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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밸리


AI 기술에 ‘감각’을 더하다…뜨거운바다, 브랜드 본질 담은 ID 필름 공개

기술 과잉 시대 속 ‘디렉팅’의 중요성 강조… 브랜드 로고에 생명력 부여
뜨거운바다, “AI는 도구일 뿐, 브랜드의 격(格)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의 감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생성형 AI 콘텐츠 시장이 기술적 효율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AI 콘텐츠 에이전시 ‘뜨거운바다(Blaze Ocean)’가 설계한 브랜드 ID(Identity) 필름을 공개하며 차별화된 제작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Make Waves’라는 뜨거운바다의 슬로건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차가운 파도를 뚫고 올라오는 황금빛 불꽃 로고는, 생성형 AI 기술이 정교한 디렉팅과 만났을 때 브랜드 고유의 무드를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된 「AI 기본법」 체계 안에서 투명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주력했다. 

 

뜨거운바다는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발맞춰, 법적 안전성을 준수하면서도 브랜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AI 브랜딩’ 프로세스를 적용했다.

 

 

영상을 총괄한 진호현 프로듀서는 “누구나 AI로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브랜드의 격(格)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미세한 질감과 무드를 설계하는 디렉팅의 영역”이라며, “기술적 생성을 넘어 브랜드의 본질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전문가의 감각이 AI 콘텐츠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뜨거운바다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영상 제작 방식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브랜드 무드에 최적화된 로고 애니메이션 및 브랜드 필름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F&B, IT 등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하며 AI 기본법 가이드를 준수하는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 표준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뜨거운바다의 브랜드 ID 필름 및 제작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blazeocean.ai)과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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