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14.4℃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4.6℃
  • 광주 -4.9℃
  • 맑음부산 -5.2℃
  • 흐림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3.5℃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5.7℃
  • -거제 -2.8℃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노래 대신 색으로… 레전드 가수 전원석, 예술 인생 화가로 2막을 열다

가수에서 화가로… 전원석, World ARTFESTA 2026에서 두 번째 데뷔 (떠나지마) 이후, 전원석의 감정은 캔버스 위에서 다시 흐른다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9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곡 (떠나지마)의 주인공, 가수 전원석이 이번에는 노래가 아닌 회화 작품으로 관객 앞에 선다. 전원석은 오는 2026년 1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World ARTFESTA 2026’에 참여해 화가로서의 작품 세계를 공식적으로 선보인다. 그의 작품은 아트플러스 갤러리(대표 조정일)가 기획한 ‘K-ART Rising Star’ 부스를 통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전원석에게 있어 단순한 참여가 아닌, 예술 인생의 두 번째 데뷔 무대로 평가된다. 수많은 무대 위에서 노래로 감정을 전해왔던 그는 이제 캔버스 앞에서 색과 질감, 화면의 리듬으로 자신의 내면을 풀어낸다. 전원석의 회화 작업은 흔히 말하는 ‘연예인 미술’의 범주에 머물지 않는다. 그의 작품에는 노래로는 다 담아내지 못했던 시간의 축적과 감정의 잔향, 침묵과 여운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떠나지마)가 이별의 감정을 노래했다면, 그의 그림은 떠나보낸 시간과 다시 마주하는 자신을 조용히 응시한다. 특히 이번 World ARTFESTA 2026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음악적 감수성이 시각 언어로 전



강판밸리

더보기

Migration New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