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이퍼클라우드 XR 콘텐츠 솔루션 홍보 영상 '하이퍼클라우드'는 다가올 AR 글래스 디바이스 시장에서 함께 할 글로벌 파트너로 'DIGILENS'를 우군으로 확보함에 따라 AR 글래스 상용화 시대를 선전할 수 있는 모멤텀을 발 빠르게 마련할 것으로 평가된다. AR 콘텐츠 솔루션 SaaS 기업 '하이퍼클라우드'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XR 디스플레이용 홀로그래픽 웨이브가이드 분야 리더 기업 'DIGILENS'와 2022년 하반기 Early Access Program(EAP)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하이퍼클라우드는 지난 2021년부터 AR 글래스 디바이스 시장 동향에 귀추를 주목해왔다. 이에 따라 하이퍼클라우드는 다가올 AR 글래스 상용화 시대를 함께할 글로벌 파트너를 물색해 왔다. 이어, DIGILENS의 AR 글래스 관련 기술-특허 점유율과 R&D 기술 내재화 등 세계 시장 내 활발한 업계 활동 소식을 접하며, 기술 파트너십 체결을 먼저 제안했다. 하이퍼클라우드는 DIGILENS와 Early Access visualized Program(EAP)을 통해 출시 전 제품인 AR Smart-Glasses, ARGO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최근 YG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FSC 홍보 영상을 소셜 계정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지수는 솔로 앨범 ‘ME’가 FSC 인증 제품인 것을 알리며, 산림 보호에 팬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는 간단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5월 FSC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YG는 자사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활동을 벌여왔다. 실제로 YG는 지난해부터 모든 앨범을 FSC 인증지로 제작하고 있다. 위너의 ‘HOLIDAY’와 블랙핑크의 ‘BORN PINK’에 이어 지수의 ‘ME’까지 앨범이 발매될 때마다 아티스트를 통해 FSC 라벨이 의미하는 바를 대중에게 알리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권성옥 FSC 코리아 대표는 “소비자들은 산림 보호가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임산물인 종이와 포장재 등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며 "FSC 인증은 이러한 염려 없이 소비자가 산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가 FSC 인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에픽게임즈(대표·팀 스위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게임개발자컨퍼런스 <GDC 2023>의 오프닝 이벤트인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State of Unreal)’을 통해 언리얼 엔진 시즐 릴(Sizzle Reel)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즐 릴은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됐거나 개발 중인 작품들을 모아놓은 영상이다. 시즐 릴에는 △하이-파이 러시 △철권 8 △사일런트 힐 △배니셔 : 고스트 오브 뉴 에덴 △스토커 2: 하트 오브 초르노빌 △세누아의 전설: 헬블레이드 2 △블루 프로토콜 △프로젝트 M 등 총 32개의 작품들을 포함한다. 공개된 작품에는 게임뿐만 아니라 HBO의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 파라마운트+의 드라마 △스타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아담 발데즈의 단편 영화 △Brave Creatures, 소니혼다모빌리티가 개발 중인 전기차 △아필라(Afeela) 등이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하는 언리얼 엔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언리얼 엔진 시즐 릴 외에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에서는 에픽게임즈가 발표한 새롭고 놀라운 제품과 기술에 대한 소식들을 언리얼 엔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노믹스 최대억 기자 | 세월이 비껴간 방부제 가수로 알려진 김기탄(63)이 부른 국내 첫 천도재(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 노래 '님 가시는 날에'가 19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천도재는 사람이 생을 마감하고 7일째 되는 날부터 49일째 되는 날까지 매7일마다, 그리고 100일째와 1년째, 2년째 되는 날 모두 합해 10번 명부시왕으로부터 한번씩 심판을 받는다는 불교 용어이다. 이날 대구 해운정사(주지 청명스님)에서 열린 극락왕생 발원 제사의식(祭祀儀式)에서 김기탄의 공연은 국내 가수로선 불교계에서 펼친 첫 '천도재 대중무대'라는 점에서 한국 대중음악사에 또 하나의 중요한 장면으로 기록됐다. 김기탄은 "지난해 이노래를 이재인 작곡가로부터 접한 이후 많은 연습을 거쳐 오늘 처음으로 대구에서 부르게 됐다"며 "마지막 이승과 연을 놓는 영가(靈駕)들에게 좋은데 가시라고 바치는 의미가 있는 노래인 만큼 보람있고 좋은 일 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탄은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대표적인 엔카(일본 민요가 합쳐져 만들어진 장르) 가수다. 1990년 일본으로 건너가 2001년까지, 그리고 2009년 재출국 등 10여년간 일본에
뉴스노믹스 최대억 기자/탐사보도 국장 겸 유라시아탐사본부장 | 본보의 "40년전 사라진 서울법대생의 노모, '죽기전, 범인 용서합니다. 제발 내 아들 마지막 장소 어딘가요?'(2022년 9월21일 1면)" 보도 이후 147일째인 15일 오전(조금전) 故노진수의 둘째형인 노진호(대영)씨가 필자를 다시금 찾아왔다. 미궁 속 사건에 '한 가닥' 극적인 반전을 기대하고 필자를 재차 찾은 이유를 설명한다(편집없이 진행된 하단 인터뷰 풀영상 컷 참조). 우선 그는 자신의 어머니 최소선(92)씨 병세가 악화돼 임종을 앞둔 상황을 말해주기 위함이고, 또 어머니를 대신해 느즈막에 강조했던 유언을 꼭 전해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노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중환자실 면회가 금지됐기 때문에 병원에서 제공해 주는 영상으로만 어머니를 만나고 있었다. 영상 속 노씨의 어머니는 앞서 접했던 노진수를 향한 40년째 한맺힌 통곡은 사라졌고, 이젠 의식을 잃고 앙상한 뼈만 남아 힘없는 신음소리만 낼 뿐이었다(첫번째 동영상, 하단). 故노진수의 어머니 최소선씨가 의식을 잃은채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 지난 9월 만남에선 정상적인 소통은 어려웠으나, 그나마 거동이 있
뉴스노믹스 최대억 기자 | 25일 오후 8시17분쯤 대구 북구 매천동 소재 매천시장(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매천시장 내 A청과에서 최초 발화한 이후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지 18분 후인 8시35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8분 뒤인 오후 8시43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4대와 소방인력 12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출동하는 단계다. 소방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본부인 대구소방안전본부가 화재 현장 인근 지역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를 지원하는 단계다. 매천시장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 매천시장역 인근의 전통시장이다. 소방당국은 매천시장역 일대에 큰 불길이 치솟아 화염에 놀란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다. 뉴스노믹스는 대구 매천시장 화재를 목격한 시민이 촬영한 현장 동영상을 입수, 단독으로 보도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최근 강남경찰서 앞에서 연출된 ‘깜짝’ 힙레(발레&힙레) 퍼포먼스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 약재를 속여 판매한 한의원의 악의적인 명예훼손에 대해 강력 항의하는 퍼포먼스다. 특히 '올바른 경찰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인 힙레(발레&힙레) 퍼포먼스가 강남경찰서 앞에서 연출된 이유는 경찰 수사에 대한 항의차원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는 힙레(발레&힙레) 퍼포먼스를 한 사람은 "강남 경찰서가 행정명령까지 받은 한의원을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피의자인 한의원을 경찰이 불송치 하데다 보완수사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는다"며 강력 항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쏠리고 있다. 지난달 23일 점심 시간 때에 강남경찰서 앞에서 한 발레리나 힙레(발레&힙레) 춤을 추게 된 사연을 뉴스노믹스가 전한다. 17일 뉴스노믹스 취재 결과, 지난 2015년 1월1일부터 한약제 GMP 인증제도가 전면 의무화됨에 따라 모든 한의원은 GMP인증을 받은 업소에서 제조한 한약재만을 사용해 한약을 제조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헌데 강남·서초구의 2개 A한의원은 지난 2015년께 적용된 GMP인증을 받지 않은 약재로 만든
뉴스노믹스 최대억 기자 | 서슬퍼런 군사정권 시절인 1982년, 3명의 남자가 연행 후 40년째 증발 상태인 ‘서울대 법대생 노진수(81학번)'의 아흔 노모 최소선(91·달서구 상인동)씨는 현재 치매로 투병중이다. 아들 노진수 씨는 1982년 5월 20일 새벽(2~3시 추정, 앞서 일부 매체에선 4월17일로 误记) 주숙했던 학교(서울대) 앞 '한림독서실'에서 '건장한 세 남자(정보기관원으로 추정, 1명은 독서실 밖에서 대기)가 찾아와 함께 나갔다'는 독서실 총무의 증언 이후 실종됐다. 당시 가족이 만나본 총무의 진술에 따르면 '잠시 외출로 추정되는 런닝 차림'으로 나갔다. 3년전 부터 치매증상을 앓아온 최소선 씨는 아들 실종 40년째인 올초(구정 전) "죽기전에 한 번만 우리 진수 봤으면 좋겠다. 순옥아(노진수의 누나), 진호야(노진수의 둘째형). 동생 얼른 찾아봐라. 어딧노." 라며 아들 생각에 울다울다 지쳐 잠들다 깨기를 반복, 병세가 급격히 나빠진 이젠, 정상적인 소통의 말문이 닫혔다. 본지는 어머니의 오늘(20일)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기사 맨 하단). 이날 노진수의 둘째형인 노진호씨가 어머니 최씨에게 "엄마 살아있을때 꼭 진수를 찾아주려고 했는데"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는 도내 거주 이민자들의 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사회통합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민자 사회통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도내 외국인주민 수는 80만9천80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하지만,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은 지역별·분야별로 다르게 운영되고 있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는 이민자의 생활 여건, 고용, 교육, 사회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경기도형 사회통합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조사는 경기도 권역별 거주 외국인주민 500명 이상을 대상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사회통합 수준 △이민자의 한국 생활에서의 어려움 △정책 인지도 및 서비스 이용 경험 △필요한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한다. 특히 의사소통, 안전, 노동, 교육, 주거, 보건복지, 사회 기여도 등 주요 항목을 집중 분석해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조사 결과를 31개 시군에 공유해 경기도 사회통합 정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달 중 조사표를 개발한 뒤 올해 하반기까지 실태조사와 정책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기관 및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에서 위탁운영 중인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이주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장협의회, 경기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권리구제, 권익 증진, 정책개발, 네트워크 활성화 등 4개 분야를 중점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장협의회’는 용인시 등 9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외국인주민 복지 관련 지원센터가 모여 만든 협의체다. 외국인복지센터장협의회는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의료지원, 생활상담, 인재 양성 등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한다. ‘경기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적응을 위해 교육, 상담, 취업지원, 자녀교육,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도내 총 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그간 이주민 지원 업무는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운영돼 효과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주민들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요구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영역은 ▲상담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시책 개발 ▲종사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환전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더즌 환전 키오스크’를 새롭게 도입한다. GS25는 지난 2023년부터 외국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환전 서비스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Tax Refund) △외환 결제 서비스 △외국인 결제 수단 프로모션 운영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규모는 1637만 명으로 전년 대비 48.4% 증가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K-편의점을 찾아 각종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GS25의 2024년 환전 서비스 이용객 수는 전년 대비 18배 증가했으며, 2024년 텍스리펀드 이용률은 전년 대비 935% 신장했다. 알리페이 및 위챗페이 등 외국인 결제 수단 이용 건수도 지난해 대비 2024년 126.7% 상승했다. 또한, 외국인 결제 수단 매출이 가장 높은 점포는 ‘GS25 뉴안녕인사동점’으로 나타났다. 이에 GS25는 올해 신규 환전 키오스크 도입을 통해 GS25만의 차별화된 외국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 7일 본점에서 삼성화재와 협약식을 갖고 김해국제공항 지점 및 환전소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출국만기보험 지급 서비스를 3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 출국 만기보험’은 외국인 근로자의 퇴직금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보험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자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출국만기보험(퇴직금)은 공항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출국 후 14일 이내에 외국인 근로자 본인의 해외 계좌로 송금해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그동안 부·울·경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이 ‘외국인 근로자 출국만기보험(퇴직금)’ 수령을 위해 불가피하게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은 외국인 근로자가 공항에서 원활하게 출국만기보험금(퇴직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김해국제공항지점과 환전소 내 전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가 올 한해 서울사는 외국인주민과 서울시의 상시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를 찾는다. 선발되면 외국인 주민 관점에서 서울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실질적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하게된다. 서울시는 오는 24일까지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작년 법무부가 주관한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 컨설팅’ 성과보고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이다. ‘외국인주민 서울생활 살피미’로 선발되면 서울시의 외국인‧다문화 정책에 대한 피드백을 비롯해 각종 축제와 시설에 대한 모니터링, 서울관광 등 외국인 입장에서 바라본 서울의 모습과 개선사항을 서울시로 전달하는 업무를 맡는다.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 귀화인, 결혼이민자 중 한국어 또는 영어 구사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24개국 외국인주민 40명이 살피미로 활동하며 386건의 다양한 서울살이 관련 제안을 했다. 예컨대 신림선 도시철도 승강장 안내문 자동 여닫힘 공지를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부착하거나 서울다문화엄마학교 온라인강의 중 차별적 표현에 대한 시정 요청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