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충청남도 태안군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30일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대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 주제와 '꽃처럼 피어나는 치유의 시간' 슬로건으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2026 Taean International Horticultural & Healing Expo)'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주최하며,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예상 참가수는 182만 명(내국 172, 외국 10), 40개국, 120개 기업으로 전망한다.

주요 행사에는, 원예 치유 주제전시관에서 원예산업의 발전과정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원예작물의 치유 효능을 소개하며, 그린 힐링관에서는 자연과 원예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치유 공간을 마련했다.
이외 미래혁신관에는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원예 기술과 관련된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산업을 소개하며, 산업교류관에서는 국내외 원예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 및 지원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
국제교류관과 로컬관에서는 대륙별 자연환경과 문화 차이에 따라 특화된 원예산업을 전시 및 충남 및 태안 지역 특산물과 문화 홍보를 한다.
이번 박람회로 원예·치유 산업 활성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태안 및 충청남도의 관광 및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녹색 미래와 웰빙 라이프스타일 제안 등으로 기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