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에 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구 후보가 민주당 원주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민의힘 원주시장으로 나설 원강수 현 원주시장과 4년만에 리턴 매치를 치루게 됐다.
지난 9일 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공천 발표 이후 원주고 총동문회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민들을 잇따라 찾아 인사드리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이날 "함께 경선을 치른 원창묵, 곽문근 선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하나된 힘으로 원주를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선, 원강수 원주시장이 늦어도 다음주에 원주시장 선거에 등판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