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뭉쳐야 한다3’에 출연한 임영웅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8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임영웅은 JTBC의 ‘뭉쳐야 찬다3’에 출연하며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이 속한 리턴즈FC와 어쩌다뉴벤져스의 본 게임이 차주에 방송되었을 때, 그가 과연 2주 연속 1위를 기록할지가 관전포인트이다. 임영웅 효과로 ‘뭉쳐야 찬다3’는 24년도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기록하며 11위를 기록했다. 한편 2위에 오른 덱스는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하며 무려 4주 연속 2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덱스는 7월 4주에는 결혼소식으로 이슈가 된 ‘아는형님’의 민경훈에 1위 자리는 내주었고, 8월1주에는 부산에서 홈런을 친 ‘아는형님’의 이대호에게, 8월2주에는 ‘유퀴즈’에 출연한 엄태구에게, 그리고 이번주는 임영웅에게 아깝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덱스가 비록 2위지만 최근 2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하고 있다”며 “TV와 OTT를 오가며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화제성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23년도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SBS의 ‘굿파트너’가 1위에 올랐다. 파리 올림픽 기간 3주 동안의 결방에도 불구하고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세번째 정상에 오른 것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대부분 2주 이상의 결방 후에는 화제성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굿파트너’가 정상에 오른 것은 그만큼 작품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특히 ‘엄마친구아들’, ‘유어아너’ 등 무려 6편의 신작이 경쟁작으로 추가되었음에도 정상에 오른 것이 더욱 놀랍다”고 평가했다. tvN의 ‘엄마친구아들’은 1위와 근소한 차이의 화제성을 보이며 2위에 올랐다. 더불어 주연인 정소민과 정해인이 각각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tvN의 ‘우연일까?’가 최종 3위로 종영한 가운데 4위에는 ENA의 새 월화극 ‘유어 아너’가 차지했다.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손현주와 김명민은 각각 출연자 부문 9위와 10위에 올랐다. 5위와 6위 역시 신작인 디즈니+의 ‘폭군’과 MBC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 이름을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창작 뮤지컬 '버스, 너 뭐니?' 시즌3가 오는 9월7일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잼잇다컴퍼니(대표·김아영)가 제작한 창작뮤지컬 ‘버스, 너 뭐니?’는 지난 2022·2023년 두 차례의 공연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전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버스, 너 뭐니?’는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으며, 장애인 이동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춤과 노래를 통한 뮤지컬로 풀어내어 관객들 스스로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버스, 너 뭐니?’ 시즌3는 장애인들의 저상버스 이용기를 통해 장애인 이동권을 정면으로 다룬 문제작이다. 경기문화재단의 장애인 예술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창작 뮤지컬 ‘버스, 너 뭐니?’ 시즌3는 장애인 일행 다섯 명과 장애인 여행 유튜버 그리고 새내기 활동지원사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좌충우돌 여행기다. 또한, 저상버스 이용부터 주변의 불편한 시선까지 이들을 가로막는 사회적 장벽과 이로인해 생겨난 스스로의 장벽까지 깨닫는 과정을 통해 흥겹게 나선 여행길이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가를 두고 관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희망일출 산악회(회장·이태선)는 지난 12일 정선 타임캡슐공원에서 페르세우스 유성우와 은하수를 관람하는 특별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선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정선 타임캡슐공원은 미래 세대에게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전하기 위해 타임캡슐을 매설한 공원이다. 이 공원은 엽기적인 그녀 여화에 소개된 소나무를 중심으로 12개월을 의미하는 12개의 방사형 원형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각 원형블록에는 약 400여 개의 타임캡슐이 매설할수 있는 관광명소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더불어 고요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곳은, 밤이 되면 맑고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한 천체 관측의 최적지로도 유명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와 은하수 관람 외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조재목 연주자의 하모니카 공연과 허순애 연주자의 오카리나 및 싱잉볼 공연이 더해져 한층 더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공연 감상을 통해 깊은 울림과 힐링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일출 산악회 대장인 강희갑 사진작가와 함께 은하수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둔내종합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한여름 가족 축제인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가 폐막했다. 토마토 축제 기간 중에는 토마토와 관련해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우선, 개막 축하 공연으로 가수 박현빈, 윤수현, 김완준, 설하수, 안지완 등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태기산 트롯 대전에는 가수 홍진영, 나태주, 문희옥, 이박사 등이 참여해 축제를 빛냈다. 이외 횡성 한우 시식 및 평양아리랑예술단 공연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의 꽃이며 하이라이트이자 메인 프로그램으로 토마토 풀장에서 펼쳐지는 참가자 가족 분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토마토 이벤트가 열렸다. 올해로 13회째가 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대한민국 토마토 축제로 자릴 잡았으며, 축제 한쪽 부스에서는 둔내면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 지도자 분들이 둔내 지역 어르신 분들은 위한 '어르신 반찬나눔봉사 기금 마련' 행사도 열어 둔내 토마토 축제의 뿌듯함을 옆 볼 수도 있었다. 한여름날 지역 어르신을 위하고, 횡성 둔내 지역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강릉시와 평창군과 함께 8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2024 아리바우길 멍때리기 대회'를 평창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개최 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형 퍼포먼스 아트인 '멍때리기 대회'는 국내 유명 예술인 '웁쓰양'이 기획한 예술 행사로, 90분 동안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서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를 기록하는 참가자를 뽑는 독특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강릉의 걷기 좋은길 '아리바우길 6코스'에서 진행 되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해피 700 평창의 시원한 공기와 바람 속에서 양을 수를 세며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에 도전 해 볼 만 하다. '양멍'을 체험 할 도전자 분들은 오는 13일까지 신청 가능 하며 총 70개팀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것은 '강원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지친 심신을 아리바우길에서 양들과 힐링 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권 원주 최대 규모의 '위드유 웨딩 박람회'가 8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원주 야외 결혼식의 대표 명소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베로나지디'에서 열렸다. 결혼식 비시즌을 통해, 강원권 원주의 예식을 소개 하는 특별한 행사로, 웨딩의 다양한 것을 홍보하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다. 위드유 웨딩 박람회에서는 15년 이상 동행플래너 경력의 웨딩 전문가들이 1대1 맞춤 디렉팅을 선보였다. 또 1000여개 웨딩과 혼수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으로 방문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번 위드유 웨딩 박람회에서는 위드유 웨딩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이벤트 '티파니앤코 목걸이, 스위트룸 숙박권' 등 방문자 전원에게 드리는 선물 등도 다양하게 준비 하였다. 특히 이번 웨딩 박람회가 열리는 곳이, 원주 최초 실내에서 진행하는 야외 결혼식 풍으로 유명한 '베로나지디' 예식장에서 개최 되어, 박람회에 방문한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는 그동안의 실내 결혼식이 아닌 비가 와도 눈이 내려도 야외 결혼식 같은 풍경의 베로나지디 예식장 만의 매력에 다시한번 감탄 할 수 밖에 없다. 베로나지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부천희망재단(권세광·이사장)은 지난 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1천500여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한 가운데 ‘탄소중립을 위한 2024 부천기부런 마라톤 대회: 썸머, 그린라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부천희망재단과 부천시육상연맹,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취지에 맞춰 참가자들에게 종이팩 생수, 다회용기 컵, 생분해 비닐봉지 등을 제공하여 대회 이후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다양한 전시 및 부스를 운영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환경세제 리필, 대나무 칫솔 및 친환경 수세미 교환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부천희망재단 권세광 이사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NH농협은행(부천시지부), 누베베한의원, 베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한국사찰음식세계화연구원은 자사 이사장인 ‘정관 스님’이 오는 9월 4일 12시30분께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에서 개최되는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 Idea Market Place)에서 ‘정관 스님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콘서트’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 IMP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기술 기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포스코는 지금까지 스타트업 153개 사에 263억원을 투자하며, 대표적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정관 스님의 힐링 토크콘서트'에서 스타트업 등 모든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관 스님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셰프의 테이블’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정관 스님은 ‘요리는 수행’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 생태 친화적 삶을 강조했다. 또한 사찰음식을 통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 각지의 요리사들과 미식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힐링 토크콘서트에서는 정관 스님이 사찰음식의 철학과 요리 과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진정한 아티스트 안정현이 간암말기로 투병하다가 4일 소천했다. 안정현은 그동안 훌륭한 키보디스트와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로 많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아티스트 안정현은 오랜 기간 동안 음악계에서 활동하였다. 그의 연주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음악적 기여는 끊임없이 기억될 것이다. 피아노 연주 앨범인 ”피아노의 숲 ”1집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었던 사랑과 평화의 키보드리스트인 안정현, 가요 발라드 명곡들을 하모니카로 연주한 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우리나라의 대표 발라드곡들을 잔잔한 하모니카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사랑 그놈”,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김범수의 “보고싶다’, ”끝사랑”, 이승철의 “서쪽 하늘”등 현재까지도 많이 불리고 있는 가요계의 대표적 애창곡에 곧 다가오는 가을과 너무 어울리는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안치환의 “내가 만일”등 이 한 장의 하모니카 연주 앨범으로 가요계의 명곡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안정현의 창작곡 “베로니카” 발표하였다. 장례식장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3호실이다. 입관 일시는 8월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독특한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노래하는 가수 양양은 폭넓은 음악 장르로 대중과 함께하고 있는데 특히 트로트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요즘은 동남아 그중에서도 필리핀에서 가수 래준과 함께 케이 트롯의 선두 주자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OST로 함께한 KBS 드라마 “스캔들”은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한 채영이 2022년 MBN ‘스폰서’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와 일일드라마에 새롭게 도전하는 작품으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자 둘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첫 번째로 발매되는 “LOVE IN ME”는 극 중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중요한 장면에 쓰이면서 극의 흐름을 완벽하게 녹아들고 있는 포크 발라드로 그동안 여러 편의 드라마 OST에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 작곡가 김의용과 이지용 음악감독의 합작으로 완성되었으며 가수 양양에 보컬이 더해져 첫 번째 싱글로 지난 7월26일 발매되었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사)'오늘은'은 고립청년의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기 위한 ‘2024 선라이즈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2011년에 처음 시작된 선라이즈캠프는 사회 속 다양한 기회와 경험에서 소외된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꿈과 응원, 그리고 연결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캠프다. 이번 캠프는 ‘2024 선라이즈캠프 ep2.Connect’라는 이름으로 물리적, 정서적으로 고립 문제를 겪고 있거나 과거에 겪었던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선라이즈캠프는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묻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지 묻지 않습니다. 그저 누군지 모를 내 옆의 사람과 1박 2일을 즐겨 보는 것에서 ‘연결’을 시작하고자 합니다’라는 모집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 각자의 사정으로 고립의 시간을 보내고 있거나 보냈던 청년들이 안전감을 느낄 수 있는 사회관계망 속에서 즐거운 1박 2일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4 선라이즈캠프 ep2.Connect’의 특징은 탈고립 관련 정보나 방법을 알려주는 집체교육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함께하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게임문화재단(이사장·김경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2024 보호자 게임리터러시 교육 - 게임보다 흥미로운 게임 이야기’ 온라인 릴레이 교육(이하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게임과 관련해 자녀와의 소통,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게임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소통 △진로 △문화를 주제로 하며, 오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게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4회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첫 강연의 포문은 오는 31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국창의융합인재개발원 정석희 원장이 연다. ‘게임으로 이해하는 MZ세대와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게임을 통한 MZ세대 자녀와의 관계 설정과 창의과학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2회차는 8월 7일(수) 10시 30분부터 T1 안웅기 대표가 ‘게임 문화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3회차는 8월 14일(수) 10시 30분부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이 ‘게임하는 자녀의 건강한 습관 키우기’를 주제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박승배)는 오는 8월4일까지 중견과 리더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전략 디자이너: 변화 설계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전략 디자이너: 변화 설계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활동 전략을 수립하고 싶은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8월 13일(화)부터 9월 10일(화)까지 6회차(총 30시간)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사회 변화 감지, 문제 정의, 활동 전략 수립, 활동의 가치 측정 등의 주제로 구성되며, 강의 및 실습,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 참여자들에게는 수료증 발급, 활동가 프로필 제작 과정 지원, 학습 모임 운영 시 센터 공간 무료 대관(2024년 11월까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참가 지원은 8월 4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활동가학습플랫폼 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공익활동가들이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감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와 K-water 태백권지사는 '2024 한강.낙동강 발원지 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강.낙동강 발원지인 태백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입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낙동강의 시작 : 태백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주제로, 인터넷 이메일을 통해 오는 8월 2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물을 사랑하는 전국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모 부분은 사진및 동영상을 신청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10월 중으로 개별 연락하며, 우수작으로 선정 된 작품들은 총420만원 상당의 포상금 지급된다. 또, 태백시 관광 안내 홈페이지에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며, 물의 날 기념 전시회 및 차년도 발원지 축제장 내 전시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및 참가 신청 접수 방법은 '태백 관광' 홈페이지 (https://tour.taebaek.go.kr) 또는 메일 주소 (taebaek2024@kwater.or.kr)로 신청 하며, 관련 문의는 K-water 태백권지사 (033-550-1215)로 하면 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 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 ‘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 16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64.6%가 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 △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 △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 △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 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 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 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 안성, 이천 총 3개 시군을 선정했다. 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