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국제걷기협회(협회장·오석환)는 지난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대모산과 한강 고수부지 일대에서 산림 치유사 및 숲 해설가 등을 대상으로 '노르딕 워킹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분들은 휴일 날을 이용,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두 15시 간으로 구성된 코스를 수료했다.
노르딕 워킹 특강 강사로 나선 오석환 국제걷기협회장은 산림 치유사 및 숲 해설가 등을 대상을 숲을 찾아 오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바른 걷기 자세 요령 등을 열강했다.
이날 참가자 분들은 노르딕 워킹의 신비 로움과 걷기 교육의 필요성, 바른 걷기 자세의 중요성을 느끼고 배우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했다. 특히, 노르딕 워킹에 사용하는 스틱을 그저 등산을 할때 사용하는 지팡이로만 인식을 했었던 분들이, 두다리가 아닌 네다리로 걷기 운동하는 노르딕 워킹 매력에 신기해 했다.
또한, 이날 특강 참가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노르딕 워킹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번 노르딕 워킹 특강에 참가한 분들에게는, 국제걷기협회에서 발급하는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