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omics ANGELINA AJAY reporter | South Korea sets a new world record by sustaining 100 million degrees Celsius temperature during a nuclear fusion experiment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which is a groundbreaking milestone for the futuristic nuclear fusion technology. South Korea's KSTAR Research Center’s dedicated hard work resulted in the KSTAR device, dubbed an "artificial sun" by the KFE by sustaining plasma temperature of 100 million degrees Celsius for 48 seconds during tests conducted between December 2023~ February 2024, surpasses the previous record of 30 seconds set in 2021. Nuc
Newsnomics Angelina Ajay reporter | A National Day of Pakistan 2024 has been celebrated by the Embassy of Islamic Republic of Pakistan in cooperation with Poongsan Corporation, Lotte Wellfood, Korea Energy (KOEN), Korea Hydro & Nuclear Power (KHNP), Internation Cultural Properties Strategy Center (ICPSC) at a Pullman hotel, Seoul on Thursday March 21,2024. His Excellency Chung Byung-won, Deputy Minister for political Affair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Excellency Kyung Chul Lee, Special representative for UN Security Council Affairs, Excellency Hyo-Eun Jenny Kim, Deputy Minister for Clim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중우호연합총회(총회장·우수근)는 19일 오후 4시께 '한중운명공동체'를 모색하는 전국 온라인 포럼을 Zoom 화상 회의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 포럼에는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한중 양국의 학자와 단체, 기업인, 일반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양국의 '인류운명공동체'적 윈윈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최근 중국 양회에서의 결정 사항을 공유하는 세션을 통해 한중 우호 협력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에서 여행업을 운영하는 박범수 대표는 “한중운명공동체에 대한 발제를 통해 한중 수교 30년은 양국 간의 신뢰 회복과 관계 개선에 힘써 성과를 이뤄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협력 관계가 동북아 중심이고, 나아가 세계 평화 외교의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연합총회가 원대하고 분명한 목표 아래 양국 간의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 확대를 더욱 힘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제교류지원센터 정진해 회장도 "이번 중국 ‘양회’에서 내수 시장 확대 및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경제에 활력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지난 17일~19일(현지시각)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장 이사장은 베트남 정부 고위 인사들과 산업인력 양성, 과학기술 연구개발(R&D) 미래 파트너십 등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 이사장은 이번 3일간의 베트남 방문 중 베트남 부총리, 노동사회부 장관, 과학기술부 장관, 농업농촌개발부 장관 등을 연이어 만나 산업인력 양성, R&D 협력, 혁신적 농촌공동체 개발 등 향후 베트남 국가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새로운 ODA 프로그램 구상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코이카 개도국 산업인력 양성 프로그램’(가칭)은 코이카가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 및 한-아세안 연대구상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기획한 신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비롯한 여러 개도국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이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도국 현지의 산업 수요에 맞는 숙련기능 및 전문인력의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해당 국가의 산업기반을 강화하는 상생 발전의 노력을 더욱 심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강점인 인적자원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과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1st Public-private Cooperation policy Network Forum 2024, in order to celebrate the UN 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 is going to held at Ansan global Multicultural center, South Korea on Thursday March 21, 2024. “Gyeonggi-do with no Discrimination, creating a future together” is an authentic theme of the forum with a purpose to share the values and thoughts of foreign nationals residing in South Korea, an effort to overcome racial discrimination and racism continues in the society. About 15 foreign nationals that belong to di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한민국 지원으로 캄보디아 청년들이 혁신 창업의 꿈을 키워 갈 ‘디지털 스타트업의 메카’ 국립창업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앞으로 캄보디아의 예비 창업가들은 이곳에서 사업 공간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신기술 지도는 물론 초기 투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 장원삼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왕립프놈펜대학교 내 국립창업보육센터(National Incubation Center of Cambodia, NICC)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ICC는 코이카의 ‘캄보디아 산학연게 비즈니스 인큐베이팅 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신축된 창업 지원 공간이다. 캄보디아 정부가 ‘국립 기관’으로 인정한 NICC는 2천300㎡ 규모의 4층 건물에 사무실, 회의실, 시제품 제작소, 디지털 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코이카는 NICC를 통해 디지털·과학·환경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캄보디아 청년들이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 공간 지원 △초기 투자금(시드머니) 제공 △경영 및 디지털 기술 지도 △한-캄 대학 창업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19일 오후 4시께 '한중운명공동체'를 모색하는 전국 온라인 포럼이 열린다. 이날 포럼은 한중우호연합총회(총회장·우수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중글로벌협회가 주관하며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한다. 이날 온라인 포럼을 통해 한국과 중국 간의 밀접한 이웃 관계를 고려할 때, 상호 존중과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한중운명공동체'적 윈윈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뿐 아니라, 최근 중국 양회에서의 결정 사항을 한중 양국과 관련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한중우호연합총회 우수근 총회장은 "이번 행사가 한중 양국의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중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한중의 역할을 더욱 크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국의 다차원적인 우호협력을 추진하고 민간교류를 한층 더 확대하자는 데 취지를 두고 지난 2023년 7월 20일에 창립한 한중우호연합총회는 전국적으로 지부를 잇따라 설립하고 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지회, 부울경지회, 인천광역시지회, 충청남도지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가 개소하
Newa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The U.S. government and the United Nations expressed their concerns about a contentious religion-based citizenship law in India, with the UN calling the legislation “fundamentally discriminatory in nature.” Indian government’s move to implement 2019 Citizenship Amendment Act (CAA) is criticized by the Rights advocates. “It discriminates against Muslims” says the Human Rights Watch and Amnesty International. A spokesperson of the Office of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said, “we are concerned that India’s Citizenship (Amendment) Act 20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India is implementing migrant controversial law allowing Indian citizenship to the non-Muslim illegal immigrants from neighboring countries Pakistan, Afghanistan and Bangladesh. The Citizenship (Amendment) Rules 2024, will enable the persons eligible … to apply for grant of Indian citizenship,” said Indian ministry in a statement. The controversial migrant law grants Indian nationality to Hindus, Parsis, Sikhs, Buddhists, Jains and Christians who entered India from Pakistan, Afghanistan and Bangladesh before December 2014 – but excluding Muslims who are in m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2023 has been counted the deadliest year for migrants in a decade since 2014 -at least 8,565 people died on migration routes worldwide 20% up than of 2022. At least 8,565 people died on migration routes worldwide in 2023, making it the deadliest year since records began a decade ago, notified by the UN’s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 (IOM) on Wednesday.“ The death toll in 2023 represents a tragic increase of 20%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2022, highlighting the urgent need for action to prevent further loss of life,” the IOM said in a released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India's basmati rice exports are likely to decrease in 2024 after nearing a record high last year, as rival Pakistan is offering the grain at competitive prices amid a rebound in production, according to the industry officials. Both, Pakistan and India are the leading exporters of the premium long-grain variety of rice, famous for its aroma, to countries such as Iran, Iraq, Yemen, Saudi Arabia,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the United States. In 2023, India’s basmati rice exports increased by 11.5%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reaching 4.9 million metric t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Shahbaz Sharif, president of PML-N has been elected the Prime minister of Pakistan in his second term after controversial votes held all over Pakistan on February 8, 2024. "Shahbaz is declared to have been elected the prime minister of the Islamic Republic of Pakistan, secured 201 votes, above the required 169 votes in the house" said Ayaz Sadiq, the speaker of National Assembly. In reality, Mr. Sharif did not win enough seats to form a government but went into coalition with others to get a majority, clearing his path for a second premiership. Shahbaz Shari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India has announced the names of first four crew members for Gaganyaan-1 mission, the country’s first human space flight program. It is a test flight to check the technology readiness for the final mission, scheduled to take off by the end of 2024. Group Captain Prasanth Balakrishnan Nair, Group Captain Ajit Krishnan, Group Captain Angad Pratap, and Wing Commander Shubhanshu Shukla are India’s astronauts-designated for Gaganyaan, India’s first crewed space mission, announced by the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on Tuesday. PM Modi bestowed the four with the p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UAE top representatives and Indian business bodies met with exporters in Chennai on Wednesday with a motive to boost trade between the Gulf and India’s south. The meeting with exporters was held by the UAE-India CEPA Council in collaboration with the Confederation of Indian Industry and the UAE Embassy in the capital of the southern state of Tamil Nadu, India. Tamil Nadu is the tenth largest Indian state by area and the sixth largest by population located on the south-eastern coast of the Indian peninsula. Tamil Nadu boasts an economy with gross state domest
Newsnomics AJAY ANGELINA reporter | Firoz merchant, a UAE-based Indian businessman and philanthropist has donated ₹2.25 Crores (AED 1 million) to ensure the release of 900 Indian prisoners from jails across the Gulf nation showcase the message of humility, humanity, forgiveness, and kindness in a pre-Ramadan gesture. "Prominent Dubai-based Indian businessman and philanthropist Firoz Merchant of Pure Gold has donated close to ₹2.25 Crores (AED 1 million) to ensure the release of 900 prisoners from jails across the Arabian nation," said a statement from his office. Firoz merchant, 66 is well-kno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