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 소재하는 청어학당(이사장·서성무)은 지난18일 ‘건강한 묘생 프로젝트 : 고양이와 함께하는 오닭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양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활동을 실내에서 가졌다. 고양이의 선호도가 높은 국내산 오징어와 닭가슴살을 재료로 사용해 먹거리를 만들었으며, 자원봉사자 4명이 참여했다. 이후 2부 행사에서 청어학당의 고양이 대표인 타코, 와사비의 먹거리 최종평가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이 관내 길고양이들에게 먹거리를 직접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부천지역 보호시설 고양이들에게도 먹거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길바닥의 굶주리는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고양이의 먹거리를 위해 청어학당 활동가들이 발벗고 나서서 준비했다. 고양이의 식성과 특징을 고려해 청어학당 활동가와 고양이 대표가 직접 조리 후 먹어보고, 신선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김류타 청어학당 이사는 “닭가슴살을 삶을 때 완전히 익힌 고기의 일부분이 붉은색 또는 분홍색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됐다”며 “미오글로빈에 열이 가해지면 산소와 결합되고 혈색소가 산화되면서 붉은색으로 보이는 핑킹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포털 '다음'이 뉴스검색 서비스 기본값을 전체 언론사에서 콘텐츠 제휴사(CP)로 변경한 것과 관련, 한국잡지협회(회장·백종운)은 지난 19일 포털 다음의 뉴스서비스 차별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잡지협회는 그동안 포털 다음의 불합리한 조치에 개별적으로 이의를 제기해 왔으나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아 콘텐츠 제휴사(CP)가 아닌 검색 제휴사의 트래픽이 0에 수렴하고 있는 등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또, 소규모 언론에 대한 포털의 차별과 배제 조치가 더 심해질 거라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잡지협회는 지난 7일 포털뉴스정책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협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잡지협회는 일부 CP(콘텐츠 파트너 제휴사)에만 국한된 다음의 뉴스검색 기본값으로 인해 공정한 뉴스 공론장이 실종되고, 여론의 다양성이 축소·왜곡되는 현상이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에 적극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의 뉴스검색 정책 변경은 잡지 언론계의 입지를 더욱 좁아지게 만들어 가뜩이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잡지언론을 위기로 내모는 행위라며 반발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심도 있는 전문 콘텐츠를 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티빙의 ‘크라임씬 리턴즈’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 비해 화제성 점수가 5.5% 감소했으나, 1위 자리를 유지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다. 비드라마 화제성 2위는 MBN의 ‘현역가왕’이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종영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우승자인 전유진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프로그램에서 2위를 한 마이진 역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6위에 올랐다. 3위는 TV CHOSUN의 ‘미스트롯3’이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세 계단 상승한 수치다. 4위에는 MBC의 ‘나 혼자 산다’가 이름을 올렸다. 성대 수술 후 회복하는 박나래와 다이어트를 하는 전현무가 방송되며 화제가 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나래와 전현무는 각각 비드라마 출연자 순위 3위와 9위를 차지했다. 5위는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차지했다. 배우 최민식이 게스트로 나오며 화제성이 상승한 것이다. 예능에 오랜만에 출연한 최민식은 비드라마 출연자 순위 1위에 올랐다. 6위는 티빙의 ‘환승연애3’로 지난주보다 네 계단 하락했다. 한편, 7위부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현대자동차가 2024 WRC 스웨덴 랠리에서 우승하며 개막전에 이은 2연승으로 승전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부터 18일(현지 시각)까지 스웨덴 우메아(Umeå)에서 열린 2024 WRC(World Rally Championship) 2라운드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출전한 현대 월드랠리팀(이하 현대팀) 에사페카 라피(Esapekka Lappi) 선수는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는 압도적인 주행으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가 열린 스웨덴 서킷은 WRC 랠리 중 유일하게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이뤄져 있다. 눈과 얼음이 뒤덮인 구간인 만큼 드라이버들은 혹한의 추위와 미끄러운 노면 환경에 대응하는 과감한 주행과 유연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극한의 환경 속에 다른 선수들이 고전한 반면, 에사페카 라피는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선두권을 지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이번 우승은 라피 선수가 현대팀 소속으로 달성한 첫 우승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함께 출전한 티에리 누빌(Thierry Ne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행사 대행 전문업체 '이엔에이'가 BTL·MICE·관광·기획의 선두주자로 거듭난다. 안성시에 소재하는 이엔에이는 19일 혁신적이고 현대시대에 맞춘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엔에이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기획과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이엔에이의 행사는 노력이 고객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돼 왔다. 이엔에이는 각 행사의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특한 콘셉트, 첨단 기술을 활용한 행사 진행 방식 등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 전문성과 안정성, 그리고 고객들의 만족도 등에서 높이 평가돼 국민 선호 브랜드 대상 행사 전문 엔터테인먼트 부문, 한국 대표 브랜드 TOP 100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이엔에이는 쿠팡, LG, 삼성, 휘슬러, 서울시, 경기도 등의 주요 대형 행사 및 콘퍼런스를 맡아 기획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사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엔에이는 행사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Future Wide Open’ 쇼케이스에서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장애예술과 기술이 어떻게 조우할 수 있을지 끝없이 고민하고 도전했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Future Wide Open : 2023 신기술기반 장애예술 창작실험실’은 장애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동시대를 고찰하고, 예술의 지평을 확대하고자 시작됐다. 이를 위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최근까지 약 6개월간 장애감수성 및 장애감각을 주제로 기술융합 장애예술 작품개발을 다각도로 지원했고, 장애예술인의 표현력 제고를 위한 신기술 창작도구를 개발했다. 참여 예술인의 고유한 감각세계를 드러내는 작품과 저명한 해외 초청작, 확장된 시선의 창작도구, 융복합 장애예술의 담론을 형성하는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 장애예술과 기술, 미지와의 조우 'Future Wide Open 2023'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기술을 탐구하는 ‘신기술활용 워크숍’과 주제의식을 고민하는 ‘창·제작 멘토링’을 통해 작품을 발전시켰다. 보기엔 익숙하면서도 다루기엔 낯선 기술이 장애예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가수 서수남과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 정기송의 만남은 음악계에 큰 화제가 되고있어 18일 저녁 18시경 [뉴노의 ‘K-Spotlight’]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수남은 솔로 데뷔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노래교실을 개설하는 등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의 신곡 발표와 엄마를 위한 노래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정기송은 신해철과의 활동을 시작으로 음악계에 큰 흔적을 남겼다. 현재는 서수남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새 앨범 'New Beginning'을 출시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수남은 솔로 미 8군에서의 데뷔 이후,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그는 하청일과 함께 활동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노래로 표현하는 그의 음악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정기송은 신해철과의 활동을 시작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남겼다. 이후에는 작곡가로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서수남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그의 참여로 인해 서수남의 새로운 앨범 'New Beginning'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수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뉴노의 ‘K-Spotlight‘]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사랑의 하모니‘로 물든 추억의 이야기를 함께할 시간이다. 1981년 발표된 불후의 명곡 ’야화‘와 ’별이여 사랑이여‘ 멜로디는 오랜 세월을 거치며 여전히 우리를 감동시키고 있다. 그 안에 담겨 있는 옛이야기들, 함께, 그 이야기들을 들어볼 시간을 오늘 가져본다. ’사랑의 하모니'로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1981년도에 열린 2회 강변가요제 대상이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날 ‘사랑의 하모니’ 가 탄생한 날이니까요. 강변가요제 등의 무대에서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웃으면서> 잊지 못할 순간이 있었죠. 당일 방송국 ad가 쫓아다니면서, 우리들의 노래는 금지곡 당할 것 같다, 그러면서 많이 놀렸던 생각이 나네요. ad가 마지막에 대상은 너희들이 탈 거다, 면서 웃던 ad 모습이 생각나고, 마지막에 진짜 대상을 받게 된 것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최근 활동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이벤트나 공연이 있나요? 40년 넘게 음악 활동하면서 많은 공연 무대가 있었지만 그래도 2023년 9월 7일 열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응급실’ 이지(izi)의 오진성은 한국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고 있는 가수 및 음악가로서, 그의 음악적 활동과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보기 위해 뉴노의 'K-Spotlight’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진성은 락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락 음악 스타일로 활동하며, 그의 음악은 청취자들로부터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는 드라마 '응급실'의 OST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통해 그의 음악적 재능을 널리 알렸다. 또한, 김광석, 임재범, 미스터빅 등 다양한 아티스트로부터 영향을 받아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오진성의 음악은 주로 사랑을 다루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의 노래는 감성적이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앞으로도 오진성은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오진성은 음악계에서 계속해서 독보적인 존재로 남아, 그의 미래 음악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뉴노의 'K-Spotlight’는 오진성의 음악적 활동과 앞으로의 성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활약을 더욱 주목하고 지지할 것이다. 'K-Spotlight'와 함께 아티스트의 세계, 다채로운 예술 문화를 계속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하는 베일러국제학교의 제프리 안 교장은 최근 컬럼비아대학교 티쳐스 칼리지(교육대학)에서 주관하는 ‘클링겐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의 15인 펠로우십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프리 안 교장의 펠로우십 선정은 한국의 참여자로는 처음 이뤄진 쾌거로, 베일러국제학교의 글로벌 교육에 대한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클링켄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은 2주 동안 세계 각국의 교육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교육이 진행돼 그간 미국 내 유명 보딩스쿨의 교장 및 리더들에게 필수 코스로 인식돼 왔다. 베일러국제학교의 제프리 안 교장은 미국과 이집트, 인도, 노르웨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15명의 리더들과 함께 '클링켄스타인 교장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제프리 안 교장은 연수 기간 동안 최첨단 교육 실천에 참여하고, 다른 글로벌 리더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디어와 전략을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과 인도에서 두 명의 교장이 펠로우십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베일러국제학교 변사라 대표는 “이번 성과는 국제학교의 수준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한국의 예술과 문화는 다양성과 창의성으로 가득하다. 그중 음악은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중요한 매개체다. [뉴노의 'K-Spotlight']는 다운타운 과의 뮤지션, 가수 김근영 씨와의 만남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음악에 대한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 음악은 우리의 일상과 인생에서 힘든 시간을 겪을 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삶은 때로는 어려움과 힘겨움으로 가득하지만, 음악은 그런 순간들을 지치지 않고 이겨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음악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어떤 음악가나 밴드가 여러분의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나요? 보통은 외국 가수들의 음악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국내의 음악가들로부터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특히, 참새와 허수아비 곡을 쓰신 박철 형님과 무정부르스를 부른 강승모 형님, 두 분의 음악은 저의 음악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두 분의 음악적 스타일이 방향성을 잡는데 영향이 컸죠. 여러분이 작곡을 시작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표현하고 싶어서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2월 2주차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티빙의 ‘크라임씬 리턴즈’가 1위에 올랐다. 7년 전 방영한 ‘크라임씬3’의 첫 방송 화제성에 비해 약 4배 정도 상승한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면서 정상에 오른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특히 3화와 4화에서 공개된 고시원 에피소드가 이슈가 되었으며 새롭게 투입된 아이브의 안유진과 주현영이 화제성 메이커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드라마 화제성 2위 역시 티빙의 오리지널 ‘환승연애3’가 차지하면서 단일 국내 OTT오리지널 예능이 TV-OTT 화제성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3위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가 차지했다. 18기 마지막 방송이 방영되며 화제성이 상승하면서 지난주 대비 2계단 오른 것이다. 4위는 MBN의 ‘현역가왕’으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전유진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7위를 차지했다. 5위에는 김설현이 출연한 MBC의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김설현의 하루가 이슈가 되며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숏폼과 클라이밍에 중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넷플릭스의 ‘살인자o난감’은 공개 첫 주 3위에 올랐다. 특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주인공 박민영도 출연자 화제성 부문 6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 전문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2월 2주차 조사 결과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출연자 박민영, 송하윤, 나인우, 이이경 이외에 권보아까지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이름을 올리면서 6주 연속 1위라는 자리를 여유있게 지켰다. 특히 ‘내남결’이 동영상 화제성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굿데이터 원순우 데이터PD는 “내남결이 보여주고 있는 동영상 화제성의 경쟁력은 역대 1위에 해당되는 기록”이 라면서 “현재 인터넷반응 DB조사에 따르면 동일 조사 조건내에서 ‘내남결’이 동영상 조회수 3천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2위인 ‘킬러들의 쇼핑몰’ 보다 2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에는 tvN의 ‘세작, 매혹된 자들’이 지난주에 이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신작 ‘살인자o난감’이 공개 첫 주 3위를 기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미디어아트 그룹 커즈(CUZ)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의 리뉴얼을 기념해 '시네마틱 가든(Cinematic Garden)’ 콘셉트의 미디어아트를 공개했다 미디어아트 기업 커즈(대표 진실)는 1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리뉴얼을 기념해 ‘시네마틱 가든(Cinematic Garden)’ 콘셉트의 미디어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오직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그니처 콘텐츠로, 각각 분리된 개별 미디어가 마치 하나의 미디어처럼 연결돼 보이는 게 특징이다. CGV 용산 아이파크몰 로비 내부에는 13개의 미디어가 연동돼 방문객에게 초현실적인 ‘시네마틱 가든’에 초대받은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시네마틱 가든’ 콘셉트는 영화 테마의 정원을 구성해 극장 로비를 아름답게 환기시킨다. 영화 촬영 현장과 영화관의 인물들을 조각상으로 재현하고, 빛의 고래를 활용해 모든 미디어가 한 번에 동기화돼 보이는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정원의 식물과 기둥, 프레임을 활용해 입체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아나모픽 착시를 통해 미디어 안으로 또 다른 공간이 있는 듯한 효과를 줬다. 고래의 움직임으로 인해 일어난 바람은 전체적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이하, 한연총 가수협회)는 지난 2일 서울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제63차 정기총회 임원 선출에서 단독 입후보한 제21대 회장 윤천금을 재신임했다. 윤 회장은 이날 김지평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뒤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앞으로 가요계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매년 가수의 날 시상식과 수많은 전국에 가요제를 통해 신인 가수의 등용문에도 참여하여 회원 들에 권익과 복지에 힘써온 한연총 가수협회는 이번 재신임으로 제22대 가수협회 회장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줄어들었던 회원 참여 공연과 간담회 및 세미나를 통한 후원 사업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2대에 걸쳐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윤천금은 현재 타이틀곡 “님바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온라인 방송을 통해 “윤천금의 가요여행”을 진행하며 회원 홍보 창구 역할을 일선에서 함께 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