의 시선으로 약자들과 연대하다’라는 주제로 성소수자, 난민, 이주민, 중년, 지역민 등 여성이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소수자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보여준다. 개막작은 셀린 시아마 감독의 <톰보이(Tomboy)>이다. <톰보이>는 2011년 제61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돼 최고의 성소수자 영화제 수여하는 테디상을 수상한 명작이다. 톰보이는 성소수자 어린이들이 유년기에 느끼는 감정과 고뇌를 따뜻한 시선과 진심을 담아서 다룬 영화다. 개막작 <톰보이> 상영을 마친 뒤에는 조혜영 영화평론가의 영화 해설도 진행된다. 개막일 저녁 상영작인 <어쩌다 활동가> 상영 이후에는 박마리솔 감독과 이윤정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어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아시아 최대 규모의 폐곡물창곡에서 재탄생한 복합문화공간 뮤지엄'엘'이 오는 26일 개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뮤지엄엘의 개관을 통해 인천의 문화 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LG헬로비전이 운영하는 뮤지엄엘은 미디어아트, 순수 미술, 이색·테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 아시아 최대 규모의 폐곡물창고 터…과거의 산업 유산, 뮤지엄으로 재생시킨 대표적 사례 뮤지엄엘이 위치해 있는 인천 상상플랫폼은 지난 1978년 건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폐곡물창고를 새롭게 재탄생시킨 곳이다. 뮤지엄엘은 과거의 산업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생한 대표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인천역,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총면적 7천227㎥(약 2천200평) 규모의 뮤지엄엘은 △미디어아트, 순수 미술 등 기획 전시와 아트샵을 선보이는 1관 및 2관, △이색·테마 전시나 팝업·이벤트를 선보이는 3관, △스펙타클한 미디어 연출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라운지 △강연·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세미나실 △F&B 매장을 포함한 라이프스타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맞이 축제인 익사이팅 썸머 '2024평창더위사냥축제'가 오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더위사냥축제장' 일원에서 '더위야 놀자, 무더워질때 까지'라는 주제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평창더위사냥축제는 연평균 10도의 시원한 냉천수가 흐르는 '땀띠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도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에는 '더위사냥랜드'에서 야간 워터워, 땀띠물 오래 참기, 물풍선 던지기 등 여러 체험들을 해 볼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물풀장과 송어 맨손잡기, 물양동이 이벤트 등 다채로운 놀거리가 준비 되어 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땀띠귀신사냥 WATER WAR'는 대형 물난장으로 참가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하며 야간까지 이어지는 '야간 워터워'를 즐길 수 있다. 올 여름 강원도 동해바다로 여행을 계획 하고 있다면, 평창을 경유해서 더위를 날려 줄 '평창더위사냥축제'에 참여 해 보는건 어떨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