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기업회생협회는 제1회 기업회생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와 제3자 관리인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업회생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등의 양성과정은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장이 지난 15년간 회생기업 투자와 M&A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이번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법인회생 및 법인 파산 △기업회생 개념 및 절차와 사례 △계속기업가치와 청산가치 산정방법 △개시결정의 효력과 그 내용 △채권자 목록 및 시부인표 작성 요령 △조사보고서와 회생계획안의 전략적 접근방법 △패스트트랙(S-Track 포함) △ARS Program △P-Plan 등 실무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은 오는 3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0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2014년 11월 법무부로부터 인가받은 공익사단법인인 한국기업회생협회는 △정부의 정책 제안·교육 △위기관리 경영 전략 자문 △회생기업 DIP 투자 자문 △회생기업 인수합병(M&A) 등 회생기업 재기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수강료는 200만원, 접수는 law1800@naver.com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