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빌보드코리아(대표·김유나)와 법무법인 케이씨엘(대표변호사·고기영)과 손잡고 국내 문화산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빌보드코리아는 법무법인 케이씨엘과 문화산업의 건전한 법률문화 정착 및 공정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연예기획사, 음반사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직면하는 다양한 법률적 이슈에 대
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투명한 문화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법무법인 케이씨엘은 앞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다양한 법률적 사안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법무부 차관을 역임한 고기영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형사, 노동, 지적재산권 등 여러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김영민, 김범희, 김민기, 태승모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의 법률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빌보드코리아 김유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공정한 법률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케이씨엘 고기영 대표변호사 역시 “문화산업의 법률적 안정성이 곧 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협약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빌보드코리아와 법무법인 케이씨엘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내 법률적 지원을 강화하고, 업계 종사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빌보드코리아는 글로벌 No.1 미디어 빌보드의 한국 지사로, 한국 음악 산업의 전방에서 한국 아티스트를 전 세계에 소개하고 글로벌로 K컬처를 전파하는 문화 홍보대사로서의 가교 역할을 한다.
K컬처를 기반으로 한 뉴스,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케이팝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 영향력에 대해 깊이 탐구하며 케이팝 아티스트의 면모를 조명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의 중소, 신생 기획사 및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에 일조할 수 있도록 글로벌 No.1 미디어 그룹 PMC 산하 미디어 매체를 활용, K컬처를 전 세계적으로 확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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