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이재오)는 경희대학교, 유네스코 DCMÉT 석좌와 공동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3 유네스코 DCMÉT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캐나다 퀘벡과 서울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평화·문화·사회정의’를 주제로 50여 개의 온·오프라인 세션이 열린다.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한국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으로 진행되고, 한국 심포지엄은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는 유네스코 DCMÉT 석좌교수인 폴 카 교수(퀘벡대학교 오타와)와 공동 석좌교수인 지나 테세 교수(퀘백대학교 몬트리올)가 직접 내한해 기조 발표를 하고 다양한 세션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한국 학계와 시민사회 관계자들과의 만남도 활발하게 진행한다. 심포지엄에서는 기후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에서의 국제 분쟁 등 세계적인 위기와 갈등을 이야기한다. 기술·정보의 양극화로 발생하는 전 세계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가치관의 설정,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 제고를 위한 적극적이고 변혁적인 교육의 역할, 민주주의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의 활동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진다. 사업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안무가 김재권이 이끄는 현대무용단 프로젝트 인간을 통해 11월 5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신작 기획 공연 ‘두 점 사이’를 발표한다. 김재권은 안무자 활동 1년 만에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젊은안무가 창작공연에서 ‘기氣류’를 발표하며 심사위원장상을 받을 정도로 촉망받는 유망주다. 국내 최정상 무용수 5인인 심재호, 정종웅, 최정홍, 박현규, 김재권이 출연하는 '두 점 사이'는 특수제작된 세트 위에서 클라이밍과 현대무용을 융합한 역동적이고 색다른 움직임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인간의 대표인 안무가 김재권은 ‘두 점 사이’에서 작품의 주제인 ‘인생은 헤겔의 변증법(정, 반, 합)과 비슷하다’를 세트를 활용한 무용수들의 신체 움직임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이번 작품의 핵심 내용인 헤겔의 변증법 이론에 따르면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태제(정)-안티테제(반)-진테제(합)의 흐름을 따른다. 안문자 김재권은 이에 대한 해석으로 “살짝만 그 경계를 넘어서면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이 있음에도, 그 경계를 발견하지 못하고 미처 뛰어넘지 못해 사람들은 ‘정-반’만 존재하는 세상에 갇혀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기획 동기를 설명했다. 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동물권과 환경을 이야기하는 ‘서울동물영화제’가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메가박스 홍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5일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동물권행동 '카라'가 주최하는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는 ‘동물의 집은 어디인가’라는 슬로건과 함께한다. 인간 중심 사회에서 죽음과 난민의 상황으로 몰리는 동물들의 위기를 인지하고, 동물이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함께 사유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19일 저녁 16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와 상영작 하이라이트가 공개되며 개막식은 시작됐다. 개막식 사회는 서울동물영화제홍보대사 ‘애니멀프렌즈’로 임명된 배우 이기우가 맡았다. 배우 김태리·이주영, 코미디언 박세미, 밴드 실리카겔, 작사가 김이나 등이 영상으로 서울동물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는 인사를 전했다. 뮤지션 안예은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는 한층 더 달아올랐고, 임순례 집행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1회에 여섯 편의 영화를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올해는 단편경쟁 공모작만 650편이 넘을 정도로 성장했다. 점점 영화제를 만들기 어려운 환경이 되고 있지만,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며 서울동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1879MG(대표·이민지)가 운영하는 시정 소식지 ‘성남에산다’를 이끌어갈 제1기 명예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명예기자 모집은 지역사회 공익과 관내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창간된 ‘성남에산다’의 시민 참여를 강화하고, 다방면의 소재를 발굴해 소식지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명예기자는 시정 소식, 지원사업, 맛집, 축제 및 관광 정보 등 관내 분야별 기사 소재 발굴과 취재, 기사 작성, SNS 홍보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성남시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 중 글쓰기 등 기사 작성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춘 자, 홍보에 적극적인 자, 취재 및 편집 등 관련 분야 경험자 등이며 최종 선발된 명예기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합격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임기는 6개월(연임 가능)로 소정의 활동비 및 증명서를 지급 받는다. 신청 방법은 성남에산다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증빙서류(자기소개서 및 이력서)를 구비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성남에산다)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ungnambiz.com/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SARANG’ the 9th edition of the Indian Embassy’s annual flagship cultural Festival that presents the Indian artistic performances and feature Indian classical dance 'Bharatanatyam' was held in Republic of Korea from 6-12 October 2023. ‘SARANG’ festival 2023 has been organized with the addition of new program elements especially to celebrate fifty years of establishment of bilateral diplomatic ties between India and the ROK. 'SARANG' translates to 'love' in Korean language and 'diversity representing the different colors of India' hold significant meaning for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성남의 영상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인 '씨프로'(대표이사·이영수)가 다니엘 산체스, 조재호, 강동궁, 김가영, 이미래, 한지은 등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소속 PBA 선수를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씨프로는 지난 9월21일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다니엘 산체스 등 6명의 PBA 선수와 씨프로, 와우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씨프로에서는 후원하는 선수는 ‘당구 교과서’로 불리며 세계 4대 천왕으로 군림해온 다니엘 산체스 프로, PBA랭킹 1위 ‘슈퍼맨’ 조재호 프로, 국내 최정상급 선수로 당구계의 ‘헐크’라 불리는 강동궁 프로다. 특히, 포켓볼 전미 여자 랭킹 1위라는 업적을 남기고 PBA 3쿠션에 도전해 5차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당구 여제 김가영 프로, 국내 여자 당구의 미래이자 LPBA의 스타 플레어어 이미래 프로, 대한민국 당구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 ‘얼음공주’ 한지은 프로 등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소속 6명이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6명의 선수는 씨프로에서 운영하는 매장 방문객 분석서비스 ‘리테일트렌드’의 로고 패치가 달린 유니폼을 입고 PBA 경기에 나서게 된다. 이영수 씨프로 대표이사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난임 치료제 전문 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대표·고정용)가 강진 피해로 사망자와 이재민이 속출하고 있는 모로코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아이젠파마코리아는 국제보건의료NGO 글로벌케어(회장·박용준)와 함께 모로코 지진 피해 이재민 동계 지원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아이젠파마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공덕동 신용보증재단 14층 본사 회의실에서 글로벌케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이젠파마코리아의 후원에 따라 이재민 구호활동은 △이재민 동계 지원(방한용품, 구호물품, 위생용품) △피해 지역 이동진료 및 의약품 지원 △방한용 텐트 제공 △남녀 화장실 공급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은 “아이젠파마코리아의 시기 적절한 지원으로 이재민이 겨울을 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닿지 않는 도서산간 이재민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모로코 내 등록된 유일한 한국 NGO인 글로벌케어는 지진 직후에 현장 조사팀을 파견한데 이어 지난 9월 13일부터 일주일간 의사, 한의사,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긴급구호팀을 파견한 바 있다. 글로벌케어는 지진 피해가 심각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은 도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복합문화 예술공간 ‘레노부르크 뮤지엄’이 14일 부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스페이스 플랫폼 크리에이터(SPACE PLATFORM CREATOR)인 ㈜이니셜엠은 "레노부르크 뮤지엄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뉴미디어아트 전시와 F&B 공간이 함께 구성됐다"며 "새로운 ‘빛멍’의 시대를 선보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노부르크 뮤지엄은 ‘빛’을 테마로 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체험하며 관람객 스스로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완벽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아트 관람을 넘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디자인된 만큼 방문객들에게 이전까지 느끼지 못한 새로운 공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노부르크 뮤지엄은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은 이니셜엠이 기획했고, 브랜딩은 ATOB(https://atob.kr/)가 개발했다. 또 미디어아트 제작은 알마로꼬(http://www.almaloco.com/), F&B: 범천커피그룹(https://bumchuncoffee.imweb.me/)이 각각 맡아 콜라보레이션 했다. 총 면적이 약 300여평(991m²)에 달하는 레노부르크 뮤지엄은 ‘Glea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테너 박해성은 지난 11일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자신의 30년 음악인생을 담은 ‘처음… 웃고.. 울고’란 제목의 독창회에서 관객들의 박수와 갈채 등 찬사 속에 막을 내렸다. 이탈리아 ‘Gaspare Spontini’ 공립음악원에서 박사공부를 마치는 등 연주와 이론을 겸비한 성악가로 정평이 난 테너 박해성은 이날 독일 등 유럽에서 20여년간 활동하며 체득한 소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두번이나 앵콜을 받는 등 성황을 이뤘다. 테너 박해성은 독창회 1부에선 한국에선 좀처럼 연주되지 않는 베르가모 이탈리아 작곡가인 Francesco Paolo Tosti(1846-1916)의 La Serenata 'Non't amo piu Aprile', Umberto Giordano(1867-1948)의 오페라 'Fedora'중 Amor to vieta, Francesco Cilea'(1866-1950)의 오페라 'L'arlesiana'중 ll lamento di Federico, 프랑스의 Jules Massenet(1842-1912)의 오페라 'Werther'중 Pourquoi me re'veiller 등을 작품을 연주했다. 토스티 등의 작곡가들이 유럽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성남 판교 역세권에 자리잡은 '1879와인샵'(대표·이민지)이 그랜드오픈 1주년을 맞이해 ‘SNS 홍보왕 이벤트’를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1주년 기념 SNS 홍보왕 이벤트는 1879와인샵 공식 인스타그램(@1879wine.shop) 계정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개인 SNS에 1879와인샵 관련 게시물을 업로드한 뒤 1879와인샵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URL을 공유하면 된다. 1879와인샵은 참여자 중 16명을 추첨해 매직쉐프 전기 그릴(1명), 1879S 레드 와인(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5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1월 3일(금) 1879와인샵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한다. 이민지 1879와인샵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1주년 소식 홍보를 기반으로 자사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이벤트와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판교 1879와인샵은 이달 1일부터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케이옥션은 오는 25일 오후 4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 경매장에서 '케이옥션 10월 경매'에 총 93점, 약 65억원어치슷 출품한다. 경매 프리뷰는 오는 14일부터 진행되면, 경매가 열리는 10월 25일(수)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작품 관람은 예약없이 무료로 가능하며, 프리뷰 기간 중 전시장은 무휴이다(오전 10시 30분 ~ 오후 6시 30분).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무료)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응찰, 또는 전화나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경매가 열리는 25일 당일은 회원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경매 참관이 가능하다. 장욱진의 1989년 작 ‘새’(1억5000만~2억원)를 선두로 박수근의 1956년 작 ‘가족’(5~8억원), 이중섭의 1956년 작 ‘돌아오지 않는 강’(1억5000만~4억원), 은지화 ‘아이들’(3500만~1억2000만원) 등 근대 주요 구상작가들의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특히, 이우환의 150호 대작 ‘조응’(6억5000만~9억원), 김환기의 뉴욕시대 작품 ‘15-VII-69 #88’(4억2000만~6억원), 정상화 ‘무제 94-2-5’(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가 2004년 이후 18번째 열린 창신제(創新祭)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국내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전통음악 공연 중 최대 규모인 창신제는 '옛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대형 공연이다. 올해 창신제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수제천(壽齊天)'을 새롭게 꾸며 무대에 올린다. 한국 전통음악 중 최고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천 년 역사 스토리로 만든 초대형 공연으로 준비했다. 총 3부로 구성된 공연은 수제천의 효시가 된 백제가요 '정읍사'를 사물놀이 중심으로 시작한다. 2부는 고려사와 대악후보, 악학궤범을 통해 수제천의 본형을 재현해 화려한 궁중음악과 궁중무용으로 선보인다. 3부는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수제천의 감동을 담은 대규모 국악관현악으로 연주한다.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창신제를 찾은 모든 고객에게 수제천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국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그동안 학계에서 연구된 논문을 모아 새로 발간한 전문 도서 '수제천 연구'를 무료로 증정한다. 크라운해태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도서관협회(회장·곽승진 충남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962년 시작해 올해 60회째를 맞는 전국도서관대회는 전국 도서관 사서들을 비롯한 도서관 관련 단체와 문헌정보학과 교수, 학생, 출판·독서 단체, 전시 관계자 등 약 3천500명이 참석한다. 이날 도서관 대회에서 각종 도서관 현안 및 도서관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도서관계 최대 축제다. 올해 대회 주제를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로 선정해 60회를 맞은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전국 도서관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해 앞으로의 도서관 발전 모습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개최…우수기관 등에 시상식 이날 개회식은 18일 오후 1시부터 곽승진 한국도서관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의 환영사,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한무경 국회의원이 축사한다. 또 해외에서 비키 맥도날드 국제도서관협회연맹 회장, 중국도서관협회 첸 추안푸 부이사장, 일본도서관협회 마쓰야마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한국PR협회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PR 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2024)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연사로 참석해 강원2024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인 강원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범국민적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산, IOC 소개 및 청소년올림픽의 의미 등 강원2024와 관련한 다양한 PR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또 한국PR협회를 비롯한 학계, 광고 업계와 기업 관계자, 스포츠 관련 인사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원2024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를 농의했다. 한국PR협회가 주최한 PR토크는 PR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PR적 관점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논의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노믹스 정의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에게 "힘들고 지친 순간마다 여러분의 모습에서 감동받는 서울시민들의 응원을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10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 간담회에서 선수들에게 "서울시는 비인기종목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2024년 파리올림픽을 향한 우리 모두의 멈추지 않을 도전을 응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 8월 28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에 참여했던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이어 마루운동 종목에서 금메달 2연패를 달성한 남자 체조의 간판스타 김한솔 선수,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은 여자 펜싱 윤지수 선수 등이 참석했다. 또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 핸드볼 송지영, 조수연, 정진희, 윤예진 선수도 함께 했다. 기상 악천후로 결선이 취소되며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한 서울시청 최연소 선수(19세)이며 여자 스포츠 클라이밍의 유망주 서채현 선수와 지난 9월 서울시청에서 창단한 브레이킹팀 김헌우, 전지예 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