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대원제약이 환절기를 맞아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시리즈의 '증상별 색다르게' 캠페인을 열었다. 대원제약은 1일 청계광장 인근에서 환절기 감기 예방 캠페인을 열고 액상형으로 효과가 빠르고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져 휴대와 복용 및 폐기까지 간편한 '최초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소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증상마다 다르게 복용해야 하는 제품의 색깔에 집중했다. 증상과 제품의 색깔을 강조함으로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제품을 인식하도록 했다. 두통·오한·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콜드큐, 기침·가래·인후통 등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코막힘·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증상을 보다 개선할 수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감기와 같은 질환은 증상에 알맞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증상별로 색이 다른 제품의 특징을 강조함으로써 소비자가 쉽게 기억하고 증상이 빠르게 완화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겨울 음료와 푸드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린다.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프로모션 음료(토피 넛 라떼,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 말차 크림 브륄레 라떼,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퀸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증정품은 특별한 하루를 기록한다는 의미에서 오랜 기간 고객에게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겨울 e-프리퀸스 아이템 2024 '스타벅스 플래너' 3종과 함께 앙코르 아이템인 '스타벅스 라미 스페셜 에디션' 2종, 특별한 하루하루가 모인 소중한 1년이 되기를 소망하는 의미의 '2024 스타벅스 캘린더'까지 총 6종으로 다양성을 더했다. 스타벅스는 겨울 음료 출시를 기념해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주간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해 프로모션 음료 4종 중 한 잔을 사이렌 오더 구매 시, 품목당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료개발담당은 "새로운 음료, 푸드와 더불어 스타벅스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 3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3년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지방은행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는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2023년도 금융 산업 부문에는 10개의 금융업권별 총 72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됐다. 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CX익스프로러(고객패널) △금융소비자보호 영업점 통합컨설팅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점검반도 신설했다. 또한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상품개발, 서비스 강화 및 제도개선, 불완전판매 예방활동 등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와함께 △시니어 서포터즈 제도 △이동점포 △어르신 전용 상담센터 등을 운영해 금융소외계층의 금융활동 지원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은행 박영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부산은행 전 직원의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31일 주요 해외 세븐일레븐을 통해 현지 편의점 인기 상품을 직소싱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글로벌 인기 상품은 미국, 태국, 대만, 베트남, 일본 등 5개국 현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36종의 히트 상품으로 국가별로는 대만 4종, 미국 3종, 태국 4종, 베트남 2종, 일본 23종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베트남 세븐일레븐 자랑하는 전통 쌀국수 '비폰닭고기쌀국수' ▲태국 과자 판매 1위 새우과자 '오쿠스노' ▲대만 현지인들의 최애 먹거리 우육면을 컵라면으로 만든 '만한대찬' ▲일본여행 편의점 필수 구매 상품으로 알려진 '랑그드샤화이트초코', '스트롱사와레몬' 등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글로벌 상품 교류 확대 프로젝트' 아래 지난 6월 미국 세븐일레븐의 베스트셀링 와인 '베어풋'과 일본 세븐일레븐의 '스카치위스키하이볼', 7월에는 대만 세블일레븐의 과일향 탄산주 '츄하이'를 단독 소싱했다.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상품 교류 프로젝트를 기념해 11월 한 달간 '2023 글로벌 세븐일레븐 푸드 페스타'를 진행하고 서울 잠실 챌린지스토어점에서는 팝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반려동물 리빙 토털 브랜드 어반포즈(대표·신준호)가 ‘하이포알러지 500Da(달톤)’를 네이버 닥터펫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30일 신규 론칭했다. 하이포알러지는 덴탈츄 타입의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 ‘닥터뉴트리코어’의 두 번째 라인업이다. 닥터뉴트리코어는 강아지의 구강 관리를 위해 급여하는 덴탈껌의 코어 부분에 영양제를 결합해 급여의 편의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인 제품으로 반려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올해 7월 출시한 ‘보스웰리아 100’은 관절영양제와 덴탈껌을 결합, 소비자의 큰 호응을 끌어내며 출시 3개월 만에 1차 생산분(6만개)이 모두 판매돼 2차 생산에 들어갔다. 두 번째 라인업인 닥터뉴트리코어 하이포알러지 500Da는 아토피-알레르기가 있는 강아지들에게도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도록 500달톤 이하로 가수분해한 새우를 단백질원으로 사용한 게 특징이다. 식이 알레르기는 대개 단백질 분자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단백질 분자를 작게 가수분해하면 알레르기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저알레르기 사료나 알레르기 처방식의 경우 3000~1만달톤의 가수분해 단백질원이 사용되는데, 하이포알러지 500D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30일 지방은행 최초로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IT서비스 관리·운영에 관한 국제표준규격인 ISO20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20000 인증은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조직이 소비자 요구에 맞도록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관리하고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국제 표준 인증 체계다. 영국표준협회(BSI)가 현장 실사를 통해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한다. 부산은행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IT서비스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국제표준 ISO20000과 ISO27001 인증을 모두 취득하게 돼 체계적이고 안전한 IT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임을 인정받았다. 부산은행 김영규 IT본부장은 “이번 ISO20000 인증으로 부산은행이 고객에게 효율적이며 편리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글로벌 표준에 따라 IT서비스 관련 내부통제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27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유명순 은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유 행장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3년간 한국씨티은행을 이끌었으며 새 임기는 2026년 10월 27일까지 3년이다. 지난달 열린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유 행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위원회는 유명순 은행장이 지난 임기 동안 수익 모델의 전략적 재편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금융에 집중하며 은행 역량을 강화했고 조직문화 활성화, 지속가능경영 추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추천 이유로 밝혔다. 위원회는 또한 유 행장이 리스크 관리에 역점을 두고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최근 은행권에서 빈발하고 있는 사고를 성공적으로 예방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유명순 은행장은 앞으로 연임 임기 동안 씨티그룹 내 핵심 시장으로서 한국씨티은행의 입지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금융그룹(회장·임종룡)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2조4천38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3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43.9% 증가한 8천994억원에 달한다. 이는 우리금융그룹이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3분기 누적 순영업수익은 7조49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세가 지속했음에도, 올해 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대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8978억원으로 3분기 중 유가증권 등 일부 부문 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수료이익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3.3% 증가했다. 판매관리비용률은 영업수익 회복과 적극적인 비용관리를 통해 40.6%를 기록하며,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경영 효율화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대손비용은 3분기 누적 1조786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 발생한 대손비용은 2분기 대비 53.1% 감소한 2608억원으로 경상 대손비용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주요 건전성 지표인 NPL비율은 그룹 0.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26일 서울 용산구 레이어20에서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론칭 5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코오롱스포츠는 ‘스포츠’, ‘레저’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73년 무교동에 첫 번째 매장을 열고 반백 년 동안 우리나라의 레저문화를 이끌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경애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부사장은 코오롱스포츠가 50년 역사를 유지한 배경으로 '헤리티지'(유산)와 '연구개발'(R&D), '지속가능성' 등 3가지를 꼽았다. 한 부사장은 "코오롱스포츠는 상록수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50년을 지나왔다. 고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내온 저력으로 미래 50년을 위한 출발점에 선 것"이라며 "끊임없는 혁신과 꾸준함으로 항상 고객을 감동시키고 감탄하게 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지속적인 R&D(연구개발)를 바탕으로 코오롱그룹 경영철학인 ‘One & Only’를 고객 접점에서 풀어냈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다운 ‘안타티카’가 있다. 안타티카는 남극 극지연구소의 피복 지원을 위해 강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12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이탈리안 정통 에스프레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커피 전문기업 코디아가 친환경 수동 에스프레소 메이커 'ROK PRESSO'와 원두커피 'PRESSO COFFEE'를 출시했다. 신제품 POK PRESSO는 전기 없이 손으로 직접 압력을 생성하는 수동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원두와 물 단 2가지 재료만으로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수동 에스프레소 메이커다. 전통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유려한 곡선형 보디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는 인테리어 포인트 오브제로 연출하기 좋고 무게도 가벼워 수납 및 이동이 편리하다. POK PRESSO 출시와 함께 코디아는 PRESSO COFFEE 원두 6종을 선보였다. 밀라노, 포지타노, 토스카나 등 이탈리아 지명의 이름을 딴 6종의 커피는 전통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살리고 원두의 맛과 향을 통해 이탈리아 문화적 감성을 구현하는 컨셉으로 로스팅됐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 절차와 관련해 "합병은 주주들이 원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2에서 열린 셀트리온 그룹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회사를 합치는 일이 흔치 않다 보니 쉽지 않았다. 하지만 합병을 이뤄내면 기존 투자자는 물론 미래 투자자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기업 합병이 연내에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주식매수청구권 한도인 1조원 이상이 나와도 무조건 관철하겠다”고 강조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참석 대비 97.04% 찬성으로 합병 계약서를 승인했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참석 대비 95.17%의 찬성으로 합병 계약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서 회장은 “짐펜트라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블록버스터 신약이다. 미국에서 신약 허가 절차를 밟고 허가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거대한 스텝”이라며 “짐펜트라가 2030년 매출 12조, 신약 매출 5조원의 비전을 달성할 비전의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오늘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대규모 온·오프라인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홍보활동을 열었다.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한우 소비 붐을 조성하고 한우농가 및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25일 광화문 스페이스라온에서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과 한우 명예 홍보대사인 역사여행작가 박광일 대표 등과 함께 한우 소비 활성화를 홍보했다. 이번 할인판매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약 열흘간 농축협매장,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이 참여해 정사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농축협매장,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슈퍼, 현대백화점, 탑 마트, 메가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SSG닷컴, 쿠팡, 지마켓/옥션, 롯데온, 티몬 및 한우영농조합 매장 등이다. 한우자조금도 오는 30일부터 1월 3일까지 5일간 '온라인 한우장터'를 개최해 대형매장 정상가 대비 최대 60%까지 한우를 할인 판매한다.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11월 1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크리스피크림도넛, NC 신규게임 '퍼즈업 아미토이' 컬래버 신제품 4종 출시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도넛이 엔씨소프트 신규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와 컬래버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퍼즈업 아미토이'는 지난달 26일 엔씨소프트가 선보인 캐주얼 게임으로 3개 이상의 블록을 맞추며 헤르피, 포핀, 퐁구 등 귀여운 캐릭터와 즐거운 모험을 떠나는 모바일 게임이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전 연령층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간편한 조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즈업 게임의 이미가 부합해 신제품 컬래버를 기획했다. 게임 속 메인 캐릭터를 활용한 도넛으로 구현한 이번 컬래버 신제품은 달콤한 오리지널글레이즈드에 로투스스프레드를 입히고 헤르피 사인판을 올린 ▲가이드 헤르피, 진한 멜론크림을 가득 담은 ▲메이트 포핀, 달콤한 초콜릿아이싱과 캐릭터 사인판을 토핑한 ▲댕신 퐁구, 망고스프레드와 스프링클 토핑으로 팡팡 터지는 즐거움을 담은 게임을 표현한 ▲플레이 퍼즈업 총 4종이다. 퍼즈업 컬래버 신제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도넛 관계자는 "다채로운 토핑과 달콤한 도넛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제경쟁력연구원(IPSNC)과 국가브랜드진흥원(Institute of Nation Brand Promotion)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경쟁력 및 국가브랜드 글로벌 콘퍼런스’가 오는 26일 개최된다. 공동 주관사 두 곳은 20년간 국가 경쟁력과 국가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해 오고 있는 기관이다.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와 산업정책연구원(IPS) Switzerland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UNITAR뿐만 아니라 Franklin University Switzerland(스위스 프랭클린대학), The Washington Times(워싱턴 타임즈), aSSIST University(서울과학종합대학원) 등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들이 함께 해오고 있다. 올해 콘퍼런스에서는 62개국에 대한 국가경쟁력 랭킹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 경쟁력을 연구하는 또 다른 기관인 IMD나 WEF와 달리 IPS 국가경쟁력 연구는 Michael E. Porter의 cost strategy와 differentiation strategy라는 두 개의 구별되는 전략을 녹여낸 랭킹을 산출한다. 랭킹의 결과를 통해 우리는 구체적으로 국가들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11개월 만에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한 최근 개최된 ‘한-사우디 투자포럼’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중동 자동차 공장 설립 계약 등 총 46건의 MOU와 계약이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한 이번 '한-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40건의 MOU와 6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경제협력 모멘텀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진행됐다. 한국경제인협회와 사우디 투자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사우디 투자포럼'은 11개월 만에 두번째로 열린 것이다. 이번 성과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첫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에너지, 인프라, 제조·첨단 신산업, 금융 등 분야 협력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에너지 분야에서 한전과 포스코홀딩스, 롯데케미칼이 사우디 아람코와 함께 총 사업비 155억 달러 규모의 블루암모니아 생산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는 등 수소 분야에서 3건의 협력 성과를 이뤘다. 또한 원유 공동비축, 공동 입찰 참여 등 7건의 계약 및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대건설과 사우디 투자부 간 부동산 및 인프라 분야 투자 협력을 비롯해 사막 지대에 수자원 공급을 위한 해수담수화 사업, 네옴 등 스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