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민주당 원주시장 구자열 후보는 오전 1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시민주권도시 원주’를 주제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발표된 4대 공약 핵심은 △결정 주권(원주시민주권회의 정례화) △감시 주권(행정 정보 투명 공개) △예산 주권(시민참여예산제 대폭 확대) △참여 주권(온라인 시민청원 및 공론화위원회 활성화) 등 이른바 ‘4대 시민 주권 회복’이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지금의 원주는 불통과 인사 비리, 밀실 행정으로 민주주의가 파괴된 비정상적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시대’ 기치에 발맞춰 원주를 대한민국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가장 큰 ‘시민주권시대 원주’로 전환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형식적인 의견 수렴에서 벗어나 시민의 투표가 정책의 최종 결정이 되는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겠다"라며, “시민이 결정하면 시장인 구자열은 성실히 집행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자열 후보는 지난 9일 민주당 원주시장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구자열 후보는 이번 회견을 통해 시정의 주도권을 시장에서 시민에게로 돌려드리는 혁신적인 '거버넌스(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주어진 자원 제약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횡성의 대표 관광 명소인 '호수길' 산책로 주변으로, 봄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1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호수길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 정화 활동에는 네트워크 운영위원과 컨설턴트,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호수길 산책로와 인근 수변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이번 활동이 주민들에게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광열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 대표는 “깨끗한 지역 환경은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지켜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역 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찾아가는 기후환경교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일대에서 열리는 '2026년 제10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지난 12일 다녀왔다. 귀백 사거리에서 시작되는 벚꽃 거리는, 지방도 333번 '능북로'를 따라 약1.1km 거리에서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여느 해 보다 약 1주일가량 벚꽃이 일찍 만개하였고, 비바람도 불지 않아서 벚꽃들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들을 전국 곳곳에서 즐겨볼 수 있다.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렸으며,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왔음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개그맨 김주철과 트로트 인기 가수 신승태도 함께하여 축제를 빛냈다. 축제장에는 체험 부스, 볼거리, 먹거리 등 다양하게 준비되었고, 걷다 쉴 수 있는 벤치들이 곳곳에 잘 꾸며져 있었다. 또한 메인 무대에서는 꺼벙이 명품 예술단, 어린이 벚꽃 요정 선발대회, 매직쇼, 가족 노래자랑, 어린이 인형극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이외 지역민들이 운영하는 식당과 지역 특산물 판매점,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날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장을 찾은 인근 지역 이천에서 오신 70대 여성분은 "해마다 여주로 벚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사)원주시 생활체육회 회장 출신 '6.3 지선' 반곡관설동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 첫 도전장! 11일 오전 8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행복원주 그란폰드 자전거대회'에서 '6.3 지선' 원주시 기초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전미정 시의원 예비후보(반곡관설동)가 대회 참가자들께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원주시 기초의원에 첫 도전하는 국민의힘 전미정 예비후보. 전미정 예비후보는 강원도 원주 신림에서 태어나 단구초, 원주여중, 상지여고, 원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지역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해왔다. 2019년부터 모교인 상지여고 총동문회의 임원(차장, 국장, 총장)으로 참여하여 모교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2026년에는 원주시내 고교연합단체인 원주지구 고교연합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내 축구심판 자격증을 취득하여, 축구동호인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갈급함을 알 수 있었으며,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대한생활체육회 원주시 생활체육회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줄넘기대회와 태권도 품새대회를 사무국장의 직책으로 개최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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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춘풍야장' 야시장이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10일 오후 6시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춘풍야장’ 야시장 개장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풍야장(春風夜場)’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이다. 개장식은 오후 5시 4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공연,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등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올해 야시장은 상반기는 4월 10일~6월 13일, 하반기는 9월 11일~10월 1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전국 최초 전철 하부 전통시장이라는 지리적 특색과 낭만적인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시민과 외지 관광객 모두에게 춘천의 새로운 밤 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춘풍야장이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게 됐다. 춘풍야장이 춘천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브랜드이자 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에 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구 후보가 민주당 원주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민의힘 원주시장으로 나설 원강수 현 원주시장과 4년만에 리턴 매치를 치루게 됐다. 지난 9일 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공천 발표 이후 원주고 총동문회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민들을 잇따라 찾아 인사드리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이날 "함께 경선을 치른 원창묵, 곽문근 선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하나된 힘으로 원주를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선, 원강수 원주시장이 늦어도 다음주에 원주시장 선거에 등판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태백타워브릿지' 도심을 잇고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다. 강원도 태백시는 지난해 11월 개방한 고지대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보행교 '태백타워브릿지'가 도심 공간 구조를 바꾸는 보행과 관광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태백타워브릿지’는 황지동 도심과 문화예술회관을 이어주는 시내권의 새로운 이동축으로 기능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누적 이용객은 11만 명을 넘어섰으며, 평일 하루 1천여 명, 주말 1천400여 명이 찾는 생활형 시설로 자리잡았다. 이에 시는 '태백타워브릿지'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중에 있으며, 오는 7월 이후에는 전망대 공간을 추가 개방할 예정이다. 전망대에서는 황지연못과 황부자며느리공원, 태백 시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사업비 50억 원 규모의 황부자며느리공원 야간경관 조성사업도 시민과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공원과 산책로 일대에 야간 조명을 확충해 도심 내 경관을 개선하고, 시내권 체류시간을 늘리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원주 동화역 유휴 철도부지가 대형 화물차 주차 공간으로 활용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군 유휴부지 사용 협의를 위해 협약 체결을 위한 간담을 가졌다. 이날 "원주 동화역 유휴 철도부지에 대한 사용 협의가 완료됐다"고 원주시 관계자는 8일 전했다. 동화역 유휴 철도부지에 조성되는 임시주차장은 7,400㎡(약 2,200평)으로, 대형 화물차 주차 공간 58면을 갖춘 규모다. 우산동 시민체육단지에는 군 유휴부지 24,978㎡(약 7,555평) 규모의 임시주차장이 들어선다. 두 시설 모두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두 곳의 임시주차장이 모두 마련되면 화물자동차의 밤샘 주차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화물차의 밤샘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권역별 공영차고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6·3지방선거 원주시 기초의원 사 선거구 후보로 국민의힘 박한근 현 원주시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도당에서 제9차 회의를 열고 박 후보 등 1차 광역·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 결과 강원도의원은 3개 선거구, 기초의원 12개 선거구 등에서 총 25명이 공천을 받았다. 이 가운데 원주시 기초의원 사선거구는 현역 박한근 시의원이 공천을 받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본선에 나서게 됐다. (전)단구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한 박한근 시의원은, 지난 제8회 원주시 기초의원에 당선 되어 '원주시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제9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직을 역임 하였다. 박한근 원주시의원은 시의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원주시 문화유산 계승 발전 및 도서관 영어 콘텐츠 확충 제안, 원주만두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촉구, 임산부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육아 조력자 돌봄 수당 지원, 출산을 위한 수술 및 입원비 지원, 소상공인 맞춤형 출산·양육 지원 등 원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의정 활동을 해왔다. 이번 [6.3지선] 본선을 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있는 '국제걷기협회'(회장·오석환)은 최근 ’한국 직업능력연구원’에 ‘깔창 수제 제작 전문가(Insole handmade making specialist)’ 민간 자격증을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국제걷기협회는 앞으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걷기와 깔창을 결합한 자격증 2개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국제걷기협회는 먼저 걷기에 대한 학습을 한 후 ‘걷기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어 깔창을 수제 제작하는 전문가로 양성해 ‘깔창 수제 제작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깔창 수제 제작에는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비밀이 있는데, 바로 오석환 걷기 박사만의 노하우 중 '시진(눈으로 확인하는 진단법)' 보행 분석이다. 10여 년간 걷기 교육과 특강 등으로 수강생들을 지도하며 연구하다 보니, 걷는 모습을 눈으로만 보아도 그 사람의 성격, 성향, 건강 등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보통 깔창 제작 판매하는 곳에서는 기계나 컴퓨터 등으로 정적인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 측정하여 깔창을 제작하지만, 오석환 걷기 박사는 족압 측정, 보행 측정은 기본이고 ‘시진’으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026년 제9회 '기초단체장'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0일(금) 원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원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구자열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며 원주 시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선거를 이어 가겠으며, 관찰하고 실행하고 연결하고 이해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히며, 원주의 미래를 바꾸는 5대 비전(T5)을 발표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지난 2월 8일(일)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 및 함께 걸어온 시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정책 발표 대신 원주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선택 하였으며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한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다리로 걸어 다니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선거 운동에 돌입한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남부시장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하여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행사, 체육대회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수제 깔창 제작 전문점 '인디오가'의 대표 깔창 '2045걸을레오' 기능성 맞춤 아치 깔창이 지난 3월 3일 KBS 2TV '생생정보'에 출연하여 소개 되어 화제이다. 생생정보 프로그램에서 동대문의 다양한 신발들을 소개 하였고, 동대문에서 유일하게 깔창을 판매하고 있는 '양지사'도 함께 소개 하였다. '양지사'에서는 저렴한 깔창부터 다양한 깔창들이 소개 되었고, 특히 '양지사' 대표는 '2045걸을레오' 기능성 깔창을 들어 보이며 극찬 소개 하였다. 발목, 무릎, 허리, 고관절 등 걷는데 불편함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깔창으로, 우리 몸의 발과 다리에 맞도록 맞춤 제작 된 깔창이라고 소개 하였다. 동대문에서 수십년간 깔창만 판매 해 오시는 '양지사' 대표는 "지금까지 이런 기능성 깔창은 없었으며 '2045걸을레오' 깔창이 정말 기능성 깔창이다"라고 말한다. '2045걸을레오' 기능성 맞춤 아치 깔창을 연구 개발 출시한 주인공은, 국제걷기협회장 오석환 걷기 박사이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지난 3월 1일 (일요일) 실내체육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행사로 '3.1절 양양군민건강걷기대회'가 열렸다. 양양군 실내체육관에서 간단한 3.1절 행사를 갖고 걷기를 출발하여, 남대천을 따라 양양대교까지 왕복 약3.2km를 걸었다. 많은 참가자 분들과 남대을 바라보며 걷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었다. 남대천 옆으로 조상된 공원들도 아담하고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대회를 마치고 참가자 분들에게는 경품 추첨이 있었으며,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대미' 2kg 쌀을 증정 하기도 했다. 이번 걷기 대회에 참여 한, 양양군의회 고교연 의원은 "올해도 많은 양양군민들이 참여하여 3.1절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건강도 챙기는 걷기대회가 되었다"고 말한다. 양양군민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하여 남대천을 따라 걷는 즐거움 속에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쌀도 받는 행운도 가져 보았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월 1일 '2026 태백산 눈꽃축제' 다녀오다. 이번 열차 여행은 코레일 관광전용열차 '이트레인' 정비 관계로, 대체 열차 'ITX마음'으로 다녀왔다. 해마다 전국에서 많은 인파 관광객들로 붐비는 '태백산 눈꽃축제'에 ITX마음 열차도 전좌석 매진을 이루었다. 관광전용열차 이트레인으로 이동 했다면, 열차 내에서 오리엔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루하지 않게 이동을 할 수 있는데, ITX마음 열차라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며 이동을 했다. 그래도 호차마다 이트레인 직원 가이드들이 탑승하여, 간간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하기도 했다. 오후 12시경 태백역에 도착을 하였고, 점심시간 중식은 자유식 이었지만 많은 인파로 미리 지정해 두었던 식당을 열차 내에서 단체 예약을 선택하였고 연계 버스로 탑승하여 태백산 눈꽃축제 장소로 이동을 했다. 태백산 눈꽃축제장 가는길 '장수촌' 식당에서 곤드레 나물 비빔밥과 된장찌게로 중식을 해결하고, 눈축제장으로 이동하여 여기저기 구경도 해 보았다. 축제때 여러번 와 보았는데, 올해는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온 것 같진 않아 보였다. 그래도 눈으로 만든 조각상들 앞에서는 기념 사진 촬영들 하느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외국인 인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사업’ 수탁기관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외국인 인재채용 박람회 참가 등이다.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도지사 추천을 통해 외국인이 특정활동(E-7)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 직종은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데이터, 정보보안, 로봇공학 등 첨단산업 분야 전문직(E-7-1) 11개와 요양보호사(E-7-2) 1개 직종 등 총 12개다. 도는 ‘경기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채용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온라인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대상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및 졸업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험과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도-대학-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인재 수요를 발굴하고, 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외국인 대상 로컬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KOREANOW’ 운영사 코리안나우가 제너시스BBQ 그룹과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 수요 확대를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코리안나우의 ‘외국인친화상점캠페인’ 추진 방향성과 체험형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BBQ의 브랜드 전략이 맞닿으면서 본격 추진됐다. 실제로 양측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형태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의 실제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코리안나우는 최근 발간한 봄호 매거진에 BBQ 플래그십 매장과 연계한 쿠폰 이벤트를 삽입했다. 해당 매거진 내 광고 화면을 캡처하거나 촬영해 방문 시 제시할 경우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딸기차 및 마카롱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160평 규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으로, 기존 치킨 중심 매장에서 확장된 크로스오버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 190여 종의 메뉴를 운영 중인 가운데 전문 파티시에가 직접 제작하는 베이커리, 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