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내 1위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가 ‘융합뷰티연구센터’ 설립 및 연구시설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P&K는 기존 여의도 비전센터의 시험 공간에 264㎡의 공간을 추가 확장해 최첨단 연구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융합 뷰티 연구센터를 설립하며 K뷰티 인체적용시험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K-뷰티 화장품과 K뷰티 디바이스가 함께 글로벌 성장으로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신제품 출시도 활발해지고 있다. 또한, 화장품과 디바이스의 융합 인체적용시험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P&K는 지난번에 설립한 건강기능 전문 시험 센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전문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 이번 융합뷰티연구센터 설립을 계기로 P&K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 인체적용시험을 더욱 심층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고려한 독자적인 신규 시험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홈 뷰티 디바이스 뿐만 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2B IT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서형수)가 AI회의록 서비스 ‘AI리포토(AI:repoto)’를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AI리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하여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회의록 솔루션이다. 기업 규모나 인프라 환경에 따라 구축형(On-premise) 또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2차인증 기능을 제공해 기업 및 기관에서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의 독자적인 AI 파인튜닝 기술과 독보적인 STT(Speech-to-Text, 음성 텍스트 변환) 기술력이 결집된 ‘AI리포토’는 자체 테스트 기준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자랑한다. 평균 10명 내외의 음성만 구분하는 국내외 여타 회의록 서비스와 달리 최대 20명의 음성을 동시에 정확하게 구분한다. 주요 아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준다. 이때 맥락 분석 및 추론, 중요도 평가, 패턴 분석을 통해 동음이의어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해 핵심 주제와 과제(action item)만 정교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씨이랩'(대표·이우영)은 최근 바이오·식품위생 산업의 GMP (제조품질관리 기준) 인증관리에 특화된 AI 기반 자동 품질관리 솔루션 ‘XAIVA-On-Device (엑스아이바 온디바이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업체인 씨이랩의 XAIVA-On-Device는 최첨단 Vision (비전) AI 기술을 통해 제조 현장의 품질관리 문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한다. 청정 구역 내 등급별로 준수해야 하는 현장 전문가의 위생복 착용 여부 및 객체 움직임, 이상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특히 1초 이내에 얼굴 및 전신 검사를 완료하며, GMP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제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씨이랩은 이번 솔루션에 자사의 AI 모델 경량화 기술을 적용해 저사양 하드웨어 환경에서도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이동식 키오스크 형태로 설계돼 다양한 현장 환경에 맞는 유연한 설치 및 이동성을 제공한다. XAIVA-On-Device는 분석된 결과를 GMP 규정에 맞는 표준 보고서 형태로 자동 생성해 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9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확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가 대한민국 체인지메이커상(복지 분야)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는 기부자 분석 솔루션 ‘오늘의리포트’를 개발해 170개 비영리단체에 데이터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손쉽게 모금 누리집을 만들 수 있는 ‘캠페이너스’를 개발해 800여개 비영리단체에 공급하는 등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쓴 공로다. 지난 12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에서 △복지=박상원 늘픔가치 대표·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 △경제=김영록 락앤런 대표,△교육문화=김현진 하티웍스 대표, △환경=박찬우 플래닛 주민센터 대표(환경 분야) 등이 제6회 체인지메이커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표창장, 상패가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신동호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장,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심사위원장), 체인지메이커 수상자와 서부발전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자유 누구나데이터 대표는 “코로나19가 와서 대면 모금이 막히고 기부가 줄어 공익단체들의 재정이 어려워졌을 때 우리 서비스로 온라인에서 기부자를 모집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 스타트업 딥블루닷은 글로벌 식품 기업 팔도가 국내외 VOC 분석을 목적으로 자사의 AI 기반 VOC 분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K-푸드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국내 제조사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팔도는 현지 소비자 피드백을 정밀하게 분석해 제품 개선 및 시장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로 싱클리 도입 직후 북미 시장 내 라면 관련 VOC를 폭넓게 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니즈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향후 동남아시아 등 신규 시장으로 분석 대상을 확장하는 동시에 국내 소비자의 의견도 상시로 분석해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의 해외 소비자 조사는 패널 섭외, 조사 진행, 결과 분석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비용도 수천만 원에 달해 신속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글로벌 시장 환경과 맞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싱클리는 이커머스 리뷰와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 및 경쟁사 제품에 대한 고객 의견을 수일 내로 수집·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도 측은 "기존 VOC 수집 방식은 도매상을 통한 간접 피드백과 대규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NC AI'(대표·이연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NC AI는 MWC 2025에서 △ 사진을 통한 아바타 생성 △ 감정 연기가 가능한 AI 음성합성(TTS) △ 음성 기반 얼굴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데모 ‘아바타시프트(Avatarshift)’를 공개했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을 활용해 AI 아바타를 직접 생성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체험형 AI 기술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약 1천명의 방문객이 NC AI 부스를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요 정계 인사와 IT 기업 및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방문해 NC AI의 기술력을 체험했다. NC AI는 이번 MWC 2025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패션,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SaaS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할 예정이다. NC AI 이연수 대표는 “MWC 2025에서 최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모던라이언(대표·이두희)은 오는 14일 ㈜더그루브코리아(대표·백영준)가 주최하는 '2025 그린캠프 페스티벌'의 캠핑권 및 호텔권 NFT 티켓을 자사의 NFT 마켓플레이스 ‘KONKRIT’ (콘크릿)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2025 그린캠프 페스티벌'은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캠핑형 음악 축제다. 참가자들은 NFT 기술을 활용한 캠핑권과 호텔권(송도 라마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한 거래 환경 속에서 숙박 옵션이 포함된 다양한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페스티벌은 2024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정부과제의 실증 프로젝트로 선정된 사례다. NFT 기술을 활용해 공연 티켓 시스템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티켓 발행과 동시에 소유자와 거래 기록을 투명하게 공개 △1인당 티켓 구매 수량 제한한다. 또한, 메크로 프로그램 불가 등의 기능을 통해 티켓 소유권을 디지털 자산으로 보장하며, 거래 과정의 투명성을 제공한다. 콘크릿은 기술적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NFT 티켓 구매부터 사용까지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는 오는 20일까지 비영리스타트업 시소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비영리스타트업 ‘시소’는 ‘시작은 소소하게’의 줄임말로, 공익활동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충북지역에 공익활동을 위한 모임을 발굴하고 공익활동 활성화 기반 마련, 예비·초기 비영리 공익활동 단체 발굴과 성장,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비전과 방향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비영리스타트업 시소는 공익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충북지역 내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모임 또는 설립 3년 이내의 단체는 지원이 가능하다. 총 10개 팀을 선발해 팀별 100만원의 활동 지원금, 주제 관련 교육,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 측은 “공동체의 참여를 통한 공익활동 증진과 비영리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모사업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cbngo.org) 참고 및 전화(043-273-0321) 또는 카카오톡을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솔루션 기업 '두구다'(Doogooda Inc.)는 지난 2월 26일 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DSK 2025’에 참가해 고품질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국방·방산 분야의 새로운 협업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 ‘Doing Good with Good Data’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우는 두구다는 그동안 AI, 빅데이터, 산업공학, 결정과학 등 다양한 전문 역량을 융합해 복잡한 문제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의사결정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의료·정치·상업·공공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정량적·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고객이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도록 돕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드론 시큐리티 국가 컨소시엄에 합류해 자율 드론 보안 시스템과 AI 기반 전술 기술을 비롯한 방산 산업 전반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해왔다. 배성오 두구다 국방사업본부장은 “이번 DSK 2025 참가를 통해 국방·치안·방산 분야에서 드론 및 무인 이동체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여러 기업·기관과 만났다”며 “AI·빅데이터 기술과 드론 센서 정보를 결합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2B IT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서형수)가 ‘2025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 ‘AI리포토’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알서포트는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회의록 솔루션 ‘AI리포토(AI:repoto)’를 제공한다. ‘AI리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회의록 솔루션이다. 알서포트의 독자적인 AI 파인튜닝 기술과 독보적인 STT (Speech-to-Text, 음성 텍스트 변환) 기술력이 결집된 제품이다. 자체 테스트 기준,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자랑하며, 최대 동시 20명까지 정확하게 음성을 구분한다. 또한 주요 아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정리해준다. 맥락 분석 및 추론, 중요도 평가, 패턴 분석 등으로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하고 핵심 주제와 과제(action item)만 정교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공유하기’와 ‘피드백’ 기능을 활용해 의사결정 및 후속 작업의 속도와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 홍보 동영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코스닥 299660)가 지난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4년 잠정실적을 10일 밝혔다. 셀리드의 지난 2024년 매출액은 약 4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셀리드는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온 매출액과 관련한 상장 유지의 우려를 불식시키게 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매출액 성장은 CMO사업부문에서의 매출액 인식과 지난해 5월 흡수합병한 이커머스 사업부문의 매출액 실현이 주요 요인"이라고설명했다. 또한,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최근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적시에 제시함으로써 지난해 흡수합병이후 계속해서 성장세를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이커머스 사업부문과 C(D)MO사업부문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변이 대응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로 비약적인 외형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셀리드는 오미크론 대응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시험을 국내, 베트남, 필리핀 총 3개 국가에서 성인 자원자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 전문 기업 솔트웨어가 오는 3월 18일 코엑스 E홀에서 열리는 ‘AWS 유니콘 데이 2025’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AI 추천 서비스인 ‘사피 레코(Sapie-Reco)’를 소개한다. 솔트웨어가 소개하는 사피 레코는 사용자의 의도와 행동 맥락을 파악하는 새로운 상품 추천, 상품 데이터 기반의 풍부하고 창의적인 테마 생성 등으로 사용자에게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토탈 추천 서비스다. 특히 복잡한 알고리즘 대신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손쉬운 추천 시스템 개발·운영이 가능하게 하고, Cold Start Scenario의 경우 2배 이상의 정확도를 향상해 추천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 솔트웨어 박창우 AI 서비스 본부장은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의 하나로 완성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추천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백패커 제품 추천 사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WS의 아마존 베드록은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 확장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다. 실제 솔트웨어는 지난해 백패커의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서비스인 아이디어스(idus)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선도기업인 '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이창규, 박상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NVP-NK4146’의 미국 임상 2상 진행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임상시험계획(Pre-IND) 미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Pre-IND 미팅은 신약 개발 및 임상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절차다. 엔비피헬스케어는 FDA와의 Pre-IND 미팅을 통해 의약품 공정개발, 제조 및 품질관리(CMC), 비임상 및 임상 자료 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로써 신약 개발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NVP-NK4146’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듀오컨소시움 생균치료제로, 엔비피헬스케어의 독보적인 DuoBiome® 기술로 개발된 알츠하이머병 치매 치료제다. ‘NVP-NK4146’은 유전자변형 알츠하이머 동물모델 및 노화로 유발된 치매 동물모델 등에서 그 효능이 입증됐고, 특히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인됐다. ‘NVP-NK4146’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정상화 및 다양한 신호 조절 경로를 통해 인지기능을 개선시키는 신약후보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AI/빅데이터 기반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디지털 솔루션 기업 i-ESG가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사업은 우수한 AI 솔루션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당 최대 2억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i-ESG는 글로벌 규제 및 프레임워크에 부합하는 ESG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 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기업의 ESG 데이터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i-ESG는 국내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데이터와 뉴스 데이터 등의 비정형 ESG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구축했다. i-ESG는 기업 ESG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ESG 특화 AI 기술이 적용된 △기업 ESG 공시 △온실가스 배출·감축 관리 △공급망 관리 △ESG 데이터 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ESG 진단 피드백 생성 기능, ESG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추출 기능, ESG 리포트 자동 생성 기능 등의 주요 기능을 통해 수요기업은 ESG 데이터 관리 한계를 개선하고 기존 대비 80%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몬드리안AI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솔루션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ICT 전문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을 공급기업으로 선정하고, 수요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공급기업들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몬드리안AI 역시 AI 솔루션 ‘Yennefer (예니퍼)’를 통해 기업 맞춤형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Yennefer’는 AI 연구개발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연구자들이 별도의 설치 없이 웹 기반 환경에서 AI 프로젝트를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수요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과제당 최대 1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바우처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기업들은 전반적인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시스템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