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2026년 제9회 '기초단체장'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0일(금) 원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원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구자열 예비후보는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며 원주 시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선거를 이어 가겠으며, 관찰하고 실행하고 연결하고 이해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히며, 원주의 미래를 바꾸는 5대 비전(T5)을 발표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지난 2월 8일(일)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 및 함께 걸어온 시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구자열은 합니다'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정책 발표 대신 원주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선택 하였으며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한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다리로 걸어 다니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선거 운동에 돌입한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남부시장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하여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행사, 체육대회 방문, 지역 청년 대학생들과 플로깅 만남 등 다양한 세대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구자열 후원회가 계좌를 개설한 지 3일만에 법정 후원금 상한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 되었고, 원주시장 구자열 예비후보는 점점 더 원주시민과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옆볼 수 있다.
이후 서울 코엑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를 방문하여, 원주 지역의 의료기기 업체들을 만나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기도 하였다.
제7차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 결과가 발표 되어 곽문근 시의원 , 원창묵 전시장과 함께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도 추천 결과에 등록 되었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도청 이전 문제는 이제 멈춰야 한다. 이전 보다는 기능 분산으로 춘천은 행정, 강릉은 관광, 원주는 경제(경제,산업,기업지원) 기능으로 특화시켜야 한다"라고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경선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모두가 잠든 밤 지역 자율방범대를 찾아 순찰 대원들과 함께 동네 곳곳을 걷기도 하며, 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박수치며 노래도 불러 보는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앞선 기초단체장 원주시장 선거에서 패배를 맛 보았던 구자열 예비후보의 한층 더 성숙하고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함께 더 가깝게 보낼 시간이 기대가 된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경선 투표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화와 ARS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