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 man in his 30s, who announced on an online community that he would go on a knife rampage at Seoul Station, was sentenced to a prison of 10 months. On 30, the Seoul Norther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announced that it appealed the first trial ruling that sentenced Mr. A (33) to 10 months in prison accused of threatening and obstructing the execution of official duties by posting a message on an Internet community predicting a knife attack at Seoul Station. On May 22nd, Mr. A posted on the Internet community DC Inside, ‘I am going to Seoul Station to comm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강남구와 모넷코리아는 29일 ‘강남, 디지털을 품다’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강남구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남 디지털을 품다’는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기술을 발굴하고, 실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넷코리아는 강남구에 IoT 무선 센서 기반 공공시설 구조물 안전관리 시스템 솔루션을 제안했다. IoT 센서를 활용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되고 위험한 시설물의 안전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이다. 모넷코리아는 디지털 민관 오픈이노베이션 서류 평가 및 발표 심사를 통해 강남구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할 기회를 얻게 됐다. 강남구청은 모넷코리아와 함께 도곡정보문화도서관과 논현도서관에서 안전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모넷(Monnit)은 15년 이상의 축적된 무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의 가치를 창조하고 미래 기술을 개척하며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IoT 센서 전문기업이다. 모넷코리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센서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혁신적인 IoT 솔루션을 제공한다. IoT 센서 제조 및 플랫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ix concrete pillars fell from a truck moving on the highway caused damaging of two vehicles and injuring three people. According to the 5th District of the Jeonnam Police Agency's Highway Patrol Division six concrete pillars fell from a 25-ton truck driven by a man (64) at the 90km point toward Suncheon on the Honam Expressway in Jangseong-gun, Jeollanam-do, and crossed into the opposite lane at around 6:40 a.m. on 28th, August 2024. The cause of falling down of the heavy concrete pillars was the damage of the front wheel of the truck. An 8-ton truck and an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전해철 전 의원이 신임 경기도정자문위원장에 위촉됐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도정자문위원장 위촉식에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전해철 신임 도정자문위원장에게 푸른색 만년필과 파란 지갑 속에 담긴 전해철 신임 위원장의 명함 등 두 개의 기념선물을 건넸다.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은 이날 김동연 지사는 신임 전해철 위원장에게 '경기도 도정자문위원회 위원장' 위촉장을 수여하며 "지금 많은 부분에서 정부가 역주행하고 있는데 우리는 중심을 잡고 정주행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경기도를 바꿔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초석을 만드는 데 위원장님께서 큰 역할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다시 한번 위원장 수락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김동연 지사가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란 푸른색 만년필에 적혀 있는 문구를 직접 읽었다고 부연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이 끝난뒤 기자들과 만난 전해철 위원장은 '어떤 정무적 역할을 하실거냐'는 질문을 받고 "우리 김동연 지사와 정치적으로 함께 하거나 후원하는 역할 아니냐는 해석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전혀 부정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전 위원장은 "김동연 지사께서 탁월한 능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팔레스타인문화연대>가 온라인 탄원에 나서 주목된다. 국내의 한화가 이스라엘의 무기회사와 협력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서다. 팔레스타인문화연대는 오는 30일까지 공동성명에 서명을 받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에 제출할 예정이다. 공동성명은 두 회사가 오는 9월 6일까지 엘빗, 엘타, IAI와의 모든 거래를 중단하고, 이 기한까지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경우 불매 및 투자철회 운동을 시작할 것임을 공개 천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베평화재단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규탄하고 이스라엘과의 무기 거래를 반대하는 반전 평화 운동에 연대하고 있다"며 "한화그룹의 계열사 한화시스템을 규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베평화재단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 2021년 10월 이스라엘 무기회사인 엘타 시스템, 엘빗 시스템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엘타 시스템은 킬러 드론을 공급하는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의 자회사다. 재단측은 "한화시스템이 IAI의 전쟁범죄 참여를 묵인함은 물론 MOU 추가 체결과 적극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오는 27일 경기도청 다산홀(1층)에서 ‘뉴스페이스 시대, 기후위성 포럼’이 열린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기후위성 포럼은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궤도의 ‘인공위성이 주는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서는 △정수종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장 △김경근 국방과학연구소 위성체계단 단장 △이상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오현웅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남명용 루미르 대표이사 △최범규 ㈜에스아이에이 지구정보사업부문 서비스연구팀장 등이 참가한다. 이날 패널들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인공위성 활용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기후위성을 민간과 공동 발사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사업자 공모를 진행해 2026년까지 기후위성을 발사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나온 내용들을 참고해 기후위기 위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과 향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건축물, 유휴부지 등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최적 입지와 잠재량 분석, 항공 라이다, 초분광 영상을 활용한 도 전체 탄소흡수원 현황 등을 볼 수 있는 RE100 플랫폼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 fire broke out at Tower Palace in Dogok-dong, Gangnam-gu, Seoul, forcing 40 people to evacuate and one person to be rescued from the rooftop at approximately 4:56 pm on August 21st, 2024. Fortunately, no casualties have been reported. Gangnam Fire authorities in Seoul arrived at the scene at 5:04 p.m., right eight minutes after the receiving the report, The fire authorities completely extinguished the fire within 15 minutes. It is said that 68 personnel and 21 vehicles were deployed. Due to this fire, 40 residents evacuated on their own, and one person eva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2027년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세계청년지원협의체’를 전국 최초로 구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2027년 세계청년대회에는 13년 만에 프란치스코 교황도 방한할 예정이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경기도는 수원시 등 6개 시군과 세계청년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0일 첫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청년대회의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도내 다수 해외 청소년 ․ 청년 체류 예정에 따른 지원책을 논의했다. 또한 안전한 행사를 위해 남북부 소방재난본부, 경기남북부경찰청도 함께 폭염과 대규모 인원 밀집상황 등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했다.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교회에서 1986년부터 시작하여 2~3년에 한 번씩 전 세계 가톨릭 젊은이 수백만 명이 모여 신앙과 사회문제를 성찰하는 행사다. 2027년 8월 서울에서 본대회가 열리며 전국 각지 15개의 교구에서 교구대회가 열린다. 2027년 본대회 40만명, 폐회식에는 약100만명이 함께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기도에는 전국 최다 인원인 외국 청년 5만명이 머물다 갈 것으로 보고 종교계·시·군·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회를 선제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이사장·권세광)은 19일 부천시(시장·조용익)와 함께 조성한 ‘내가 도울게요’의 기금으로, 관내 소규모 사회복지 생활시설 11곳에 총 12대(1천200만원 상당)의 건조기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 박화복 부천시 복지위생국장, 김치헌 실로암교육문화센터 원장, 이소용 은가람빌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청에서 진행됐다. 부천시에는 현재 노숙인 자활시설, 아동공동생활시설 등 총 22개의 사회복지 생활시설이 운영 중이다. 이들 시설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으로 인해 가정에서 지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건조기 지원은 생활시설 현장간담회를 통해 여름철 장마와 습한 날씨로 인한 세탁물 건조에 불편함을 겪는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민·관이 협력하여 건조기가 필요한 시설과 지원 규모를 파악한 후, 신속하게 지원이 이루어졌다. 박화복 부천시 복지위생국장은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신속한 대응으로 생활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소외계층의 어려움에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On 16, around 7:40 p.m.a Tesla electric car parked on a road in Gugal-dong,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caught fire. The Firefighting authorities responded right after receiving 119 report that “a vehicle is on fire”, dispatched 49 firefighters and 18 equipment, including pump trucks, to extinguish the fire. The Firefighters installed a suffocating fire extinguishing cover and a portable fire extinguishing tank at the scene extinguished the large fire at 10:57 p.m. after fighting for 3 hours and 10 minutes. No causalities have been reported due to the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김동연 경기지사가 앞으로 '사람중심경제'인 휴먼노믹스 실천에 모든 행정 에너지를 모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어 주목된다. 김 지사는 임기 후반기를 맞아 저출산과 돌봄, 기후대응 등 대한민국의 주요 문제를 경기도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한 정책 실현에 촛점을 맞춰 행정 리더쉽을 발휘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산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주 4.5일 근무제 실시,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간병비 지원,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 같은 새로운 혁신 정책 도입을 추진한다. 김 지사는 또, 8월 31일까지 중앙정부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주민투표 의사를 밝히지 않는다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추진하겠다며 다시 한 번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 기자간담회에서 사람중심경제(휴머노믹스) 실천을 위한 임기 후반기 중점과제로 기회·돌봄·기후·평화 등 4개 경제분야 신규 사업 구상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임기 전반기 동안 경제, 기후, 외교, 민생 등 다양한 분야에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후반기에도 사람을 중심에 놓은 ‘휴머노믹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아이티브AI(대표이사·전동욱)는 영상 분석으로 슬래그 포트의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슬래그 포트 레벨 분석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슬래그 포트 레벨 분석 시스템’은 데이터 검증을 수행하지 않기 때문에 PLC와 같은 공정망과의 물리적 연결이 필요하지 않다. 또한, 현장 시공에 대한 부담도 크게 해소할 수 있어 철강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슬래그 포트를 운반하는 크레인은 제한 하중이 있기 때문에 슬래그 포트를 운반하기 전에 반드시 그 무게를 확인해야 한다. 이는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며, 흔히 로드셀이나 저울 등을 사용한다. 그러나 고온, 고하중 자재를 다루는 철강 산업에서는 열화(劣化)로 인해 측정 대상이 소모 혹은 변형되기 때문에 측정 장치의 영점을 교정해도 오차 범위가 크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문제 해결을 위해 무게 측정에 영상 분석 기술을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이 경우 측정 정확도 향상을 위해 다른 장비의 데이터를 통한 교차 검증이 불가피했다. 교차 검증을 위해서는 PLC 또는 L2망에 물리적으로 연결돼야 하고, 측정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장비 및 공간 구축이 필수적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초록여행의 '셀럽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장애인 복지 향상 및 권리 보장에 앞장서고 있는 최보윤 국회의원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보윤 의원은 초록여행 참여 가정과 함께 여행하며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환경의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첫 번째 셀럽릴레이 주자인 최보윤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으로, 장애평등정책법안(대표발의), 장애인 3법(대표발의) 등 장애인 복지 향상 및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법안을 제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최 의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권경영위원, 법무부 인권정책자문단 자문위원, 한국척수장애직장인협회 회장,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이사,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이번 초록여행 셀럽릴레이는 초록여행 사업에 대한 소개, 특별 인터뷰, 기념액자 서명 및 전달, 장애인 여행 응원 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 최 의원은 “모두가 자유롭게 여행하는 세상, 초록여행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요”라는 응원 메시지와 초록여행을 이용한 경험을 나누며, 장애인 여행에 있어 초록여행의 중요성과 역할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보윤 국회의원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당사자로, 장애인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At least 2 workers dead and I injured as the up-bound inspection motor car and a track repair motor car collided at Guro Station Subway Line 1 in Seoul at 2:21 am on Friday. According to the fire authorities and Korea Railroad Corporation (KORAIL), two workers, including one in his 30s died and one suffered a broken leg that was taken to a nearby hospital for treatment. It was confirmed that all casualties were employees of KORAIL headquarters. Reportedly, 10 electric cars and 5 high-speed trains were delayed for about 10 to 30 minutes due to accident contro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근로자 10명중 7명이 '조직 문화' 때문에 퇴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 등 기술과 사회 변화로 인해 전통적인 ‘일의 모델 경계’가 흐릿해지는 가운데 인적 성과(human performance)에 주목한 의미 있는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95개국 HR 리더 1만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펴낸 ‘딜로이트 2024 글로벌 인적자원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생성형 AI 등 기술의 발전으로 일과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벌어지고 있으며, 인적 결과와 비즈니스 결과를 결합한 ‘인적 성과’에 대한 관심이 특히 커지고 있다. 다만 인적 지속가능성에 대해 서베이 결과, 응답자 76%는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고 답했으나 ‘행동에 옮겨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는 응답은 10%에 불과하다. 이 둘의 격차를 줄이는 조직들이 인적 성과를 실현할 가능성이 비교적 크므로, 리포트는 과거의 사고방식과 운영 체제 등 낡은 것을 과감하게 버려 인적 성과를 키우는 실행에 돌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인적 지속가능성 중요, 기존 생산성 지표 혁신해야… 투명성의 역설 주목 보고서는 인적 성과를 위한 7개의 키워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