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대표·이선종)가 AI 기반 비즈니스 최적화 플랫폼 빌리언Villion(대표·박기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EO 기반 브랜딩 솔루션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GEO 기반 솔루션 고도화 △GEO 기반 솔루션을 통한 실증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기술, 인력, 커뮤니케이션 자산의 상호 지원 등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브랜드 저널리즘에 전문성을 보유한 도모와 AI 가시성을 최적화하는 GEO 자동화 솔루션 ‘빌리언 GEO’를 제공하는 빌리언의 협약으로 양사는 AI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양사는 ‘GEO TODAY’ 커뮤니티를 링크드인에 개설해 GEO 트렌드와 분석 정보를 나누고 있다. 도모 이선종 대표는 “검색의 시대에서 대답의 시대로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파트너들과 함께 할 생각에 설렌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내 우주시스템 및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 선도기업인 AP위성(대표이사 이성희, 코스닥 211270)은 한화시스템과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개발/발사’ 사업의 탑재컴퓨터 및 전기지상지원장비 등 5건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의 ‘UHR 소형 SAR 위성’ 사업은 지구 상공 400km 이하 초저궤도(Very Low Earth Orbit)에서 15cm(0.15m)급 초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다(SAR) 영상을 획득하는 차세대 지구관측 프로그램이다. 국내 우주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상용 우주 산업 확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현재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25cm급 SAR 위성의 해상도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국방·재난·환경·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정밀 위성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초고해상도 영상의 안정적 처리와 AI 분석 서비스 연계를 위해서는 위성의 임무 전반을 제어하는 탑재컴퓨터(OBC)와 발사 전 이를 검증하는 EGSE의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AP위성은 RT(Real-Time) CPU와 FPGA 기반의 고신뢰성 아키텍처, 모듈화 설계 기술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대한민국 1등 트럭 플랫폼 ‘아이트럭’이 중고 화물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고객 신뢰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i-인증트럭’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i-인증트럭’은 엄격한 선별 기준과 정밀한 검수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중고 트럭만을 취급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아이트럭은 그간 불투명했던 중고 화물차 거래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투명한 이력 관리와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 인증트럭, 주요 서비스 특징 · 100여 가지 항목 정밀 진단 : 화물차 전문 인력이 엔진, 미션 등 핵심 부품부터 특장 설비까지 직접 검수 · 투명한 이력 공개 : 사고 유무, 주행 거리, 정비 이력 등 모든 정보를 가감 없이 공개해 구매 결정의 불확실성을 제거 · 품질 보증 프로그램 : 인증트럭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품 결함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 · 최대 60일, 2만킬로미터 이내, 최대 300만 원까지 발생하는 수리비를 무료로 보장 □ 사전 신청 고객은 최대 30일간 보증기간 연장 혜택 받을 수 있어 아이트럭 정혜인 대표는 “트럭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달콤소프트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수호아이오, 싱가포르 소재 NOONE21(N21)이 지난 2월 6일 ‘티클리(Tikkly)’ 솔루션을 활용한 게임 포인트 자산화 및 전환 인프라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달콤소프트가 보유한 글로벌 인기 리듬게임 IP 내의 포인트를 디지털 자산과 연결해 포인트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3사는 향후 2년간 API 연동 및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 5조원 규모 포인트 부채, ‘움직이는 자본’으로 전환 기업이 발행한 포인트는 회계상 ‘계약부채’로 인식되며, 사용되지 않은 포인트는 일정 기간 재무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포인트 시장 규모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티클리는 이 같은 유휴 포인트의 활용성을 높이는 구조를 제안한다. 사용자가 보유한 포인트를 디지털 자산과 연계해 다양한 활용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포인트의 순환 구조를 개선하는 모델을 실증하는 것이 목표다. 수호아이오는 포인트의 외부 활용 가능성을 확대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확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 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수출은 조업 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GM은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가 자사 플랫폼 내 한국 국내 배송 상품(K-상품)의 2025년 구매 흐름을 살펴본 결과, 로컬 투 로컬 쇼핑 패턴이 체험 중심 구매에서 생활 밀착형 반복 소비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알리익스프레스 K-상품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홈·가든, 자동차용품, 식품, 카메라·사진 카테고리가 주요 성장 영역으로 확인됐다. 이를 바탕으로 알리익스프레스는 플랫폼 이용 흐름을 통해 확인된 네 가지 핵심 쇼핑 패턴을 제시했다. □ 좁아도 나답게…공간을 라이프스타일로 채우다 도시 밀집 환경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제한된 공간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꾸미려는 수요가 K-상품 구매 흐름에서도 확인됐다. 홈·가든 카테고리에서는 △분위기 연출 △공간 효율성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주요 관심 영역으로 나타났다. 침구와 계절 소품을 통한 공간 분위기 변화, 수직형 선반·서랍형 침대 등 공간 활용을 높이는 제품, 그리고 프리미엄 사료와 인터랙티브 장난감 등 반려동물 상품 수요가 함께 증가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다양한 상품군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제한된 공간을 보다 개인화된
뉴스노믹스 신경식 기자 | 한국이블라(IBLA) 재단이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열고 국제 음악 교류와 차세대 음악가 지원 확대를 공식화했다. 한국이블라재단은 지난 2월 28일 경기 구리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재단 관계자, 시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창립 배경 영상을 시작으로 이사진 소개와 감사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이블라재단은 음악을 통한 나눔과 국제 교류를 목표로 설립된 음악 전문 공익 재단이다. 국내외 음악가 간 교류 무대를 조성하고 차세대 음악가 발굴과 장학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손정윤 이사장은 이블라 국제콩쿠르 심사위원과 한국지사 대표로 활동하며 국제 음악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재단을 창립했다. 손 이사장은 “재단이 창단식 이후 1주년을 맞았다”며 “장학 지원과 교육 나눔을 통해 다음 세대 음악가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통을 지키면서 세계와 소통하는 무대를 열어 한국 음악가들이 더 넓은 무대와 연결되도록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비춘한 뒤,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서 화재 진압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현직 소방관들의 목소리와 사진, 실제 현장 영상을 담아 사실 그대로의 생생함을 전달해 소방관 임무 수행의 위험성과 무인소방로봇의 필요성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영상에는 무인소방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한 실제 소방관들이 출연하고 내레이션에도 직접 참여해 메시지의 진정성과 신뢰도를 더했다. 무인소방로봇은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첨단 무인 모빌리티로,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그리고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한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이다. 로봇은 붕괴의 위험이나 고온, 폭발, 연무, 유독가스 등으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드론 및 로봇 항전 시스템 전문 기업 아크로사ACROXAR(대표·이병섭)가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독자적인 국산 항전 브랜드 ‘AiXAR(에이사)’의 신제품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크로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비행제어기(Flight Controller)인 ‘AiXAR V6X’와 고정밀 다중 대역 위치 측정 시스템인 ‘AiXAR M9N’ GNSS 모듈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글로벌 표준인 픽스호크(Pixhawk)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가혹한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 정밀 제어를 요구하는 산업용 및 특수 목적용 드론 시장에서 즉각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안 이슈로 인해 드론 핵심 부품의 국산화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아크로사의 기술력은 국내외 정부 관계자 및 주요 방산 기업들로부터 ‘전략물자’ 수준의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 기간 중 진행된 국내외 공급 상담을 통해 아크로사는 총 드론 2만 대 분량에 달하는 부품 공급 협의를 이
뉴스노믹스 오석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지난 3월 1일 (일요일) 실내체육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행사로 '3.1절 양양군민건강걷기대회'가 열렸다. 양양군 실내체육관에서 간단한 3.1절 행사를 갖고 걷기를 출발하여, 남대천을 따라 양양대교까지 왕복 약3.2km를 걸었다. 많은 참가자 분들과 남대을 바라보며 걷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었다. 남대천 옆으로 조상된 공원들도 아담하고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대회를 마치고 참가자 분들에게는 경품 추첨이 있었으며,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대미' 2kg 쌀을 증정 하기도 했다. 이번 걷기 대회에 참여 한, 양양군의회 고교연 의원은 "올해도 많은 양양군민들이 참여하여 3.1절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건강도 챙기는 걷기대회가 되었다"고 말한다. 양양군민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하여 남대천을 따라 걷는 즐거움 속에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쌀도 받는 행운도 가져 보았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창립해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흥사단(이사장 김전승)은 1일 '3·1절 107주년'을 맞아 ‘2026년 전국 지부가 시민과 함께하는 만세삼창’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의 독립선언 정신을 오늘의 시민 참여로 되살리고, 연대와 통합의 가치를 지역 공동체 속에서 함께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흥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3·1운동이 단순한 만세 시위가 아니라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의 기틀을 향한 ‘독립선언’이었다는 역사적 본뜻을 시민들과 함께 다시 새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립선언의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기억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이자 내일로 이어가야 할 약속’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각 지역 현장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만세삼창은 ‘기념일을 관람하는 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역사적 가치의 계승자가 되는 참여형 시민 기념으로 진행됐다. 지역별로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고, 독립선언의 의미를 함께 읽고 나누며,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와 인물을 기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행사에는 서울흥사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케이알엠이 미국 국방 드론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며 ‘K-방산’ 부품 수출을 시작했다. 케이알엠은 미국 테더 드론 선도 기업인 ‘Hoverfly Technologies Inc.(이하 호버플라이)’와 고성능 모터 및 전자변속기(ESC) 시스템에 대한 첫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공급 제품은 ‘Hoverfly Motors - powered by KRM’이라는 명칭으로 수출되며, 이번 계약은 신뢰 기반 조달과 방산 수준의 제조·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공급 계약은 드론의 ‘심장’으로 불리는 추진(Propulsion) 솔루션 전반을 포괄하며, BL8950, BL4416, BL4229, BL2819 등 고성능 BLDC 모터 4종과 함께 ESC AIO(All-in-One), 1채널 ESC 제품을 공급한다. 특히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ESC 제품에 대한 공급 계약이 포함되며, 케이알엠의 드론 제어 알고리즘과 구동 기술이 미국 방산 시장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는 평가다. 호버플라이는 미 국방부 ‘Blue UAS Cleared List’에 등재된 유일한 테더 드론 제조사로, 보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콘텐츠 플랫폼 기업 커스텀패킹컴퍼니(윤복기 대표, 이하 CPC)가 오는 3월 7일(금)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인 요코하마(KPOP UP CHART SHOW IN YOKOHAM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트렌드 기반의 K-POP 무대를 선보여온 ENA 음악 프로그램 ‘ENA 케이팝업 차트쇼’의 2026년 첫 해외 무대다.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를 주제로 케플러(Kep1er), 빌리(Billlie), 유니스(UNIS),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등이 출연하며, K-POP 5세대 및 라이징 걸그룹들의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 글로벌 제작 역량과 독보적인 ‘핀테크’ 솔루션의 결합 CPC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단순한 주관사를 넘어 국내 프로덕션이 직접 일본 현지 공연을 총괄 제작하는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인다. CPC는 2007년부터 일본, 브라질, 영국 등 글로벌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인 일본 아티스트 ‘츠기(Tuki.)’의 내한 공연을 준비하며 한일 양국의 문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CP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는 빗물이용시설의 대중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빗물 전문 관리 서비스인 ‘레인맨_101’(RainMan_101)을 공식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가든프로젝트는 2008년 이후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보급된 수많은 빗물저금통이 사후 관리 부재로 방치되고 있는 현실에 주목했다. 서울시의 90% 설치비 지원 사업이 종료된 시점에서, 가든프로젝트는 민간 주도의 자립형 빗물 관리 모델인 ‘레인맨_101’을 통해 대한민국 빗물 이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레인맨_101’(RainMan_101)이란? 레인맨_101은 빗물을 단순히 담는 하드웨어에서 벗어나, 빗물을 효과적으로 수확(Harvesting), 저장(Storage), 이용(Utilization)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빗물 전문 관리인’이다. 가든프로젝트의 숙련된 기술진이 매니저가 돼 현장 답사, 수요 예측, 제작, 설치는 물론, 4단계 정수 시스템의 유지관리와 이용 교육까지 책임지는 토탈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의미한다. □ 스마트 기술과 가격 파괴의 결합 가든프로젝트는 레인맨_101 론칭과 함께 2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삼성전자가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의류청정기 신제품을 3일 출시한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는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 고도화된 AI 기능으로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 의류 주름 말끔히 제거하고 탈취·살균까지… 간편하고 빠른 의류 관리 이번 신제품은 ‘주름집중케어’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제품에 옷을 걸어 두기만 해도 기존 대비 2배 강력해진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말끔하게 다림질하고 의류에 밴 꿉꿉한 냄새도 탈취한다. 사용자는 외출 전이나 바쁜 아침에도 구겨진 옷을 간편하고 빠르게 마치 새 옷처럼 깔끔하게 관리해 바로 입고 나갈 수 있다. 신제품은 △강력한 바람으로 의류 안팎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듀얼에어워시’ △고온 스팀으로 살균과 탈취, 주름 제거를 동시에 수행하는 ‘듀얼제트스팀’을 제공해 의류를 늘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절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물론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9% 제거하고, 꽃가루나 유해물질도 꼼꼼히 관리한다. 또 식사 후 옷에 남아있는 음식 냄새, 땀 냄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바이낸스(Binance)의 결제 시스템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외국인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 내 디지털 자산 결제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를 기반으로, 국내 가맹점 중심의 디지털 자산 결제 프레임워크를 설계 및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한국의 규제 환경과 상업 구조에 적합한 운영 모델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낸스 페이는 전 세계 4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누적 결제액 약 2500억달러(약 345조원)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이번 협력에서 바이낸스 페이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비투엔은 결제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형 가맹점 및 전략적 파트너 발굴을 담당한다. 특히 비투엔은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AI 전문 기술을 활용해 가맹점 확장 전략과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코리안나우가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방식 변화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한국에서의 일상과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여행 가이드 ‘코리안나우 매거진’을 창간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여행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방문해 발자국을 찍은 뒤 지나가는 단순한 방식에서 점차 벗어나 동네 식당에서 식사하고 카페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을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계간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상과 여행을 이어주는 로컬 가이드를 지향한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외국인을 관광객이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이동하는 이용자이자 이웃으로 바라본다. 상점과 식당, 카페, 숙소, 지역 명소 등 외국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복잡한 설명, 과장된 홍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정보 및 맥락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를 고르는 순간과 길을 찾는 과정, 주변을 탐색하는 짧은 체류 시간까지 외국인의 실제 행동 흐름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구성된다. 무엇보다 코리안나우 매거진은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 사진 및 아이콘 중심의 구성, 간결한 문장, 문화적 맥락을 고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체류 기간 연장 방법을 묻거나 거주지 인근 병원, 교육 정보 등 생활정보를 얻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하는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이주민 포털’이 개설된다.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I 챗봇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이주민 포털’ 구축을 올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포털의 핵심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다.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분야에서 이주민이 자주 묻는 질문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한다. 단순 검색이 아니라 질문 의도를 이해해 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정 용어나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민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번역을 통한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도 포털 전반에 적용한다. 포털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 구조로 설계돼,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주민 간 생활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도 구축한다. 국적별, 지역별 공간을 통해 의료 이용 경험, 교육 정보, 지역 행사 소식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류지를 이동한(전입·전출) 외국인(동포 포함)은 총 37만6천971명(누적)으로, 월평균 31,414명의 외국인이 국내에서 체류지를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외국인의 전입은 경기 118,094명, 서울 78,481명, 충남 26,670명 순이고, 시도별 외국인 전출은 경기 119,984명, 서울 80,920명, 충남 26,134명 순이었습니다. 법무부(장관·정성호)는 최근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동포의 지역 이동 현황을 집계, 발표했다. 일반 외국인(동포 제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 외국인과 외국인 유학생(D-2)의 순이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비전문취업(E-9)의 경우 경기(-2,736명) 지역에서 순유출이 가장 많으며 충남(786명), 충북(735명) 등의 지방으로 순유입이 많았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D-2)의 경우는 충남(-756명), 충북(-740명) 등 지방에서 순유출이 많고 서울(2,818명)로 순유입이 가장 많았다. 동포의 시도별 전입은 경기 49,501명, 서울 25,880명, 인천 11,861명 순이고, 시도별 전출은 경기 47,92