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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과시해 온 배우 최범호

스크린에서 빛나는 연극 배우, 최범호의 최근 근황까지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지난 13일 토요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18th COMMUNICATIDN"에서 최범호 배우의 탁월한 연기력이 관심을 끌었다.

 

 

최범호 배우는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연극에 대한 꿈을 키워왔으며, 전남대학교 극문화 연구회에서 연극의 기초를 다졌다.

 

대학 졸업 후에도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의 열정을 증명했다. 선배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탤런트의 길을 선택한 그는 연극계의 배신자라는 낙인을 극복하고 연극과 드라마를 아우르는 배우로 성장했다.

 

최범호는 1993년 드라마 '제3공화국'으로 시작해 100여 편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영화 '위기의 용사 반달가면'으로 스크린에 진출한 이후, MBC 드라마 ‘하얀거탑’, ‘이산’, ‘히어로’, ‘마의’, ‘제왕의 딸, 수백향’, 영화 ‘알투비 리턴투 베이스’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범호는 '이산', '제왕의 딸 수백향', '부부의 세계', '어게인 마이 라이프', '트레이서'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초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연기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열린 'Back To The 4’33” 그 이후, Secretaria (쎄끄레따리아)' 공연에 기자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AI를 주제로 한 이 융합극에서 그는 똑똑한 AI 비서와의 소통을 통해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내며, 무대 위에서의 탄탄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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